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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106)

부러진 삽자루 | 일상 다반사
노당 큰형부 2020.01.20 15:38
민족 고유의 명절이 들어있는 한 주,
모두 마음이 바빠지는 시기입니다.

차분하게 명절 준비 잘 하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어제는 명절 준비로
장을 봐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선조들
낙엽 하나도 버리지 않는

그 근검절약 정신
바로 노당님이 실천 하시는거

행동하는 양심
어디 정치인 구호에만 있겠습니까😚�
다다님~! 안녕하세요?
사람들은 버릴것과 놔둘것을 구분을 잘 못하는것 같더군요.
창밖에 내리는 비가 봄을 더 부추기면서
풀꽃나무들이 난리 부르스를 춰어대는데 비말네
부러진 삽자루는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그
자리에서 ‘이제나 저제나 하매나’ 하면서 –
게으런 쥔장 손만 바라봅니다, 노당님. @!~
비말님의 매직 핸드가
실력 발휘를 못하는 것은
아마도 삽날에 남은 자루 끝
그것을 뽑는데는 약간의 시간과 파워가 필요한데 이를 어찌 할까요...
요즘 자루들은 잘 부러지던데요. 아마 잘 사용하지 않고 또 비를 맞아 싹아 그런 가 봅니다.
안유제님 안녕하세요?
사실 삽자루는 어쩌다 한번 부러지는데 자루가 부식되어 그러기도 하지만
제일 큰 이유는 사용함에 있어 무리한 작업 때문인것 같습니다.
삽 자루는 참나무 같은 단단한 나무거든요.
쌀쌀한 날씨에 수요일
세상이 너무도 시끄러운
아침 입니다.
모두 잡아다 세탁기에
확 돌려서 싹 빨아다
쓰고십은 마음 간절 합니다.
내일은 못 뵙고 우리고유
명절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새해 보내시고 연휴 끝나면
뵙겠습니다.
즐거운 일로 행복한
일상이길 바라며
건강 하세요.사랑합니다~
호용님 안녕하세요?
이게 나라인가? 하는 마음으로 사는 노당입니다.
세탁기로는 안되고 용광로에 밀어 넣고 모두 태워야 할것입니다.

스크랩이 아닌 좋은글 자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참좋은 아침 입니다
기쁜마음     고달픈마음 주고받는
따뜻한 행복감 열정을 불어넣는 날되십시요
김용봉님 안녕하십니까?
참 좋은 말씀이십니다.
짧아진 삽도 다 쓸데가 있군요..
근검절약으로 살아오신 노당님이신데...
어련하시겠습니까..ㅎ 오늘도 삶을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날 되십시요..노당님^^
중경님~!
오늘은 날이 무척 흐리군요.
눈도 올듯 말듯 비도 올듯 말듯 미세먼지는 가득하고...
맑은날이 보고 싶습니다.
멋지십니다! 공감하고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오른 불암산 둘레길의 오늘아침은 겨울날씨
같지 않고 제법 포근함을 느꼈습니다.
봄이 가까이 다가오니 그럴까요?
그러나 공기가 좋지 않다고 하니 건강에
유의하시고 늘 건강을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귀한 벗님들 돌아오는 설날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달리는말님~!
흐린 날이지만 뽀송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 로╋

여자가 남자보다 수명이 긴 이유는
절친에게 위로를 받기 때문이래요.

사람은 위로를 통해
치유받고 자존감을 갖게 돼요.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준다면
나라도 자기 자신을 위로해주세요.

마음을 쓰다듬으면서
'괜찮아'라고.
--------------------------------------------------
안녕하세요.
하늘이 많이 흐려있지만 날씨는 매우
포근하군요. 하루하루가 소중합니다.
항상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하시길빌며...
안녕하세요?
하늘이 많이 흐려있지만 날씨는 매우
포근하군요. 하루하루가 소중합니다.
항상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익숙하게 사용하던 농기라,, 마음을 내려 ㄶ기가 짠 하지요,,
실은 자루를 새롭게 만들기보다는 사는 게 편한데
일상은 그렇게 재미를 만들어
맞아요
그냥 버리고 새것을 사는것이
훨씬 편하지요 ㅎㅎㅎ
삽질을 얼마나 빡세게 했어면 댕강 부러졌을까요..ㅎ
삽날이 성하니 다시 손보아 쓰시게 되었군요.
연장도 손에 익은걸 써야 힘도 덜 들고
일하기가 편하죠.
삽자루가 짧으면 짧은대로 요긴하게 쓰이죠.
노당님 손재주가 있어니 가능하지
우리집 같으면 연장없다는 핑계로 방치해
두거나 먼길 보냈을수도 있었을텐데....
노당님의 손재주와 알뜰함에 박수 보냅니다.()()()
쉰세대님~!
누구나 약간만 정성을 드리면 되는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늘 검소하시고 부지런하신 노당 큰형부님입니다..
윌리엄님 안녕하세요?
이곳은 오늘부터 명절 준비 들어 갑니다.
물김치 담고 냉동고기 꺼내 해동해 양념하고...
역시 노당 선생님이십니다.
요즈음 아이들 보면 멀쩡한 것을 예사로 버린다니까요.
운동장에 옷을 벗어놓고 교실로 가면 찾으로 오는 아이들이 없다니까요.
부모들이 새 옷을 금방 사주니 아쉬운 것이 없어서 그러겠지요.
선생님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ㅉㅉㅉㅉ
춘보님 안녕하세요?
물질만능 세상에 아낌없이 사용하고
유행 지나면 버리고 조금만 싫증나도 버리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부모들이
조국이처럼 아이들은 돈찬스 부모찬스로 키우고 있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ㅎㅎ
늘 정겨운 노단 큰형부님~

겸손은 사람을 무르익게 하고
배려는 사람을 매력있게 하고
존중은 사람을 품격있게 하고
사랑은 사람을 진실하게 한답
니다. 이제 몇일 남지 않은 명
절도 행복하게 맞이할 준비도
잘하시면서 행복한 날 되세요 ♡♡
공룡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설 쇠십시요.
수금포 자루가 부러졌군요 ,, 저희 집 에도 늦가을이면 얼마전 까지의 국화꽃이 좋았다며
들러서 국화 분양을 원하며 삽으로 직접 캐다가 삽을 종종 부러뜨리지요 , 저는 긴 삽자루가 좋아요 ...
마감동님 안녕하세요?
긴 자루도 몇개 있습니다.
이 창고 저 창고에 몇개씩 놓고 사용하는데
하나가 운나쁘게 부러지더군요 ㅎㅎ
1월도 어느덧 다해가는 오늘도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작품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각별히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아리랑님 안녕하십니까?
방문에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10분만에 뚝딱
노당님은 전형적인 전원생활자십니다. ㅎㅎ
풀피님 안녕하세요?
그냥 버리기 아까워 손 봐 놨더니 시몬스가 더 좋아 합니다 ㅎㅎㅎ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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