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여행] 물빛에서도 시린 냉기를 느낄 수 있었던 레이크 루이스 view 발행 | 북미
돌담 2010.08.01 07:23
모처럼 성탄절을 며느리,손녀둘과 성당엘 다녀 왔읍니다,
매년, 부부가 미사만 보곤 했는데 여럿 가족과 더불어 성탄을 맞이하는 감회도 있고요
돌담님도 성탄과 함께 겁게 새해 맞이 하시길 기원 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하십시요.
감사 드립니다.
오오.. 이거예요.. 빨리 가고 싶어요.. ^^
반갑습니다. 밥부인님 ^^
빨리 다녀오셔서 멋진 후기 올려주세요~
이번엔 남편이 같이 가니까 사진 많이 찍어 올께여.. ^^
멋져요!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선이 노닐다 갈만한 레이크루이스..
이런 모습을 보고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다고 말하나봐요^^
그렇습니다.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곳입니다.
이렇게 아름답고 넓은 호수가 있는데 건물은 아주 오래된 호텔 하나 뿐이었습니다.
다른 나라였다면 음식점이나 카페가 우후죽순처럼 세워졌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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