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령 / 정덕수 |
돌담 2009.04.01 09:03
단한번 어느땐가 버스를 타고내려오는 길이 '한계령' 이라고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이젠 그 이름에 부합하는 내속에서 갈망하는 여행을 해볼 계획입니다
내속에서 느껴지는 '한계령'을 맛볼려구요~^^
저도 한번쯤은 이 고개를 걸어서 내려오려고 합니다.
그냥 주위의 경치만 보면서 내려오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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