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여행] 이과수 폭포 속으로 들어가다 view 발행 | 중남미
돌담 2008.12.15 09:56
돌담님 감사합니다. 늘 마음속에 간직한 탐방지이지만 이제 나이7학년 중반에 들어서 갈 수 없는 곳 상세히 볼 수 있어감사 감사합니다.
중남미여행은 다른 여행지에 비해 힘들더군요.
저는 다행히 6학년이 되기 전에 다녀왔습니다.
이과수 폭포의 악마의 목구멍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곳으로 빨려 들어갈거 같아 앗찔했어요.
사방에 무지개가 뜨고 물보라에 옷이 젖고...
아름다운 광경이었지요.

다시 가보고 싶은 아르헨티나.
얼음산이 무너져 내리는 깔라파테의 집채만한 유빙들도 다시 보고 싶습니다.
이과수 폭포. 모레노 빙하. 마추픽추. 우유니 투어이지요.
저도 다시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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