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rain
여행.등산정보 교류

전체보기 (428)

"靑山과 蒼空"은 "뫼닮"에게 말합니다.
뫼닮 2019.01.27 12:00
존경하옵는뫼닮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연일 추운 날씨로 어께가 쳐진 분위기
오늘만큼은 큰웃음으로 기지개를 활짝펴시고
휠링의 고운 일욜 되십시요~^^~

만남은 인연이지만 관계는 노력 입니다
오늘도 소중한 관계를 위해 노력하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저또한 반가운 칭구님의 응원으로
얼굴엔미소 가슴엔 덕분으로 일욜 즐기고 있읍니다
수고 많이 하시고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주말 잘 보냈읍니까~
제법 날씨가 차갑네요 출근하시느라 수고들 하였읍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주면 기뿐 마음이 들고
자기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을 좋아하게 되어 있읍니다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사람을
대해 보시길 바라며

쌀쌀하지만 맑은 공기의 상쾌함으로
기지개 활짝펴시고 즐겁고 힘찬
새한주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방도리"~~야구선수니~이~임!!!
"방도리 야구선수"님

"방도리"선수니~임!!!
"안녕하셨습니까,,,?

밖엔 날씨가 아직도 차가웁군요,,,

"뫼닮"죄송하옵니다
"뫼닮"이 요 며칠간 "몸"이 불편하여

"선생님께~!! 답글을 못올렸습니다...
"죄송하옵니다."
사업을 하기 위해 계획
지금의 이익보다 직원을 위한 회사,
직원의 복리후생을 우선으로 하는 회사
직원들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성장하는
최고의 회사를 만들고자 계획합니다.
멋진 행복을 계획하는 하루되세요.
"지소~오~옹~선생니~이~임!!
"지송"선생니~님~!!
"직웡의 복리후생"을 우선으로하는 "최고의 회사"를 만들고자
계획하신다,,,,하시니,,,

"뫼닮"도 박수를 보내어 "지송"선생님의 회사직원들이
"멋지고 幸福"한 회사의 직원님들이 되시길
"祝願"하옵니다.
늘 반가운 뫼닮님 안녕하시죠?~
요즈음 시간이 너무도 빠리 가는 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에 시간의 흐름을 잊고 사는 것 같아 아쉽지만
오늘도 알차고 행복하고 보람 가득한 화요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공룡우표매니아"~서~언~새~앵~님!!!
"공룡우표매니아" 선생님!!

"뫼닮"이 "음력설"을 맞아~!!
"공룡"선생님을 뵈오니 반갑습니다.
금년엔 "공룡우표매니아"선생님께서 하나님의 축복을
더더욱 "듬뿍( )"받으시길...
"뫼닮"이 두손(*)모아 또( )기원 합니다.
존경하옵는 뫼닮님~
반갑습니다(빵긋~^&^~)어제보다 기온이 높고
미세번지 보통 활동하기 참좋은 오늘입니다
행복 웃음 으로 넘치는 아름다운 화욜 되세요~^^

** 허물을 탓하지 말라 **

말 한마디에 인격과 품위가 달려 있느니라
어리석은 사람은 보지도 않고 본 것처럼 말을 하여
남을 욕되게 하느니라.

인격을 갖춘 사람이나 지혜가 있는 사람은
남의 허물에 관한 말을 듣고도 마음을 움직이지 않느니라.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의 허물을 탓하지 않고
남의 허물만 탓하여 죄를 짓지만

