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여행] 탱고의 발상지 보카지구 view 발행 | 중남미
돌담 2009.05.11 17:37
돌담이라는 정겨운 닉을 따라 왔답니다.
아, 바로 돌담님의 탱고를 접하고서 어리벙벙했습니다.
저도 엊그제 탱고를 탈고한지라.....
생생한 보카항과 탱고의 원류가 흐르는 거리 잘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밤은 별이 하나 더 뜰것 같애요^^
반갑습니다. 산수유님...
제가 알고있는 분의 닉과 같아 정답습니다.
님도 블로그를 잘 꾸며 놓으셨더군요.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돌담님 알고있는 사람 오랜만에 왔습니다.^^
ㅎㅎ오리지널 산수유님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경주는 산수유님이 번개 치신겁니까?
번개..,그런거 아닙니다. ^^;

오래전 다음사이트 만들때 부터 닉을 산수유로 쓰다보니..^^;
언제부터인지 온라인상에서는 이름보다 편한듯합니다,^^
거리의 풍경도 칼라플하고
고단한 이민자들의 애환을 달래주기에
충분했을 정열적인 탱고..

배워보고 싶단 생각이 들 만큼
그 춤사위가 관능적이고 매력적으로 보이는군요..
ㅎㅎ 허나 몸치라서..
마음 뿐이지요.
떠나고 싶지 않았던 거리였습니다.
더 뒷골목으로 가 보았더니 아직도 선술집이 있었습니다.
들어와서 한잔하라고 유혹을 하는 선술집이....ㅎ
저는 춤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한번쯤 탱고는 배워보고 싶어요~ 왜냐구요~?ㅎㅎㅎ
조~기 멋진 두남녀의 모습이 부러워요~~~조렇게 한번 춰보고 싶어요~ㅎㅎㅎ

주말 아침 산행 계획이 비님때문에 무산되어 조금은 여유부리고 있어요.
즐겁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나는 조위의 여인에게서 한스텝 배우고 싶었는데...
옷 차림이 배낭 등산복 차림이라 신청을 못했습니다.
* 이들은 탱고를 출때는 갖고있는 옷중에서 제일 좋은옷으로 갈아 입는다고 합니다.ㅎ
에휴~~스타킹 터졌어요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
돌담님 잘지내시죠. 올랜만에 찾아 뵙니다
즐건 주말되시길 바라면서..
ㅎㅎ 잘도 보셨네요.
비록 춤을 추지만 어려움 형편일까요?
아니면 검소함 때문일까요?
반갑습니다. 어신려울님...
좋은   사진 잘 보고갑니다.
^^
색상이 무척 강한데요 ^^

좋은 주말되세요.
^^
감사합니다. 원색이 출렁이는 거리였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십시요.
우와~
돌담님 방에 들어서는 순간
원색의 물결에 가심이 두근두근......
전 왜 일케 색깔에 민감해지는지 모르겠어요~ㅎㅎ

킨케르 마르틴...정말 멋진 화가였나 봅니다..
보카마을, 한 번 가보면 영원히 기억에 남을 거 같네요^^*
아르헨티나 가기전부터
요기 알록달록 동네는 꼭 들릴려고 작정한곳인데...
탱고의 발상지 인줄은 가서 알았습니다.ㅎ
  • 김정은
  • 2009.05.18 23:11
  • 신고
탱고..정말 멋진 사랑의 춤이죠! 완전 반했었는데..
다녀온지 얼마됐다고 벌써 그립네요.^^
중남미의 삼바. 살사. 탱고중
제일 멋진춤 같았습니다.
언제 다녀오셨는지요? ㅎ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아픔이 많은 나라에서 살았기 때문에
탱고로 마음을 위로 받지 않았을까 생각해보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힘들고 아플때 불렀던 아리랑 처럼요......

페인트가 모자라 얻어다 색칠을 하다보니
이렇게 알록달록 요술같은 집이 탄생했다는 비화가 재밋습니다.
집들이 성냥곽을 쌓아 놓은 것처럼 앙증맞고 이쁘네요
멋진 여행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가슴에 잘 담아갑니다
건강하세요..^*^
이곳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다녔습니다.
뒷골목에는 아직도 선술집이 있었는데
여자가 들어오라고 하였지만 혼자였기에 미소만 날렸습니다.
아르헨티나에 다녀 오셨군요.
저도 보카지구에가서 까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탱고춤 추는걸 봤지요.
팁도 주고...
참 신나고 즐겁더라구요.
정말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다시 가게 된다면 하룻밤 머물면서 밤 분위기도 느끼고 싶습니다.^^
  • 빵이맘
  • 2013.11.14 13:41
  • 신고
이 늦가을에 어울리는 정겨운 고향을 생각하게 하는 블로그 쥔장님의 이름이 정겹네요..
여기 저기 기웃거리며 구경하는 것이 취미라서 프로방스 지방을 검색하다 여기까지 왔네요..
아르헨티나 탱고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오래전 부터 해 보긴 했으나 게으른 쥔장을 만난 저의 몸은 아직도 아니 움직이고 있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빵이맘님 ^^
몸이 안 따라주면 남이 즐기는 것을 쳐다 보는 것도 괜찮더군요.
그러나 언젠가는 멋진 탱고 댄서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점점 추워지고 있는 가을 날..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