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전시 (25)

[내가 나에게 돌아가는 여행] 이책은 나의 삶에 대한 해답이었습니다 view 발행 | 공연 전시
돌담 2010.05.30 18:27
이날 연평도 들어 가느라 출판기념식에 못갔고
어물쩡대다 그제 대이작도 소이작도 다녀 오느라 책도 아직 못 샀다는 ......
미안하기가 대장간 불앞일세.
아직은 잘 지내고는 있는데 어제 하루 종일 잤다는군.
내가 릴리님에게 급히 연평도 갔다고 이야기했어...
잘 지내고 건강하면 제일 좋은거지.^^
좋은 책이군요~~
저도 당상 서점가서..봐야겠네요~~
남의시선에 비춰지는 나의삶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살아온 나의모습도 돌아보게되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야할지..지침이 되어줄것 같으네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돌담님!!..^^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호빵마미님.
좋은 나날 되세요.^^
"내가 나에게 돌아가는 여행"
자신을 돌아보고 싶은 때입니다.
추천하신 책 읽어볼까 합니다.
카운티님에게 좋은 벗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돌담님의 글 잘읽고갑니다..

저한테도 필요한 책인듯해요..^^
릴리님에게 책 한권 보내달라고 하세요.^^
인천에서 만나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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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대단하군요.
좋은 서적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 한 번 만나 뵙고 사진에 대한 좋은 말씀 듣고 싶구요.
모든것으로부터 자유스러워지고 싶은 저의 맘도
님과 같은 맥락인가요?
자주 찾아 뵈겠습니다.
북 유럽은 언제쯤 떠나시나요?
행복하소서
좋은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푸른 솔님
북유럽은 6월16일 떠납니다.^^
모리츠준코의 나 자신을 돌아보는 여행은 어떠했을지
궁금하네요~ 꼭 읽어보겠습니다!!!^^
자고 일어나니 몸이 좀 어떤가요?
그것이 궁금하네요.
오랜만에 방문했어요
좋은 책소개도 하시고
아름다운 북유럽 항상 부러운곳에 떠나시군요
그동안 바쁘셨지요?
블로그에 갈 기회를 안 주셨습니다.^^
남의 시선으로 나를 들여다본다.
좋습니다.
객관적 시각으로 자신을 들여다 보는 일,
인생에서 참 중요한 일이지요.
자신을 잊고 보아야 가능할텐데...
참 어려운 일이지요.
그릇을 비우려구요~
욕심으로 가득 채워진.....불평불만으로 채워진....
그릇을 비우려구요~
빈 그릇에 뭘 담을까는 생각안했습니다~
담고자 하는 그것이 욕심일까봐서요~,...........

요즘은 하루하루 저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됩니다
그러면서 혼자 실망도 하게되고........또 새로운 희망도 갖게되고요~
너무 비우지는 마시고
괜찮은 것으로 70%는 채우는 것이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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