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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무었을 하였는가?
뫼닮 2019.02.28 13:39
기온이 내려가 추워진다는 예보입니다.
창가에서 여유로움의 향기 짙은 커피 한 잔을 하고파 지네요

또 하루의 쳇바퀴를 돌려야 합니다
모쪼록 기분좋은 하룻길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젤리아"서ㅓ~어~언~새~애~앵~니~임~!!!
"아젤리아"선생님~!! 어서오십시요,,,차거운   날씨에
머나먼 "뫼닮"저의 "陋居"까지 오시느랴고 힘드셨는데,,,,

"향기짙은 커피"보다는 "따끈하게 덮힌 "쐬주(?)"는 한잔이,,?,,,,어떻실지요,,,?
"뫼닮"은 원래 "쐬주"파 였었는데 "딱"소리나게 끊었지만 말입니다,,,ㅎㅎ
안녕하세요.~!
깊어가는 늦은 가을
낭만의 만추를 만끽하시면서
얼음이 얼기 시작한다는 소설(小雪)인
오늘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도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지곡(꽃바우)"선생니~이~임!!!
안녕히주무셨습니까?
오늘이 "지곡(꽃바우)선생님께서 말씀하신데로 "소설",,
"장편소설"이라 날씨가 차가웁군요,,,허지만
"뫼닮"은 "에베레스트,칼라파타(5.850m)"를 종주하던
용기를내어 '여쌰~여쌰'기운을내어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지곡(꽃바우)"선생님께서도,,,여쌰~여쌰~!!!
"福"많이 받으시길~~"뫼닮"두손 ( )모읍니다.
날씨는 쌀쌀 하지만'
오늘도 좋은 시간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김영래"서~언~새~앵~니~임!!!
"김영래"선생님의 말씀 맞습니다~!!
차가운 날씨인데 선생님께서 머~언 길 "뫼닮"의 陋居에 까지 오셨습니다
요즘 "뫼닮"이 臥病중이어서 "블로그를 쉬었습니다
종종 오셔서 "뫼닮"의 블로그 격려해 주시길,,,!!
"뫼닮"기대합 ( )니다.
한시절을 풍미한 추억이 생생하시죠
우아하게 늙는 황혼의 지침서를 되새기고 싶습니다
영혼의 문제를 생각하고 함부로 참견하지 않으며
같은 말을 반복하지 않고 남을 헐뜯는 일을 삼가야 하지요
불평 의심 절망 경쟁 공포 대신에
사랑 용서 여유 아량 부드러움이 좋겠어요^*^
"무궁화 금수강산"아~대한민국의 ~~!!
"무궁화"~~~!!
"무궁화"의 종류에는 순백색의 배달계, 단심인 단심계, 단심과
붉은색 띠를 한 아사달계가 있다.는 말씀 잘 알았습니다

"오션닥"서~어~언~생~니~임~!!
"오션닥"선생님께서의 가르침데로

"뫼닮"
우아하게 늙는 "황혼의 지침서"를
"오션닥"선생님의 블로그 글 속에서 찾고파 집니다.

"뫼닮"에게 그리 하도록 아량을 배푸시길 두손 ( )모읍니다..
오늘도
활기차고 멋진
휴일 오후 보내셔요
"유엔 세계평화대학"설립에 축하의 인사 드리며
이세상에 평화가 깃들기를,,,
"뫼닮"두손 (+)모읍니다.
* 저녁이 오면 *

저녁이 오면
태양은 지평선 너머
우주집으로 들어가고
파도는 바다의 품을
파고든다

하루를 열심히 보낸
지상의 가녀린 꽃들
집으로 집으로
안식처를 찾아든다

지금 돌아갈 곳을 잃은 사람들
다시는 집을 짓지 못하리니
우주의 고아되어
이름없는 별따라
저 멀리 사라져간다 >>>

첫눈이 내린 주말 아침 행복하셨나요 ...
아무도 발지않은 발자욱 ?한강뚝섬공원에도
많은눈이내렸습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포건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불변의흙"서~어~언~새~앵~니~임!!!
어젠 첫눈이 흠뻑 내렸고요,,,

아침엔 초등학교 2년짜리 손자 "윤형"이 교회 보네느랴고
행길 건너 주고 와서 "불변의 흙"선생님께 답글 올리는 것이 늦어 죄송합니다.

