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여행] 캐나다 사람들이 노후를 보내길 원하는곳 1순위 밴쿠버섬 view 발행 | 북미
돌담 2010.03.05 11:28
2004년에 갔었을때 그땐 겨울이라 비가 자주내려 제대로 보지못한게 많아 아쉬웠는데
여기서 아쉬움 많이 해소 하고 갑니다.반갑기도 하구요

반갑습니다. 싱거비님
저도 극히 일부만 다녔는데..책을 보니 아름다운 명소들이 많더군요.^^
빅토리아섬을 갓던 기억뿐...
아, 맞다~ 부챠드 가든이사..워낙이 유명한 곳이라 가 봤었지만.....
새로이 또 기억을 꺼내 준   많은 사진....

고마워요...
하루만에 다 기억해 버리고 싶진 않아...하루에 하나씩만 보고 가야겠어요~
지난 사진..제것도 한번 들춰보구요~^^*

오늘도 좋은 날 되시구~~~~~~
이쁜 불독님 블로그는 아무나 못 들어가나 봅니다.
무서운 불독이 지키고 있어서...^^
ㅋㅋ...
불독   집 떠나 있을때 오셨으면 좋았을 텐데....
오실래요? 두드리면 열릴터인데...ㅎㅎ
돌담님 사진 보며 큰 애 밴쿠버 있을 때 가 볼 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 놈의 돈과 시간이 웬수지요.ㅋㅋㅋ
이제는 이것 저것 생각말고 행동으로 옮기십시요...^^
배낭 여행자의 모습이 가슴에 와 닿네요^^
정말 가고 싶어 지네요,,좋습니다^^
배낭 여행자들의 가장 부러운 점은 여유인것 같습니다.
사색할수 있는 여유...^^
카나다에 이민(캘거리)간 아들이 벤쿠퍼 섬이 정말 아름답다고 하더니만,
정말 노후를 보내기에 멋진 곳인것 같네요, 아름다운 음악과 더불어 감상 잘하고 갑니다.
감사 드림니다.
카나다에 아드님이 사시는군요.
이곳은 봄에 더 아름다울것 같습니다...^^
3년전 취업이민을 갔읍니다. 듣기론, 복지가 정말 잘된 곳이라더군요,
1년만에 영주권도 받고 나름되로 잘지낸다니 흐뭇 하기도 하고요,
둘쩨 손녀가 태어나 출산휴가를 얻어 며느리와 두손녀가 요즈음 3개월 짬을 내어서
속초에서 함께 겁게 보내고 있답니다. 손주보는 재미가 겁군요. 감사합니다. 돌담님의 건강과 아울러...,
실은/ 이곳 속초도 아름다운 곳인데....,
손주들과 즐겁게 보내시는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카나다.. 정착하기 쉽지 않은 곳인데
아드님이 잘 지내신다니 좋으시겠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아들내외가 우리 부부를 카나다로 오길 원하지만 내키질 않는답니다.
서울을 떠나온지도 3년을 넘기고 이곳 속초엘 정착 하여 어느정도 정도 들고해서
그냥 노후를 이곳에서 보내고 싶거든요 숨쉬고 살아있다는 현실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카나다 레이크 루이스를 담은 돌담님의 사진은 정말 환상적으로 찍어셨더군요,
느즈막에 사진찍길 취미을려고 하는데ㅔㅔ.,
저도 늦게 사진을 배우고 있습니다.
아직은 초보자 수준이지만 배울수록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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