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여행] 우유니 투어 (2) view 발행 | 중남미
돌담 2009.04.27 23:38
언제나 처럼 오늘도 잘보고갑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산수유님.
오늘도 멋진 하루 되십시요.
돌담님! 쿵도장 찍고 갑니다! 쿵! 항상 색감에 감동하면서...
예술감각이 풍부한 뮤즈님...
좋은글 고마워~~
이렇게 앉아서   사진만 보고도 볼리비아를 다녀온듯한 기분이드네요..
고생많으셨네요..심호흡 곤란하면서까지   자료제공까지 해주시고..
혹시 남미 가실계획 있스면
도움이 되어 드리겠습니다.ㅎ

어린왕자의 여우라도 나올 것 같은 분위기...
사막 바위 틈의 이끼...
고산지대에서의 유황온천...
붉은 호수.....
.........................

모든 게 불가사의해 보이고 신기하기만 하네요...

남미.......오매불망 가고 싶은 곳인데
고산증세...벌써부터 겁이나니 원~
이끼만 있는 바위틈에서 여우 아닌 토끼가 살고 있었습니다.
사람이 다가가도 도망을 가지않는것을 보니
여행객들이 주는 빵과 과자등에 길들여진듯 합니다.
* 운전기사가 꼭 들리는 장소 같았슴
생 떽쥐베리가 저 곳엘 갔더라면
여우가 아닌 토끼가 등장했을지도 모르겠네요~ㅎ

암튼 가보고싶은 곳...
사진에서조차 고생스러우셨음이 엿보여요~...저는 가진 않았지만 직접 가본 듯 현장감에 감사드립니다.
고산 적응기간을 미리 하루라도 가지면 덜 하다고 하는데
우린 일정이 너무 여유없이 짜여진듯 했습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반갑습니다 제가 다녀왔"든 식사하였든곳이 나오네요 와우 전 베네주엘라 에콰드르 페루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모두 버스로만 다녔답니다 저의 블로거에 방문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자주 들려 좋은정보 얻겠습니다
예전에 서울역 그릴에서 '조장'을 보던 생각이 나네요...ㅎ
헉 ! 서울역 에서   본조장 .........그럼 구면이란말씀? 다시 사과드릴께요 제가 몰라뵈었답니다 저는 그 사진 보여드리고 바로 그카페에서 짤려버렸지요 동생 의료보험지사장 관악 구 함깨 어렵게 장비 준비해서 행사를했는데 지기가 하는말 ㅋㅋㅋ 관광회사 사장을 그날행사할때에 모시고와서 카페회원들에게 꼬드켜 관광회사를통한 선전 하려했으며 또한 카페 회원들을 몰고가기위한 전략 이 라는이유라는것으로 그만 짤리고말았지요 ㅋㅋㅋㅋ
웃음 밖에 나오지 않더군요 세상에 세상에 정말이런일이 있을수있는지 ....일단고맙습니다 자주 방문해주시고 저는 8일날 네팔과 부탄을들거간답니다
또 뵐게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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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감사드립니다 모든것은 세월지나가면 풀리게 마련인것을 .............셈님의 여행도 좋은곳 많이다니셨네요 일단 네팔 부탄 다녀와서 뵐게요 카페 많이 방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초겨울이고 고산지내라서 그런지 멋진 모습이기도 하고
척박하고 삭막한 기분도 드네요.
어떤 풍경은 꼭 달나라에서 찍으신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나무 한 그루 없는 곳인데도 어찌 그리 아름다워 보이는지
말씀하신데로 다른 별에 온것 같았습니다.^^
저렇게 척박한 땅에 플라밍고들이 여유롭게 먹이를 찾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해발 4,700m나 되는 높은 곳에 바위에 이끼가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네요..

마치 미국 애리조나주에 있는 브라이스 케년이나 사막에 온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
친근감이 있습니다.

이곳에 다녀온 분들 이야기로는 고산증 때문에 많이 힘들다 들었는데
고생하시지는 않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남들이 잘 가지않은 오지탐사를 하시는 돌담님 멋지세요
짚차 뒤에 행복여행이라 쓴 글자를 누가썼을까요?ㅎㅎ....^*^
미국 국립공원 투어도 해보고 싶은데 이루어 질지 모르겠습니다.
고산증 때문에 하루가 지나고 나니 식욕도 없더군요.
행복여행이라는 글씨는 분명 고산증에 강한 사람이 썼을겁니다.ㅎ
플라밍고가 저렇게 멋지게 보인건 아마 배경과 돌담님의 사진 실력이겠죠!!
이때는 똑딱이를 갖고 다닐 때입니다.
실제는 더 아름다웠어요. 고산증을 잊을만큼....^^
참 신기합니다.
직접느끼면 더더욱 그렇겠지요
실제 자연의 색은 더욱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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