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전시 (25)

통영 할아버지 전혁림(全爀林)화백의 이야기 view 발행 | 공연 전시
돌담 2010.03.20 20:20
휴일 아침 잠시 다녀갑니다.
돌담님의 포스팅은 언제나 깔끔하시고 정갈하셔서
한 눈에 척~ 들어와서 좋아요~...많이 배워야하는디요~ 전...ㅎ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멋진 할아버지시네요,,,ㅋㅋ
아들까지,,,
저도 예술을 하지만,,,
미술하는 분들 존경스러워요,, 돌담님은 음악 미술중 어떤걸 좋아하시는 지요?
음악좋아하는분이 미술도 좋아하듯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같은 관계같이..좋아합니다.^^
예술이 따로 없군요~^^
독창적인 미술세계였습니다.^^
최근 전혁림 화백 이야기 하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도 한번 가서 음미해봐야 겠습니다~
음악제때문에 통영에 간김에 들렸는데
우리의 색이 담겨져있는 따뜻한 작품들 잘 보고 왔습니다.
좋은 작품 보고 즐거워 셨겠습니다.
전화백님의 초기작품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그렸던 통영바다그림이
제게는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오지요
'통영항'이라는 노무현대통령때 청와대에 걸려있던 그림
사진첩으로 보았습니다. 푸른색이 가득했던 작품이었습니다.
통영에서 새로운 경험을 또 하고오셨네요..
공식공연을 못봐 아쉬움만 큰...여행이였어요.^^
건물 부터가 다르네요
추상적인 그림과 조각을 많이 하시나봐요?

잘 봤습니다. ^^*
한국적인 소재의 추상화가 이십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멋진 할아버지...
작품 잘 보고 갑니다~
아직도 붓을 쥐고 계신
멋진 화가이십니다.^^
노 화백의 잔잔한 음성이 들리는 듯 합니다..
멋진 포스팅이네요~~^^*
감사합니다. 릴리님 ^^
(정성을 쏟으신 작품...폭발적인 인기가 있기를 바랍니다)
넘 멋졌어요.   정말 화려하면서도 아름답네요.
반갑습니다. 애송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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