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여행] 우유니 투어 (1) view 발행 | 중남미
돌담 2009.04.22 00:24
너무도 신기하네요~...간혹 짠맛을 느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하면서
귀한 사진 잘 뵙고 돌아갑니다.
소금호텔에서 자고 일어났더니
노출되어 있던 부분이 찝찔했습니다.ㅎ ( 혀로 맛보았습니다 )

와~
정말 독특한 경험을 하셨네요~
소금호텔에서 하룻밤만 거해도
온몸이 깨끗하게 소독되지 않을까....요?ㅎㅎ

물고기섬에서의 스테이크 식사..
자연석 위에 테이블보 깔고...나름 분위기 짱입니다^^*
몸이 소독이 충분히 되었고
좀 절여졌던것 같습니다.
우유니투어 하고 좀 날씬해 졌으니까요.ㅎ
정말 좋은곳이지요 신기하기도 하구요 ...호텔앞에서 저두 님처럼 촬영을 했답니다
이 소금호텔에서 자고 일어났더니 몸이 좀 절어있는것 같더라고요.ㅎ
너무나 독특한 풍경을 선사하는 동네이네요~
고생한 보람이 있으셨겠습니다
이제껏 본 남미의 풍경 중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주무시고 몸이 가뿐하셨나요~아님 찌뿌듯하셨나요?~~ㅎ
특별한 곳에서 특별한 경험을 하셨군요...
아침에 일어나니 코와 입안에 소금기가 잔뜩....
고산증으로 멍~했습니다.^^
우와!~~감동입니다.
소금 사막이 이렇게 아름다운 신기루를 만들어 낼 수가 있군요
마치 하얀 눈이 덮인 한겨울 아무것도 없는 불모지를 향해 달리는 듯한 기분입니다.

소금 호텔을 보니 마법의 성에 들어온 기분이 들 것 같네요
멋진 여행하고 오셨습니다
마냥 부러움에 몇 개 가슴으로 담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곳 때문에 남미는 다시 가고 싶습니다. 가본 곳 말고 다른 곳에...
아프리카와 남미는 <여행의 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나 이런 곳도 있군요
소금속에서 생활하는 이분들은 건강할 꺼란 생각도 드는데요
소금을 많이 섭취만 않는다면 건강하겠지요? ^^
공해는 전혀 없으니까...
좋은곳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네요...저도 곧 도전할것입니다. 미리보는 우유니 너무 좋습니다.
우유니 때문이라도 다시 남미를 가고 싶습니다.
고산증으로 고생은 하였지만...^^
나도 이곳에서 조금떨어진 싼타크루스에 몇달 기거했는데
여기를 못가봤어요 이제 생각하니 너무아쉽습니다
이곳은 남미여행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 중 한곳이었습니다.
반갑습니다. 데미안님 ^^
가보고 싶은 곳 ! 돌담님 덕분에 잘 보며   감사드립니다.
남미여행 중 백미였습니다. 추천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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