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여행] 잉카문명의 최고봉 마추픽추 view 발행 | 중남미
돌담 2009.05.05 16:42
공중정원이라는 명성에 맞게 아름답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도 이제 갔다 왔다고 뻥쳐도 되겠네 그랴 !
자세한 사진과 해설 ....끝
그나저나 테이블보를 벗겨 오지 그랬나....?!
꾸이꾸이를 "기니핔" 이라고 하는건가 ?
기니피그 맞어...ㅎㅎ
현지에서는 꾸이꾸이 라고 하고 잘 알려진 요리지...
배낭족들 호기심은 있는데 비싸서 망설이길래
한마리 시켜서 한조각씩 주었어.
요리를 잘 못하는 집인지 아니면 원래 그런지 고기가 질기더구먼.
* 다음에 가면 테이블보 벗겨올께...( 그런데 테이블보가 너무 커서 잘 될지 모르겠네.ㅎ )
말로만 듣던 마추피추...
저 많은 돌을 어떻게 운반해 쌓았는지...
오르락내리락은 또 어떻게 했는지...
궁금한 게 많습니다~^^*
공중에서만 보이는곳 마츄피추...
도시의 성격등 여러가지 의문점이 많은곳이지만
아직도 정확한 설명은 어느누구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감탄만 하고 왔습니다.(^^)

많이     감탄하고     구경 잘하고 갑니다.

대단 한데요

사진도     정말 잘 찍으셨네요

마츄피츄를 여행갔다 온 느낌이들 정도로     상세하게     잘     꾸미셨네요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좋은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나날 되십시요.
와이나픽추에서 보는 마추픽추의 모습은 예술인데요?
올라갔다 올껄..잠시 후회했으나, 하산 하는 사진을 보니 눈으로 즐기는게 다행이나 싶네요..^^
꾸이는 찾아봐도 없던데..좋은 경험 하셨네요..^^
꾸이는 우로스섬에서도 기르고 있었고
작은마을 식당에서 기르고 있었습니다.
와이나피추는 산행 경험이 부족하여도 동행인과 함께
천천히만 올라가면 누구나 가능할것 같았습니다.
제가 꼭 가보고 싶은 곳 중의 한곳이 마츄피츄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경치를 보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남미의 여러 곳들은 제가 꼭 한번 여행하려고 마음 먹고 있는 곳들이 많답니다. 열정적인 색상들이 황홀합니다.
다녀와보니... 남미는 가볼곳이 너무 많아
여행전 일정을 잘짜야 될것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Wonderful !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잘 보다가 마지막에 충격받았어요 ㅋㅋㅋㅋ 예쁘다고 하셔놓곤 바로 구워진 모습이라니 ㅠㅠ ㅋㅋㅋㅋ
글 참 재밌게 잘쓰십니다. 설명도 부족함이 없구요, 자주 올께요 ^^
ㅎㅎ 그러셨습니까?   먹을만 했는데 조금 질겼습니다.
반갑습니다. 말랑쮸님 ^^
황금 어디 있는지를 청룡쌍두 안다 면?,,,
태양의 눈 으로 볼수 있다 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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