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52)

[아프리카/탄자니아여행] 다르에스살람의 바닷가와 공동어시장 풍경 view 발행 | 아프리카
돌담 2010.03.24 07:06
삶이 보이는 바닷가로군요..
세상 어디를 가나 이렇게 시장이 있는 곳은 뭐라그럴까.. 삶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곳에 가든지 사람들이 붐비고 있는 시장이
제일 먼저 발길을 끌어 당깁니다.
  • 입질의추억
  • 2010.03.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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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라~~ 충분히 들어본 이름이지만 여전히 미지의 나라예요~
호기심이 잔뜩 있어요 ^^   사진으로나마 구경시켜줘서 감사합니다~
아프리카 여행기가 참 재밌어요
킬리만자로가 있는 나라입니다.
지금도 킬리만자로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탄자니아 어시장에는 특이하게 생긴 어종들도 있네요.
어시장 구경 잘 했습니다..
좀더 사진을 많이 찍어 올걸...다녀와서는 꼭 후회합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바다엔... 몸을 담그기 싫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저렇게 들어가서 씻어오네요? 그런데도 표정들이 정말 밝네요.
구경 너무 잘했습니다, 돌담님.
상수도 시설이 부족해서겠지?
아프리카 아이들...무척 가난해도 한달동안 여행하면서 구걸하는 것을 못 보았어.
너무 너무 안타까운 일들이 많았어...혹시 갈 기회있으면 아이들 옷좀 많이 가져가.
무서운 동물?   들이 많이 있는 동네네요.. ㅎㅎ 상어 이빨 정말 무서운데요 .
사진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
아마도 '죠스'에 나왔던 놈 이빨같아..ㅎ
아.......
저 뱀을 들고잇는줄알았어요..ㅡㅡ
호피무늬뱀...ㅎㅎㅎㅎ
생선을 무척 좋아하는데도
호피무늬 괴기는 먹고 싶지 않았어요...ㅎ
동물의 나라 아프리카는 바다도 다른가 물고기도 다양하고 엄청크네요
어부아저씨들이 못생긴 아저씨없이 잘생겼어요
지구끝까지 여행하신 돌담님이 너무 부러운데요
웃는 모습들이 무척 자연스러웠습니다.
우린 웃음에 너무 인색한것 같습니다. 특히 타인들에게...^^
혹시 저 바구니로 물고기 잡는건가요?? ^^;;ㅋㅋ
탄자니아 청년들~~~ 금연해야할텐데..;;ㅋㅋㅋㅋㅋ
바닥에 구멍이 뚫려있으니.. 고기 씻는데 쓰는 물건 같기도 하고...
담배는 저같이 40되야 끊겠지요?ㅎ
루사카 공항 사진에 머뭇 머뭇 거렸습니다.
반짝이는 눈을 가진 아이가 타고 있으니
조각들이 갑자기 살아 움직이는 듯 보였어요. 아이를 보호하는 것마냥...
저 조각들 만져보고싶은 충동이 일어요 ㅎㅎ :)
우아하면서도 날씬한 영양 '쿠드' 한쌍이
아이와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희한하게 생긴 이국적인 생선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아주 재미 있겠어요.
언젠가 돌담님 발자국을 따라서 가보고 싶군요.^^*
아프리카는 내륙으로 들어가야
진짜 아프리카를 느낄수 있다고 하던데
언제 한번 같이 떠나볼까요?...더 늙기전에.^^
한편으로는 가슴이 찡한 삶들입니다.
그렇습니다. 일행중 눈물까지 흘린분이 있었습니다.
갑자기 오래전 우리 작은딸 어릴적에 하던말이 생각나요,
멸치볶음을 반찬으로 올린 날인데요.
"멸치 먹어봐 맛있어"했더니 딸애가 멸치반찬을 쳐다보더니 하는말
"엄마, 멸치얼굴이 나를 쳐다봐 무서워서 못먹겠어요"하던
멸치보면 요즘도 가끔 그 이야기 하면서 웃어요.
근데 여기 생선도 무서운..^^
산수유님..나는요.지금도 멸치대가리까지 다 먹어요.^^
(딸이 보면 나는 원시인?ㅎ)
오오! 저기 청년 중 한명 붉은악마 티셔츠를 입고있네요 ㅎㅎ 엄청 뿌듯하네용 ..
대한민국의 응원 박수와 붉은 티셔츠는 가히 세계적 입니다.^^
탄자니아에 꼭 가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성범님 ^^
아프리카 여행..
정말 해볼 수 있을까 싶네요^^
아직 젊으시니까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탄자니아에는 그 유명한 잔지바르와 킬리만자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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