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여행] 이 평온한 모습으로 하루빨리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view 발행 | 중남미
돌담 2010.03.19 07:25
칠레.. 남미의 부국이라고 들었는데..
사진속의 모습은 정말 여유롭고 부유하게 보입니다.
빨리 칠레가 사진 속의 옛 모습으로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짧은 느낌으로 남미에서 그중 잘 사는 나라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로 생각되네요.
빨리 복구되기를 바랍니다.
칠레.... 저에게는 조금 생소한 나라였는데...
돌담님의 글에서 아주 조금..아주 조금은 알것 같네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니 기쁩니다. 원시♡님.^^
연어회 맛있어 보여요..침 꼴깍^^ 칠레..어서어서 예전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생기를 되찾기바랍니다^^
덕분에 오늘은 칠레여행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백만장자님.
좋은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돌담님의 시의적절한 글들에서 현실감을 느낌니다. 도시라서 그런지 그렇게 꼭 가보고 싶다... 그렇진 않네요.
그런데 숙소는 정말 부러워요. 그런 숙소에서 지내면 정말 끝내줄 것 같아요. 여행의 맛이 백 배는 날 것 같아요.
27평 정도되는 아파트라고 생각하면 됨.
거기다가 아파트가 아르마스 광장에서 가까워 이곳 저곳 다니기가 무척 편했어.
이런 멋진 칠레가 지진으로 다른 세상이 되었다니 가슴이 아프네요^^
하루빨리 복구되길 기원해 봅니다. ^^
권형도 이곳에 다녀왔지?
이런 참사가 더 이상 생기지 않기만을 바랄뿐이야...
지진이든 전쟁이든 사람이 죽고 오랫동안 일군 문화유산이 파괴되는 장면은
지구가 불안하고 허망하게 느껴져요
천재지변이야 어쩔 도리가 없지만
이념때문에 일어나는 참상은
종교에 대하여 참으로 많은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역사를 보면 질기고 참담한 전쟁은 종교전쟁이 많잖아요
종교가 도덕성을 해결해야 하는데 다른 종교를 인정하기가 그렇게 힘든가봐요
아름다운 모습들의 형상이 많이 없어져서 안타깝고
많은 이들이 떠나감에 더욱 가슴이 아픈 곳이지요~....저도 빨리 복구가 되길 바라는 마음 보냅니다.
통영..즐거운 만남이었습니다.
페스티발 기간에 갔으면 더 좋았을것을..아쉽네요.^^
요즘 지구가 무척 많이 아픈듯해서..
지구에 살고있는 저도 많이 안타까워요..ㅡㅡ
심기가 불편한듯 합니다.
잘 돌보고 위해주어야 겠어요...^^
공원의 휴식이 넘 평화로워요~
날씨가 포근하여 더 평화롭게 보였습니다.
옛 시절 경재가 한국보다 잘사는나라
칠레 국제 음악제시절 고 이봉조 씨의 곡과
정훈희 씨의 출연 생각이납니다 남미의최고의음악의 나라입니다
이나라에 복된 평화와 안정을 기원하면서.
이글을 읽고나니 생각이 납니다.
정훈희의 '무인도'가...^^
함께 이나라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앨범을 한장 한장 넘기듯...음미하면서 구경합니다..
꼭 가보리라 마음 먹었던 곳...그러나 이젠...
사진으로만 만족해야 할까 봐요.^^*
아니..벌써..포기하시려고요?
남들은 회갑기념으로 가는데...ㅎ
어서 사진 속 모습을 되찾았으면 좋겠네요.
저도 기회가되면 남미 여행 꼭 해보고 싶네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남미 여행 꼭 하시기를 바라며..
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옛속담에 구경못한 사람은 죽어서 좋은델 못간다 했다지요. 수긍이 갈 듯 합나다.
칠레의 문화 역사 더 공부하고   싶어집니다. 좋은 구경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카운티님.
여행매니아에게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진 같은 엄청난 자연재해 소식이 들려와도
다른 사건이 터지면 그 전의 소식은
관심이 없어지는 것 같네요...
그래서 아쉽습니다.
지금쯤 되면 칠레도 옛날처럼 복구 되었겠죠?
지금은 많이 복구가 되었겠지만
오래된 건물들이 어떤 상태인지 궁금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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