"뫼닮"다음부터는 즉각 즉각 "불변의 흙"선생님께   답글()올리겠습니다

"불변의 흙"선생님 항상 평안하시길
"뫼닮"두손 ()모읍니다.
늘 반가운 뫼닮님~
세월의 급물살에 떠밀려 살다 보니 어느새
첫 눈까지 보았네요, 낙엽이 우수수 떨어져 있는 분위기에
마음이 쓸쓸해 집니다.11월의 마지막 주일 즐거운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공룡우표매니아"서~어~언~새~앵~니~임~!!!
"방울새"소리가 짤랑짤랑 들려 "손자"윤형(8살)"이 교회에 행길 건네주고
"뫼닮"집에 들어와 보니~~~#
반가운 "공룡우표매니아"선생님으로부터 엽서가 도착 되었네요

이곳도 눈이많이 와서 오늘은 두문 불출하렵니다
"공룡우표매니아"선생니~이~임~께서도 가내에서 평안하시길
"뫼닮"두손 (+)모읍니다.
늘 반가운 뫼닮님~
추운 겨울이 실감나는 11월의 마지막 주 시직일
길가에 천덕꾸러기가 된 낙엽을 보니 성큼 다가온 초겨울이
느껴집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보람찬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공룡우표매니아"서~어~언~새~앵~니~임!!!
"공룡우표매니아"선생님

지난밤 일기가 매우 차가웠는데
"뫼닮" 밤새도록 지난 젊은시절에 설악산 등반,
지리산 여행하며 즐기던 한때를 그리워하며 추억을
회상하며,,, 꿈속에서 공룡능선을 넘으며

"공룡우표매니아"선생님과 취사를하며 우정을 다짐하는
꿈을 꾸었더니,,,"공룡"선생님의 댓글이 올려 있어"찾아 뵈며

"뫼닮" 반가워,,참으로,,반가워 새벽에 내"0순위"옆에 뉘워놓고
오늘도 행복에 찬 날을 맞이 하시길,,,
"뫼닮" 함께 두손(*) 모아 답글 드립니다.
@ 산을 오르며 @

우람한 산 앞에 서면
나의 존재는 얼마나 작은가!

겸허하게 살자고 다짐하면서도
가끔은 교만이 고개를 치켜드는

아직도 많이 설익은 나의 인생살이를
산은 말없이 가르쳐 주지.

높음과 깊음은
하나로 통한다는 것

깊숙이 내려앉기 위해
가파르게 오르는 아름다운 삶의 길을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도>>>

고운님 항상 고은 글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빌께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오늘은 "마지막 달(月)의 첫날(日)"

"불변의흙"서~어~언~새~애~앵~니~임~!!!
"불변의흙"선생님의 말씀이 옳게 생각이 되어서

"뫼닮"은 자주 산을 올라 "에베레스트,갈라파타"까지도 縱走를 "69살"때 하였답니다

헌데 지금은 "77살"칠땡을 잡고 건강하게 "집"뒷산 만 식후 올라
"높음과 깊음은 하나로통한다"는 ~~~!!
"불변의흙"선생님의 "옳으신 말씀"을 배우려고 노력하며

"幸福"을 구가 하고 있습(*)니다
"불변의흙"선생님께서도 항상 强健하시고 행복하시어

"뫼닮"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시길 두손(*)모읍니다.

늘 반가운 뫼닮님~
너무 춥지도 않은 맑은 초겨울의 아침입니다.
오늘도 행복과 같이 찾아오는 아침 너무나 아름답네요.
수요일인 오늘, 즐겁게 힘차게 그리고 슬기롭게 시작하시기를... ♡♡
오늘은 "마지막 달(月)의 첫날(日)"

"공룡우표매니아"서~어~언~새~애~앵~니~임~!!!
"공룡우표매니아"선생님의 말씀이 옳게 생각이 되어서

"뫼닮"은 자주 산을 올라 "에베레스트,갈라파타"까지도 縱走를 "69살"때 하였답니다

헌데 지금은 "77살"칠땡을 잡고 건강하게 "집"뒷산 만 식후 올라

즐겁고 힘차게 시작하여~~!!
"공룡"선생님의 "옳으신 말씀"을 배우려고 노력하며
"幸福"을 구가 하고 있습(*)니다

"공룡우표매니아"선생님께서도 항상 强健하시고 행복하시어
"뫼닮"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시길 두손(*)모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김영래"서~어~언~새~앵~니~임~!!
"뫼닮"오늘 "김영래"선생니~이~임 말씀따라힘차게 출발 합니다
여~어~쌰~여어쌰~!!
"김영래"서~어~언~새~앵~니~임!!!
"김영래"선생님의 블로그 주옥같은 글
   "계절을 착각한 가을진달래"
   "어쩌면 나는 슬픔의 저강을 건널수있겠지"
   "자연의 물감이 풀어낸 풍경에 매료되어"의
"김영래"선생의 시귀에
저"뫼닮"매료되어 어젯밤 잠을 설치고 새벽 "김영래"시인 선생님께 인사(*)글 올립니다.
반갑습니다.~~♠
단풍의 계절 11월을 보내고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12월을 맞으며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오늘은 "마지막 달(月)의 첫날(日)"

