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1.01 전남 월출산 | 산행
돌담 2008.12.23 15:24
산을 좋아합니다. 그리 많은 산을 올라가지 않았지만 ..
월출산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올라가면서 제자신을 한없이 원망하고 또 원망했지만
정상에 올라왔을때~ 그 원망했던 제 자신이 한없이 자랑스러운 것 있지요.
그래서 산을 찾나 봅니다.
그러나 이제는 정상 정복은 안하고 있습니다. 기슭에서 놀지요.^^
저도 많이 바뀌었어요. 가다가 힘들면~ 쉬다가 내려오네요.
하하하 무리하게 올라가는 것보다 즐기면서 산행하자로 바뀌었어요
남도의 월출산은 바위가 아기자기하니 넘보기 좋아서 3번이나 다녀왔답니다.
오고 가는길이 넘 멀어서 힘들긴 하지만요.
바위들이 보기좋게 흩어져 있던 것이 생각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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