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여행] 마야 문명이 숨쉬고 있는곳 view 발행 | 중남미
돌담 2010.06.09 23:12
멕시코도.. 참 가보고 싶네요.
아무래도 미국이나 캐나다보다 더 멀다보니.. -o-
미국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
그러나 더 편했습니다.^^
멕시코.......
정말 근사한곳이죠..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이 나라야 말로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나라였습니다.^^
너무 맑아 보여요~바다...
시원하게 식히고 갑니다~
갑자기 무덥더니..
비와 월드컵 때문에 시원해졌습니다.^^
맥시코 를 이쁘게 담아놓으셨네요,,
맥시코시티 좋으셨나 보네요,, 사진 머무 좋아요^^
생각보다 멋진 나라였습니다.
미국 서부영화에서 느꼈던 이미지가 완전히 지워졌습니다.^^
고무바퀴 지하철   펑크나면 바퀴 갈아 끼우기 쉽네요   그러나 ...
소음이 없고 진동이 적은 대신에 공기 오염은 더 있겠지요?
반갑습니다. jhcc33님
즐감 하고 갑니다 고무 바퀴 지하철은 처음 보내요
특이하였지만 보기에 좋았습니다.^^
그렇군요 ^^
한 권의 화보를 본 기분입니다.
과달루페 사원의 검은 성모상이 맞나요
멕시코도 자랑할만한 유적지가 많네요.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정말 세상은 넓고 갈 곳은 많다는 ...
감사합니다. 거운 주말 되세요.
그렇습니다.
성모발현 성지인 성당안의 성모상을 보니
황갈색 피부에 검은 머리
머리에서 발끝까지 길게 내려온 청록색 밝은 망토를 입고 있었습니다.
가 볼곳이 정말 많은 멕시코였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크.. 너무 멋집니다..
바다 거북이가 헤엄치는 이슬라 무헤레스...!! 아름답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멋지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도 아름다운 이슬라 무헤레스섬이 눈앞을 스치고 지나가네요 ^^
멕시코...
돌담님은 정말 멋진곳만 다녀오시는군요...

이곳에 매일 들어와야 마음이 풀립니다.
정말 좋아요.
멕시코는 정말 상상했던 곳과는 전혀 다른 나라였어요.
미국영화 때문인것 같습니다 ^^
유적지 기념품 노상 가게 앞에서
"온돌라! " 라는 말을 듣고 그말을 이해하지못하고 궁금해했던 기억이 떠올라
잠시 이렇게 혼자서     웃어봅니다.
즐거우면서 고생스런 여행이었습니다.
중남미여행은 가장 힘들면서도 가장 즐거웠던 여행이었습니다.
다시 찾고 싶습니다.^^
맞습니다.
특히 페루 푸스코에서의 하루밤은 고산증과 함께 고통의 밤이었지만
그래도 지금 - 가장 또 가고싶은 곳은 서슴치 않고
"페루"라고 말하고싶습니다.
감동과 슬픔과 때론 분노와...엘콘도파사의 선률에는 눈물까지 글성여졌던 기억-
정말 다시 한번 더 갈수만 있다면....
2월17일 쿠바로 출발해서 멕시코까지
10일 정도 여행하려고 사전 답사 왔네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쿠바.. 멕시코.. 이름만 들어도 거워집니다.
너무나도 멋진 여행지라서...
쿠바 아바나에 가시게 되면 옛 국회의사당 앞에서 사진 한장 찍으세요.
아주 오래된 고물사진기로 찍어주는 사진을..
좋은 내용의 글이 많네요.
저는 그동안 영적진화와 우주의 변화에 많은 관심을 갖던중 제가 태어난 행성을 알게되었고 돌아가야 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신비함이 가득한 마야문명을 창조한 이들과도 관련이 있답니다.
지금 우주 대 변환기에 영혼의 정화가 아주 중요하며 영혼정화의 디크리와 만다라가 아주 큰 힘이 됩니다.
저희는 사람들의 잃어버린 기억을 일깨우는 일을 하고 있으며 제 블러그에 관심가져 주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보람된 나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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