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여행] 대통령궁에 태극기가 펄럭이고 있는 남미여행의 천국 페루 view 발행 | 중남미
돌담 2010.03.29 20:48
교회 외부 조각이 대단합니다.
웅장하고 멋지네요.
페루 여행 잘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바이올렛님의 좋은'시' 마음으로 잘 읽고 있습니다.
늘 기쁜일만 많으시길 바랍니다.
사오년 전에 갔었는데
새롭습니다.
알콩 달콩님도 많은곳을 다녀오셨군요.
다시 방문하여 흔적을 찾아봐야 겠습니다.^^
페루의 모습.. 어딘가 모르게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남미는 안 가봐서.. 꼭 가보고 싶습니다.
남미와 아프리카는 꼭 가보실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 입질의추억
  • 2010.04.0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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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도시.. 활기찬 거리풍경에 여러가지 건물양식까지 두루두루 갖췄군요
남미 대부분의 국가가 그러하지만 페루는 더욱더 덜 알려져서 그런지 미지의 나라같더라구요 ^^
오늘 좋은 구경 잘하고 갑니다. 4월의 첫날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페루는 우리가 지식으로 알고 있었던 곳들을
기분좋게 가볼수 있는 나라였습니다.^^
왠지 친근함이 느껴지는 나라....
여유로와 보이기도 하구요
아름다운 여행 잘 하고 갑니다~
가 볼곳 많고 음식도 입에 맞고
사람들도 편안한 (다른 남미나라도 마찬가지)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구도시 색깔이 너무 고와요... 완전히 노란색으로... 참 좋네요.
도시는 건물이 원색이고
시골은 옷들이 원색이고...^^
전 페루가면 꼭 가보고싶은곳이 한군데잇어요..
마츄피츄...ㅎㅎ
꼭........가보고싶어요..
마추픽추 가서 꼭 와이나픽추에 올라보세요...^^
손님을 앞에 태운 '자전거 택시'를 보니
손님에 대한 배려가 엿보이네요~

거의 포기상태인 남미여행인데..
돌담님 여행기 보면 가고싶다는 생각이 슬그머니 솟네요^^*
ㅎㅎ 릴리님
앞으로 중남미 여행기만 엄선해서 올릴까요?
처음 사진 몇장은 마카오 분위기랑 비슷했는데 내려 올수록 페루 아줌마 모자 쓴것도 보이고.... 이색적이네요.
아르헨티나인 친구들이있는데 페루 사람들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돌담님 찾느라 한참 찾았슈~~~~, 근데 이 돌담님 맞나 몰러...ㅎㅎㅎ
Phoebe님 글을 (정기구독)하고 있는 '돌담'인데...맞나요? ^^
아르헨티나는 도시만 갔었고 페루는 시골에도 갔었는데
페루사람들...무척 정감이 가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족보에 올라가서 기쁩니다.ㅎ)
페루사람들이 동양사람의 인상을 가지고 있어 친근감이 드는데요
약300년 넘게 스페인 지배를 받았으니 비운의 나라 임에는 틀림이 없겠습니다.
편하게 말할수 있고 부담없이 다가갈수 있는 사람들 이었습니다.
운전자가 뒷쪽에 있는 것이 정말 독특하네요...
손님들 시야가 시원하겠지요?
페루에 많은 것을 알고 싶습니다 저는 할머니인데 혼자 배낭으로 페루를 가보려구요 동양인얼굴 모습이 친숙한 분위기 이네요
너무 너무 관심있습니다 1월초즘 떠나려 하는데 정보를 얻으려 합니다
대단하십니다. 혼자 배낭여행 하시다니...
제 생각인데 우선 여행책자를 보시는것이 어떨까요?
페루 대통령궁에 태극기가 걸려잇다니...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정말 자랑스러워집니다.
남미쪽은 정말 편한 여행지였어요.
한국과 연관있는 것들이 있는...^^
페루 우리나라랑 정반대에 나라인데 참 흥미로운 곳이 많네요~ 우리나라 태극기가 휘날리다니 뭉클하네요.
외국여행 중에 보는 태극기는 참 기분이 좋고 신기하기까지 하지요.
특히 유명 관광지에 걸려 있을 때는 신이 납니다.^^
돌담님 중남미에서 페루는 독특한 곳이 많은 것 같아요. 우리나라와 정반대에 있지만 친근감이 가는 나라인 것 같네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중남미국가 중에 페루는 관광의 중심국가라고 생각이 될 정도입니다.
가장 남미적인 곳... 그곳은 페루라고 생각됩니다.^^
멀리 남미 페루대통궁 에 우리나 태극기가 휘날리고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력이 커지고 많은 관광객이 다니니 한국말
안내 팜프렛이 보이고 참으로 마음이 뿌듯합니다
남미 곳곳에서 태극기를 보았습니다.
동남아와는 달리 좀 가난해보여도 행복해 보이는 삶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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