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여행] 이과수 폭포 (동영상) view 발행 | 중남미
돌담 2012.08.23 23:30
죽여요~~~근데 좀 무서워요...제가 물을 무서워해서...
이곳에서는 누구나 무서움을 느끼지요.
몸이 빨려드는 것 같습니다.^^
와~~ 감탄만....
저는 아르헨티나 쪽이 아름다운 무지게도 생기고 더 멋진데요....^^
저도 아르헨티나쪽 이과수가 더 웅장하게 느꼈습니다.
정말 악마가 으르렁거리는 것 같았습니다.^^
아르헨티나 쪽이 더 웅장한거 같아요. 무지개까지~ 근데 좀 무섭기도 하네요
아르헨티나쪽은 정말 대단합니다.
폭포소리 때문에 옆사람 말도 안 들립니다.^^
악마의 목구멍이 더 웅장한것 같기는 한데
물보라 땜시 제대로 감상하기가 쉽지 않더군요ㅎㅎ
그렇습니다.
물보라 때문에 계곡쪽은 전혀 볼 수가 없었지요.^^
둘다 대단하지만
아르헨티나 악마의 목구멍에 한표를 ...^^
무지개까지 찬조출연해 주시는 센스...
돌담님 환영 퍼포먼스~~~
ㅎㅎ 환영 퍼포먼스... 감사합니다.
어느 여행객은 악마의 목구멍 앞에서 기를 받더군요.^^
너무~웅장하고...겁나네요....
옆에서있어면..빨려들어갈듯.....
그렇습니다.
악마의 목구멍은 빨려들어갈 것 같아 오래 쳐다보지 못했습니다.^^
자연의 웅장함이 인간의 눈으로 비교가 되겠냐만은...
그래도   아르헨티나 폭포가 더 웅장함을 느낌니다.
정말 잘 보고 갑니다. 마지막 남은 남미 여행 죽기전에 가야하는데...떠나야 하는데....

잘 보고 갑니다.
우리집 거실에 물바다 되었네요. 폭포수물이 여기까지.....
아르헨티나쪽은 웅장함과 함께 긴장감까지 느껴지더군요.
대단한 흡인력이었습니다.
ㅎ 제힘으론 물길을 막을 수도 없고... 어쩌지요? ^^
둘다 너무 멋지네요~~
아니,살짝 무서운 느낌도 있답니다..ㅎㅎ
폭포의 범위가 우리와는 비교도 안되네요~~
덕분에 방안에서 생생하게
잘봤답니다~~^^
가까이 가면 그 굉음에 정신이 없지요.
악마의 목구멍은 오래 쳐다보지 못할만큼 마력이 있지요.
엄청난 폭포군요 참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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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이과수 폭포 무지개가 그려젔군요
무더위에 시원한 영싱에 위안이 됩니다
이과수폭포...
잊지못항 곳이었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 보내소서~~^^
감사합니다.
몸과 마음이 션한 주말 되세요 ^^
돌담님!
화요일인 오늘이 처서인데 아직도 더위가 가지 않으니
올 여름은 지독하게도 가기가 싫은가 봐요.
더위를 친구삼아 행복한 한 주가 되시길 빕니다.
그러게요.
올 여름 더위가 끈질기네요.^^
목원님도 건강하게 여름과 이별하세요. 감사합니다~
선선한 날씨만큼 활발이 움직이게되는 요일인것 같네요..오늘도 즐거운 시간 이어가세요^^
오랫만에 단잠을 잤습니다.
무더위에 고생 많이 하셨지요? 대구에서...
보람있는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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