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영화 때문에 더욱 유명해진 아름다운 항구도시 시애틀 view 발행 | 북미
돌담 2010.01.07 23:36
좋은 사진들을 이곳에서만 보기 아깝습니다.
<시에틀의 잠 못이루는 밤>의 라스트신이 떠오르네요.
톰행크스가 연기를 참 잘 했지요.
아무래도 돌담님 포토북을 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곳저곳 자상하신 설명을 들으며 쫓아가다 보니
오래 머문 곳이 스타벅스1호점이네요. ㅎ
겨울밤이라 그런지 커피향이 더 그리워집니다~
스타벅스 1호점에서 마신 커피...
무척 뜨거웠고 양이 많았던 기억만 납니다.ㅎ
'포토북' 잘 생각해 보겠습니다.^^
날씨가 좋았나봐요
바다와 하늘이 똑같은 색이네요
요기는 언제 다녀 오셨을 까요
앉아서 세상구경 합니다

아주 편안한밤 되셔요 *^^*
제일 최근에 다녀왔습니다.
다래님 덕분인가요?
요즘 잠자리가 무척 편합니다.ㅎ
시애틀 하면 떠오르는 생각 "박람회에서 생긴일"
엘비스 주연의 영화 그리고 상대역 여 간호사.....

아니 무슨 게다리가 20불, 가재 꼬리가 25불이래 그것도 1파운드에
우리 팔만한가 보네?
연어 케비어 먹을만 하겠는데 한병 사서 잡숫지?!

인도 현지 기사와 시애틀 기사와는 족속이 다른거 아녀 ?

인사동을 여기 옮겨 놓으면 대박 나는데......

늘 좋은거 보고만 가네     오늘도 휘파람 불어제끼세.
게다리를 가격까지는 생각 안했는데 크기는 정말 크더군
인도 기사.. 족속이 틀린건지 미국에서 제대로 먹고 자란 탓인지
너무 차이가 많이 나네 ^^

돌담님 다녀 가셨더군요.^^*
사진을 아주 잘 찍으시고.. 여행을 무척 많이 하시네요.
유담님과 절친하단 소리에 반가움이 앞서구요... 한걸음에 달려 왔습니다.

종종 들리겠습니다.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사진만 요란하고 재미없지요?
글솜씨가 없어서요...ㅎ
이번주도 신나는 한주 되세요~~~^^
아...이런저런 사진 모두 잃어버렸던   ㅠㅠ
대신 잘보고 갑니다
한나절의 시애틀...
시간이 된다면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더군요 ^^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너무 잼나게 봤었어요~!
이 영화때문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올라가 보았지
엄청 비싸게...^^
도시 규모에 비해서 멋진 초고층 빌딩이 많은 것 같아요.
강추위가 다시 온다는데 건강하세요.^^*
예상외로 고층빌딩이 많았지만 바닷가 풍경이 제일 아름다웠습니다.
청솔객님도 추위 잘 이기십시요.팸투어에서 뵙겠습니다.^^
우린 사진이 다 날라가버렸어요
속상하던차에 여기서 다시한번
보게되어 오히려 새롭기까지 합니다~^^
덩달아 우리부부 찍어준 사진까지 없어졌습니다.ㅎ
시애틀에서 찍은사진 보냈는데...받으셨지요?
시애틀 잘보고 갑니다.
날씨가 춥지요. 특히 서울은 .......
오늘 서울 인사동 갔다 왔는데 무척 추웠습니다.
부산은 이곳보다는 덜 춥겠지만
건강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사진 정말 멋져요...
저는 해외라고는 자카르타 밖에 안가봤는데..
이런 사진들 보면 가보고 싶어집니다..
반갑습니다.
자카르타는 친구가 사업을 하고 있는 곳이고
가 보고 싶은 곳입니다.
추위에 건강하십시요.


아..
이 영화보면서 참 근사한 도시구나 생각을했었는데..
이곳도 다녀오셨네요..
저도 나중에 꼭~~~~~~~~~
근사한 도시인것 같은데 극히 일부분만 보고 왔어요.
나중에 가면 몇일 일정으로 다녀오세요.^^
스타벅스의 본고장에 다녀오셨군요 ^^ 멋집니다
오랫만이야...후나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유지하기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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