지혜자는 남의 허물보다
자신의 허물을 먼저 부끄럽게 생각하고
신중히 앞뒤를 재어 판단하느니라.
~~~(좋은글중에서)중략~~~

여유로운 마음 웃음과미소가 아름다운 사람
친구님을 늘응원합니다**~~^
"방도리"선생니~이~임!!!
"뫼닮"도 2019녀~연~새해를 맞아

"방도리"선생님과 선생님의 친인척님분들의 강건하시길
두손 모아 (*)기원하옵니다.
사랑이란
다른 사람이 원하는 걸 네가 원하는 것보다
우선순위에 놓는 것이랍니다.
예쁘게 사랑하는 하루되세요.
언제나 고마운 뫼닮님~
몇일전 보다 기온이 낳아진 수요일입니다.
자기관리에 있어 건강을 챙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공룡우표매니아"선생님 !!
"공룡"선생님
안녕히 주무셧씁니까.?
그리고 평안하옵시온지요,,,?

서울과 저"뫼닮"이 살고있는 서울근교 경기지방엔 새벽부터 탐스러운 함박눈이 펄-펄 나리어 마지막 가는 겨울을
아쉬워 하는 듯하여 "뫼닮"은 가는 겨울을 잡으려고 새벽에
"뫼닮"의 집 뒷 동산을 올랐다 내려 왔답니다.
"공룡우표매니아"선생님께서도 겨울의 마지막 "눈"을
흠뻑 즐기시기를,,,"뫼닮"기대 (*)하옵니다.
선생님의 열정은 하늘을 감동시킵니다
봅소식이 점점 가까이 옵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구요
"늘 푸른 솔"서~어~언~생~님!!!
"늘 푸른 솔"선생님!!
"뫼닮"이 사는 서울 근교엔
마지막 "눈"인 듯,,,
"눈"이 펄펄 나려 "뫼닮"은 일찍 일어나 "뫼닮"이 살고있는
"뒷동산"을 산책하고 마지막 "눈을 즐겨 맞고 왔답니다.
존경하옵는뫼닮님~안녕하세요
2월도 중순입니다
일상적인 생활이지만 오늘 만큼은 더 크게 웃어시고
행복과 기쁨으로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자신보다 남을 먼저 위하는 것이 바로 나를 위함이고
자신보다 남을 먼저 도와주는 것이
바로 나의 이득함이 되는 것이며
자신보다 남을 고맙게 하여 주는 것이
나의 성취로 돌아오는 이치를 명심할지니라. (좋은글중에서)

오늘도 응원과 관심으 큰 힘이 됩니다
친구님에게 응원의 박수
따뜻한 행복차~**&~ 한잔   보내드리오니
고단하실땐 꼭 드십시요^^~
세상에 사랑 없이
살아남는 것은 없지만
사랑하는 일보다
더 힘든 일도 없다고 합니다.
오늘 사랑을 듬북 받는 날 되세요
존경하옵는 뫼닮님~
안녕하세요~
눈내리는 오전 입니다 펑펑 눈이 오길 바래봅니다
그래도 운전조심 눈길 조심은 꼭 하셔야합니다

별을 좋아하는 사람은 꿈이 많고
비를 좋아하는 사람은 슬픈 추억이 많고
눈을 좋아하는 사람은 순수하고,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름답고
이 모든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좋은말중에서).

한주 열심히 수고들 하셨읍니다
주말 이어지는 금욜 좋은날 되시고
주말 알차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존경하옵는 뫼닮님~
늘 반갑습니다
벌써 2월 3째주 토욜입니다
참 시간 빠르지요~^

하시는 업무는 잘되고 있는교~^^
세월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어도
늘 기억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반갑고 좋은님이 계시어
전 넘~넘~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좀쌀쌀하지만요
체온유지 잘하시어
최고의 꿀맛같은 토욜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 세월이 가나? 내가 가나 *

세월은 그 자리에 그냥 있건만
역마차가 쉬지 않고 앞으로 가듯
나도 끊임 없이 앞으로 걸어가고 .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소 가만가만 끄덕이고 싶다.
걸어온 길에는 그립게 찍혀진 발자국들도
소중하고 영원한 느낌표가 되어 주는 사람과
얘기거리도 있었노라고...

작아서 시시하나 안 잊혀지는
사건들도 이제 돌아보니 영원히
그래서 우리의 지난 날들은
아름답고 아름다웠더라고...

앞으로도 절대로 초조하지 말며
순리대로 다만 성실을 다하여