"지곡(꽃바우)"서~어~언~새~애~앵~니~임~!!!
"지곡(꽃바우)"선생님의 말씀이 옳게 생각이 되어서

"뫼닮"은 자주 산을 올라 "에베레스트,갈라파타"까지도 縱走를 "69살"때 하였답니다
헌데 지금은 "77살"칠땡을 잡고 건강하게 "집"뒷산 만 식후 올라

즐겁고 힘차게 시작하여~~!!
"지곡(꽃바우)"선생님의 "옳으신 말씀"을 배우려고 노력하며
"幸福"을 구가 하고 있습(*)니다

"지곡(꽃바우)"선생님께서도 항상 强健하시고 행복하시어
"뫼닮"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시길 두손(*)모읍니다.
뫼닮님

그 간하세요 뫼닮님
올만에 님을 반갑게 찾아뵙지만 미안합니다
벌서 계절은 서서히 送舊迎新할때가 되가네요
올려주신 님의 영상과글 감사히 보고갑니다
님의 애국심에 공감하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길
기원드릴께요 -남경-
"남경"서앵니
선생님의 "病"에 관한 좋은 말씀 어제와 오늘 "뫼닮"자알 읽고 왔습니다

한번 더 부르고 싶습니다
"남경"서
하셨습니까,,,

오랜만에 뵈니 "뫼닮"반갑습니다..만
귀하신 "남경"선생님이 오시는데
때 아닌 "비"가 마치 오시는 "길"을 청소 하는양
"남경"선생님 따라 함께 "뫼닮"집 길을 청소 하는 군요,,,

오늘은 "비"도 오시니 어델 가시지 마시고 "뫼닮"응접실에서
"뫼닮"의 동남아 여행과 "에베레스트"산 등반했던 이야기와
"뫼닮"과의 情談이나 나누십시다(*),,,녜
"남경"서
"남경"선생님,,,
선생님께서 "칼라파타(검은 돌)에 오르시다니
"뫼닮"과 동문 동창이시군요
하여 더더욱 반갑슴니다

"뫼닮"도 "남경"선생님의 블로그로 탐사 여행을 떠나 겠습니다.
"오늘은 밤이 깊어(23:36)내일 찾아 뵙겠습니다.
뫼닮님

어서오셔요 뫼닮님
금날밤 님을 맞이합니다
추운날시에 방콕하시며 흘러간
노래를 웅얼거리는 것도 멋지죠
추운밤 포근하게 행복하셔요"감사" -남경-
"남경"선새
"뫼닮" 방콕에서 나와>장가계는 어떨까,,,
싶은데 ,,"남경"선생님 의견은,,,,,,요,,
안녕 하세요 오늘 하루도 웃음으로 가득하고
기쁜일만 있었으면 해요 ^^*
날씨는 춥궁 따뜻한 커피만 찼내요.
감기 조심하는것두 잊지마시구요..
님의 작품 보며 잠시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해피*^^* 빵긋
"나지숙"서~언~생~님~!!
"나지숙"선생님 어서 오십시요~!!

