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겨울을 배웅하러 찾은 운길산 view 발행 | 산행
돌담 2010.02.21 08:23
행복한 부부 모습입니다.~^^
고마워요.. 알콩달콩님.^^
운길산 ,수종사.....
죽여주는 동치미 국수...
출출합니다. 좋죠. ㅎㅎㅎ~~
운길산 정상 바로 밑에는
시원한 막걸리 파는곳도 있었습니다.^^
역쉬..
두분이서 다녀오셨네요..
핸드폰에 사파이어언니 사진 넣어가지고 다니시는 돌담님..
언니가 갑자기 부러워요...ㅎㅎ
ㅎㅎ 그건 언제 봤나요?
봄 눈이 아직 남은 운길산 산행하셨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올겨울 마지막 눈이겠지요?
경칩이 얼마 안 남았으니까요...^^
시원한 산행 사진 ...멋지세요~
저도 어제 산행 다녀왔어요~ ㅎ 비록 두시간 반 정도거리 ..돌아오면서 배불리 먹고...ㅎ
그래도 좋아요~ 산에 다녀왔다는 마음이 더욱 뿌듯해요~
산에서 내려오면 기분도 상쾌하지만
모든 음식이 꿀맛입니다.^^
두분이 멋진 산행을 하셨군요.
수종사에 가셨으면
삼정헌 다실에서 녹차한잔 드시고 와야 하는데.

어쩌다 보니 올해는 두물머리에도 한번 못가보고
겨울이 다 지나가 버렸네요.
녹차를 셀프서비스인줄 모르고
문이 닫혀있기에 샘물만 먹고 왔지요.ㅎ
그래도 올해 두분은 우리보다 여행 많이 다니셨지요?
녹차 하니까 생각 난다네..십수년전 스님이 다도를 설명하면서
몇번을 딸아 주었는지 !   터지는줄 알았다는...ㅋㅋㅋㅋ
올해는 두물머리 안개 찍으러 같이 가볼까나?.
좋지...요즘은 팸투어 안 다니나? ^^
안다녀 홀가분 하게 혼자 아님 비로용담하고 꽃이나 보러 다니던가
환경보호 운동 하러 다니고 있어 뭐 대단 한것은 아니고 ....
편안하시죠?
풍경도 편안해 보이고 좋아요.
늘 편안합니다
조금 날갯죽지가 근지럽지만요...ㅎ
눈쌓인 운길산을 다녀 오셨군요
좀 있으면 못볼 눈의 정취를 맘껏 줄기셨겠습니다.
운좋게 미리 예정되어 있던 산행일 전날 밤에 눈이 와
겨울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봄비가 내리는 오늘
하얀 산정경   조용하니 마음까지 ...
푸드득 날아오르는 참새가   나올것 같아요
아마도 지금은 .. 하얀눈 녹아내려
계곡물소리 청량할것 같습니다

감미로운 음악과
커피향에 마음담아
차분히 머물다 갑니다
산은 언제 찾아도 좋습니다.
점점 힘이 들어서 걱정이지만요...^^
산은언제나 아름답읍니다
오을때는힘들지만정성은아름답죠
건강하세요
디카세상님..반갑습니다.
겨울의 두물머리 운치있는데요~!
처음가본 두물머리
생각했던것 보다는 괜찮았어요.
돌담님, 이제 와서 봅니다. 한때는 두물머리 자주 갔습니다.
사진 몇 장은 시의 배경으로 쓰고 싶을만큼 멋지군요.
눈 덮인 산길이나 겨울 강 모습은 늘 생각속에 잠기게 하지요.
두 분의 사진도 좋구요. 벌써 3월이 눈짓을 합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좋은 사진 계속 보여주시길요.^^*
감사합니다. 두물머리 처음 가 보았지만 운치가 있었습니다.
크레송님도 늘 건강하셔서 좋은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저두 오늘에사 컴푸터앞에 앉았어요~ 컴퓨터 임자가 모임에 갔기에 ㅎㅎㅎ 함께 산행했던곳이
이렇게 멋있었나요? 저두 사진 찍은것 확인해봐야겠네요 ㅎㅎㅎ 첫장 사진속 주인공은   카우보이님이네요 ㅎㅎ
카우보이님 맞습니다.ㅎ
이젠 큰일 준비가 다 되셨나 봅니다.
축하합니다. 14일 같이 가겠습니다.^^
멋진 작품의 사진에~즐산하시는모습이 활력이 넘처 보이심니다,
발길따라와,
진정 좋은 방 잘 보고 쉬어 감니다,
감사 함니다,
반갑습니다. 들꽃님
좋은글 남겨주셔서 감사하고요...^^
수종사에서의 조망은 넘 멋져요.....
영원히 변치않을 이곳의 아름다움은 언제나 끝이날까요.....
운길산을 다시 한번 찾아야겠어요!!
다복하시고 건강 넘치시는 윤용재님
반갑습니다.^^

수종사를 가셨다면..
'찻집' 삼정헌을 들러 차를 마시고 오셔야~
(물이 좋아 차맛이 일품이지요)
아시죠?^^

단정한 두분 모습이 넉넉하니 아름답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문이 닫혀 있기에 샘물만 마시고 왔는데
차 마시는 것은 셀프라고 하네요.ㅎ
문열고 들어가서 한잔 마시고 올걸...몰랐습니다.
와우 멋져요~보기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깨비님.
저도 운길산 몇번 가보았지만 두물머리는 들리지 못했는데
한 번 가보야야 겠습니다.
저도 이번에 처음 들린 곳인데
운치가 있었습니다.
사진을 보니 겨울에 찾아갔던 운길산이 그립습니다,
수종사 툇마루에 앉아 바라보던 팔당댐 풍경도 그립구요,,,늘 행복한 산꾼이 되시길,,
산꾼은 못되고요. 가끔 낮는산을 찾습니다.^^
다음에 수종사가면 녹차 한잔 하고 와야 겠습니다.
수종사에는 저도 몇 번 가보았답니다.
차 한 잔 마시면서 그 아래 강줄기를 내려다보는 여유가 참 좋지요.
분당에서 그곳까지 가는 일이 쉽지 않아
자준 못가지만
한 번씩 문득 다시 찾고 싶은 곳이기도 해요~
본인 스스로 차를 마시는 줄을 모르고
아무도 없기에 찻집에서 그냥 나왔습니다.^^
다시 가게 되면 차 한잔 마시고 와야겠습니다.
엥.....12년 2울 운길산인지 알았당...
아름다운 시간 간직 하시는군요
시간만 허락하면 산을 찾던 시기가 있었는데
이제는 마음만 가 있습니다.
나도 등산을 좀해야된디 ...
우리나라 날씨가 겨울에는 엄청 춥고 여름에는 또 엄청 덥구 그런 기후로 변한것 같습니다 ..ㅎㅎ
지난겨울에도 추어서 대부분 감나무가지가 얼어서 올봄에줄기에서 새순이 자라서 올해는 감나무에 감이 별로 열지 못하였담니다
올여름에는 기록적인 더운 날씨가 한달 넘게 지속 되어서 .모두가 고생들을 하엿담니다
두물머리 햐얀눈 깔린 어름판을 보니 지난 겨울이 생각 남니다
운길산,정상에 돌담님 두부부 모습이 멋지네요 ?..ㅎㅎ
두분 항상 건강 하시고 사랑에 고운 시간 날마다 행복 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 맨드리 님 ^^
그렇게나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 왔네요.
맨드리 님 집 주변에는 가을꽃이 많이 피어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결실도 거두시겠고...
감사합니다. 맨드리 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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