작아도 알차게, 예쁘게 살면서,
이 작은 가슴 가득히

영원한 느낌표를 채워 가자고...
그것들은 보석보다 아름답고 귀중한
우리의 추억과 재산이라고...
우리만 아는 미소를 건네 주고 싶다.

일등을 못 했어도...
출세하지 못했어도...
고루고루 갖춰 놓고 살지는 못해도...
우정과 사랑은 내 것이었듯이

아니 나아가서 우리의 것이듯이
앞으로도 나는 그렇게 살고자 한다.
세월도 가고 나도 가고.
인생 순리이지?
그것이
나 이제 여행이 엊그제 같은 데,,,

우리 세월 가는 것.
무시하고 살아가기로 하자
세월은 세월대로 나는 나대로 가는...
             ☆ 좋은 글 중에서 ☆

잘 쉬여갑니다 방문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하루를 사는 일을
마지막처럼 정성을다하고
하루를 사는 일을
평생을 사는 일처럼
길게 멀리 볼 일입니다.
정성을 다하는 하루되세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존경하옵는뫼닮님~
반가운님 안녕하세요~
즐겁고 기뿐맘으로 웃음 넘치는
오늘 되시길요~

그 누구도 아닌 자기 걸음을 걸어라/
나는 독특하다는 것을 믿어라/
누구나 몰려가는 줄에 설 필요는없다/
자기 걸음으로 자기 길을가라/
바보같은 사람들이 뭐라 비웃든 간에/
~죽은 시인의 사회~

생동하는봄이 왔나봅니다
내몸도 더신비롭게
더 활기차게
살려보는 날들 되시어요~^^
겨울이 오면 봄이 온줄 알라 했지요.
간만에 내리는 봄비 소리에 금세 산자락 뒤덮을
꽃 장마에 꽃빗길을 거닐 상상을 해봅니다.

막 터져버린 봄 봇물에 가슴은 봄 처녀가 되어 설렘을 주지만
명예와 권력을 잡기 위해 터진 입이라 막말잔치에
그 잔치국수는 못 먹을 것 같아 영혼의 허기를 느끼게 합니다.

정도를 이탈해도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관대한 이 사회
위계질서가 무너져가는 데...비젼은 있을까요?
개는 짖어도 기차야 가겠지만 웬지 서글퍼집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마실길에 나서 보면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면서 님들의 근황을 헤아리 게 됩니다.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늘 반가운 블친 뫼닮님 안녕하시죠~

우리네 삶은 마음먹기에 따라 삶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밝은곳을 바라보고 꿈이 있는곳에 희망의
꽃을 피우며, 상큼하게 즐겁고 아름답게 행복한 삶 이루시길 바랍니다.♡♡  
존경하옵는 뫼닮님~
늘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2.22.한주의 주말이 기다려지는 금욜입니다

외출복이 가벼워 보이고
화사한 맑은색상의 이쁜 옷차림이 많이 보이는군요~^
기다리는 봄 그분이 가까이 오셨나봐요~^**

소중한 인연^&^~
당신의 멋진 꿈을 언제나 진심을 다해 응원합니다^^
꽃처럼 웃서시고
새처럼 노래하시고
구름같이 자유로워
평온하고 억수로 좋은날 되세요~!!!

늘 반가운님 건강과 행운을 바랍니다~**
잘난 남자를 만나면
三年이 幸福하고
착한 남자를 만나면
三十年이 幸福하고
지혜로운 남자를 만나면
三代가 幸福하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가운 불친님~^^
아쉬운듯한 2월도작별되어 가는군요~
설날과 대보름 졸업식 큼직한 행사로 정신앖는 2월이였읍니다

불친님들 어려운 경제속에서도
슬기롭고 넉넉한 맘으로   웃음넘치는 2월 되셨겠지요~??

만물이 소생한다는 3월 봄님이
반갑고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읍니다
1.2월 부족한 부분은 새싹과 함께 보강 하시면 되겠지요~^

늘 자신의 능력을 믿고 용기와 근성을 가지고
여유와 긍적의 컨드롤을 유지해 나가시길 기원드립니다~**~

항상 불친님과 함께하는 동행의 이웃이십니다
오늘도 평온하시고 즐건 미소 가득한
행복한날 주인공 되시어요~^^

수고 하시고 힘내세요~^^~*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