어서 오셔서 저 "뫼닮"거실에 앉으셔서
지금시간 오후 17:50분 저녘시간이니

"뫼닮"과 함께 저녘식사나 하시며
여행 관광 이야기 하십시다
"어떻셔요 ~!!
늘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시기만 바랍니다.
"규철"서~어~언~새~애~앵~니~임!!!
"규철"선생님!!
"동짓밤 계오 세워 북관정 올라하니...
"三角山"제일봉이 하마터면 뵈리로다,,,
"엣 정철"님의 관동별곡이 생각나서,,읊어 봤습니다
"규철"선생 "福" 많이 받으시길,,,!!
"뫼닮"두손 뫃읍니다.
늘 건강하시길
선생님의 "가창 오리 군무"사진
참으로 "멋져"서 "뫼닮"은 내"0순위"를 불러
함께 봅니다,,(*),,!!
  • 천하태평
  • 2019.03.03 13:26
  • 답글 | 신고
우 우와
`뫼닮"선생님 여행 기를 보니
"뫼닮"선생님 대단하신 여행가 이십니다,,,
저와 함께 하시면 어떻실지요~~~ !!!
"천하태평"선생님도 많은 사회경력을 쌓으신 듯 하니다.
"뫼닮"은 60여년의 세월간 국가의 최고 정책기관의
입안 관서에서 종사하다,,능력이 부족함을 스스로
자책하고 사임코 배낭하나 둘러메고 전국각지의 산이란 산
특히 "설악산,지리산"을 즐겨 등산타가 "중화민국"을 "7"회
,몽골리아,를,,"인디아",파키스탄,특히"베트남"을넘어,,
"에베레스트,칼라파타(5,850m)"를 오르고,,,"아~!! 나의
여행" 이야기는 다음에 더 말씀 드리기로 (*)하고
우리 모두 국가에 봉사하며 ,,,많은 일을 하시(*)길,,
"뫼닮"은 두손(&)뫃읍니다..
계속되는 미세먼지가

외부 활동을 부자연 스럽게 하네요

외출하실때 필히

마스크하시고

활동 하시기 바라며

기관지에 도움되는

물을 많이 드시기 바람니다 ,

,,,,,,,,,,,,,,,,,,,,,,,,,,,,,,,,,
"씨밀레"선생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씨밀레"선생님의 일행 의 산행모습과 "시산제"의
진지하고 참된 모습을 보니
"뫼닮"이 또 배낭을 꾸리고 "에베레스트"를 오르고픈
욕망이 ,,, 어떻습니까~?,, "뫼닮"가능   할까요,,?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 속에서
오늘 하루도 힘겹게 보내셨을 우리 친구님
그레도 마음만은 가볍게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시냇물"선생~니~임
"시냇물"선생님께서 올리신 "복수초"꽃이 너무 예쁘고 귀여워 한잎 따서 고이 모셔와 책갈피에 "담고픈"마음이 "뫼닮"의 마음을 충동시키는군요,.
허나 오늘은 미세먼지가 많아 다음,,
"맑은 날"에 "뫼닮"이 모시게겠습니다.
「경행록」-

"어리석은 사람일지라도 타인의 잘못은 명백하게 지적하고,

총명한 사람이라도 자신을 용서하는 것에는 너그럽다.

너희들은 남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과 같이 자신의 잘못을 지적하고,

자기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용서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성현의 지위에 오르지 못할까 걱정할 일이 없다>>>

이젠 매화꽃도 피는 봄이 온것 같습니다 미세먼지

저감조치 까지내린 서울시내 공기는 물체마저 잘 보이지 않군요

우리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습니다.부디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미세먼지가

조금은 줄어든 듯한

하루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존경하옵는뫼닮님~~
반가운님 안녕하세요~~*
한주의 기분좋은 금욜입니다
즐거움과 평온함이 함께되시는
주말계획 알차게 계획하시어
행복하게 맞이 하시길 바라며~**

요즈음 인사가 미세면지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요~
봄이왔지만 조석으론 쌀쌀하지요~
행여 감기땜에 고생하시는분 컨디션이 좋질 않는분
응원과 사랑 듬뿍 보내드리오니 기운 내십시요~^

오늘도 서로의 안부 주고 받는 친구님이 계시어
방도리는 행복하고 즐건미소가 가득해집니다
늦은밤 편한밤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뫼닮님
꽃피는 3월,...입니다
잘 계시지요?
환절기에
늘 건강하시고 웃음꽃이 피는
화목한 가정이시길 기원드립니다
꽃피는 "3월15일 "
"뫼닮"은 "야베쓰"의원에서 건강 검진을 하고

나 "뫼닮"홀로 분당 "요한성당"이 있는 태재고개를 넘으며
"강호에 病이 깊어 듁림(竹林)에 누었더니 關東八白里 방면을 맡기시니"
셩은(聖恩)이아..가디록 망극(罔極)하다"의 高3 시절 국어 시간에 외웠던
"정철" 관동별곡을 외우며 "태재고개"를 넘으며

오늘도 태재고개에 있는 "큰 슈퍼"에서 오늘도 "백숙용9호"국내산 생닭3마리*2를 또사서
넘어와 "내0순위"에게 주며 동내 외로우신 "노인"님들 모시라고 일러 주며

"뫼닮"은 뒷동산 등반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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