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여행] 모레노 빙하 view 발행 | 중남미
돌담 2009.05.21 19:43
모레노 빙하 굉장하군요.
마치 산이 물 위에 둥둥 떠있는 것 같이
장관입니다..
직접 보면 탄성이 절로 나오겠어요~
보는 순간 절로 탄성이 나오더군요...
떠나고 싶지 않았고...일몰까지 있고 싶었지만
비행기 시간 때문에...ㅎ
( 산이 물위에 둥둥 떠있는것 같다 라는 표현...멋집니다 )
자연의 웅대함 앞에
작디작은 우리 인간의 모습이
참으로 보잘 것 없어 보입니다..
잘났다고 해봐야 그 앞에선 먼지만한 존재인 것을요...
릴리님...
그 자연을 품에 안으신것 같은데....
그래서 자연속의 백합이 되신것 같은데...
맞지요?ㅎ
틀리다고 말하면...
돌담님의 판단력을 무시한 처사가 될테니(푸하하하)...

일단 다른 사진도 좀 올려주시죠?ㅎㅎ
우와~눈이 휘둥그레 집니다....
저런 멋진 자연 경관 앞에서
자연 철학자가 아니 될 수 없으셨을 거 같습니다....

덕분에 꿈에 그리고 있는 곳을 이리 편안히 볼 수 있었으니
그저 감사를~^______________^*


철학자는 못 되었고
순한양이 되었습니다.ㅎ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조이령님
돌담님 블록 여는 순간 카렌다에서나 볼 듯한 사진들이 장황하게 펼쳐지길래
깜짝 놀랐어요~
너무 멋지네요~...늦은 밤 잠시 다녀갑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美知님도 요즘 문화탐방 다니느라 바쁘시지요?
잘 읽고 있습니다.ㅎ
오랜만에 뵙습니다. 정말 인상적인 풍경들 입니다.
아는이가 터키 출장중에 주말이면 주변나라로 여행을 가는가 보더라구요
지난 주는 스위스 융푸라우 사진이 올라왔는데 산꼭대기는 눈이 쌓였고
산아래는 초목이... 싱숭생숭해서   바쁜맘이 더 바쁘게 생각되어 영 일할 맛이 안나던데..^^;;;
잘 보고갑니다.
경주투어 잘 하셨지요?
올 여름 휴가는 융푸라우와 마테호른 으로- - -
여행은 그냥 훌적 떠나는 겁니다~~~~~

처음보는 빙하의 사진입니다..
멋지다고 해야하나요
아님 자연의 위대함이라고 해야하나요?

빙하가 녹아내는것이 정상인가요?
갑자기궁금증이 생깁니다
저 사진을 찍을때 기분은 어땠나요?

돌담님 방에오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죄송합니다
반갑습니다. 장미열송이님...
1. 자연의 위대함이라고 생각합니다.
2.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줄어드는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3. 삶 그자체가 행복으로 느껴졌습니다.
들려주셔서 기쁩니다. (^^)
넘 아름다워서..맘에 경이로움 안고 갑니다.

고운방문,감사해여.
평안한 휴일길 되십시요.^^*
고운분 클라우드님...반갑습니다.
좋은글 남겨주신것 감사드립니다.
늘 즐거운 나날 되세요...(^^)
환상의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감탄사만 절로나오네요..
여행을 안하는것은 자연에 대한 모독이라지요?
어신려울님... 팸투어에서 자주 만납시다.
부서진 남미의 꿈이 내년에는 이루어 질래나 정말 환상 입니다,잘 지내시죠?
그간 좋은곳 많이 다녀오셨나요?
아메님 블로그를 보니 여행지가 무척 다양하더군요.
남미 가고싶으시면 내년까지 기다릴것 없이 올해 가세요.
가는 루트는 많습니다. ㅎ
모레노빙하 정말 웅장했습니다~~~구름또한 살아있는 듯한 아름다음과 만지고싶은 설레움이었습니다.....
자연에대한 감사함 늘 생각 하게 하네요,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모레노빙하의 감격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빙하위를 올라가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요.^^
알젠틴 여행도 하셨네요.
모레노 빙하의 거대함에 입이 다물어 지질 않았었는데,,,
빙하 한 조각 떨어지는 소리가 엄청 크더라구요.
큰 감동이었어요.
저는 트래킹을 못해 본 것이 많이 후회가 되더군요.
파타고니아는 다시 한번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