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사진 (79)

나 홀로 길을 걷네... | 그림 사진
돌담 2009.06.04 07:16
사진이 넘 좋아요..
잠시 스크랩 허용해주심 안될까여??
비공개로 갖다 놓고 볼게요~
(^^)..안녕하셨어요? 릴리님.
감솨함다~~^^*
더러는 혼자가 좋아 홀홀히 나설 때가 많아요.
좋아하는....
그다지 볼 것없는 지역이라도 30분에서 40분 길게는 한시간 이상 음악들으며 생각을 정리해 볼 수있는 곳으로 드라이브하며
그런 혼자놀기를 좋아해요~
혼자서 가는길이 좋을때도 있지요.
특히 위험하지 않은 산행때...
그러나 여행은 함께 가는것을 좋아합니다.ㅎ
둘일때가 좋긴하지만 가끔은 혼자 가고 싶어요~
저도 역마살....??ㅎㅎㅎ
오늘은 많이 피곤함을 느껴요~
그동안 너무 무리했나봐요~에구 오늘 저녁엔 제천을 향해 가야되요~
우리네 인생로처럼 다양한 길을
참 신비스럽고 작품성 있게 담았군요.
마치 신비루 같은 길..

때론 홀로 걷는길 너무 좋아한답니다..
특히 건강이 좋지 않았을때는
거의 매일을 명상하듯 모든 세포를 열어
자연을 소리를 향기를   듣고 맡그며
숲을 산책하던 날들 너무 좋았던 기억입니다.
덕분에 건강도 좋아지고...
자연이 치유의 능력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ㅎ
자연과 함께하는 小雲님에게
늘 건강한 기쁨이 있스시길 바랍니다.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중전님 반갑습니다.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직접 담은신 것인지?.........
사진은 Milena Galchina 작품이고요
너무 마음에 들어 올렸습니다.

아....아랫부분에 표기를 확인 못했군요..언젠가 너무 좋아서 퍼온 작품이네요..제 홈에서 블로그로 옮겨놓았네요...이리 소리가 덜렁합니다....^^
걷다 ...걷다...그러다 보면 끝은 보이겠죠~?^^
오늘은 달려 볼까해요~ㅎㅎㅎ
오늘은 달리시고요.
내일은 걸으시기를요. 아주 편하게....^^
무엇을 생각하며 걸어가는지?...
사진을 보니 인생의 허무함 을 느겨 봅니다.
허무함이 가득한 인생을
조금은 아름답게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겠지요? ^^
고즈넉한 아름다움과 외로움...나름 멋져요.
반갑습니다. 천사의나팔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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