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1,200m 허공에서 계곡으로 빨려 들어가다 - 그랜드캐니언 스카이워크 view 발행 | 북미
돌담 2010.08.07 07:09
제주도에서 본 그랜드 캐넌 닮았다는 곳이
넘 우스웠겠습니다. 부러워용~^^
제주에 그랜드캐니언 닮은 곳이 있군요.
어느 곳이죠?... 다음에 제주갈때 들려 보아야겠습니다.^^
그랜드 케니언이 대단히 멋집니다. 다소 비싸지만 스카이워크는 꼭 해보고 싶어요~   근데 저도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스카이워크... 처음에는 $25이었다고 합니다.
비싸지만 이쪽으로 갔으니 체험 안 할수가 없습니다.^^    
스카이워크.. 함 걸어보고 싶은데.. 가격이 장난이 아니군요.
그랜드캐년은 정말로.. 절대로 화각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안그러면.. 3장 찍으서 파노라마로 붙여야할 듯.. ^^
이곳은 전문가의 사진으로 만족하던지
직접 가서 보던지...
둘 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카~그랜드캐년 정말 장관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스카이워크레서 그랜드캐년을 보고 싶군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는 돌담님 되세요~
안다님 가시게 되면 계곡 투어도 있으니
그랜드캐니언을 다양하게 한번 담아보세요.^^
갈때마다 웅장한 모습에 반하게 되는 그랜드 케년의 모습들을 멋진 사진 잘 담았네요,

잘 보았습니다   건강 하세요,,,
반갑습니다. 큰바다님
사업 번창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그랜드캐넌~~
어느 신부님 사진으로 보고
풍덩 빠져 버렸던 곳이었지요.
사진을 기막히게 찍는 분이신데
그 장관이 지금도 눈앞에 어른거릴 정도로 실감났거든요.
오늘 그날의 감동, 다시 되살리고 갑니다.
사진을 잘 찍으시는 신부님은
예배 인도도 잘 하시고
교우들과의 친교 방법도 특이하실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덧신 신고 하늘을 나는 포즈 멋지십니다.
비록 포즈는 취했지만... 내 몸은 굳어 있었습니다.
저기
인디아나 존스 영화볼때나
티브에서 나오면 꼭 한번 가보고싶은곳이였어요...
다른곳 보다 이곳은 꼭 가보고 싶었습니다.
스카이워크에서 계곡밑을 1분이상 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은 특수한 기관에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헛............. 아...맞다...!!
문득 생각난건데요 돌담님~~~
아프리카 여행할려면 영어를 능숙하게 잘해야 하겠죠??????ㅜㅜ;;;;
중국어야 전공이어서 그렇다 치더라도 그외 할 수 있는건 그나마 일어..
영어는 ...ㅠㅠ
위 포스팅 내용중에 돌담님께서 영어로 적으신 거 보고 순간 든 생각이에요...
어쩌죠?? 학원 다닐까요? 일본어 학원 끊었는데.. 오마이가~뜨!!ㅜㅜ
아프리카에서는 아이들도 영어를 할줄 압니다.
교육을 그렇게 시키고 있고... 모든 간판도 영어입니다.
그러나 단어 연결식으로 대화해도 다 알아 듣습니다.
( 단어 많이 아는것이 제일 좋습니다.^^ )
멋지다 멋져~

풍경에 반했다는
안녕하세요? 맛돌이님 ^^
  • 종범사랑민녀
  • 2010.08.09 09:20
  • 답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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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너번 가 본 곳이지만 스카이워크는 아직 못가보았습니다.
헬기로 투어를 했는데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카메라로 담기에 너무나 벅찬 곳이지요.
아리조나 사람들의 자랑이랍니다.^^

최근에 다녀 가셨군요.

붉은여우님
혹시 사진속 네사람 중에 아시는 사람 없나요?....^^

저는 아직 돌담님 얼굴도 모르는데..^^*
어느분이 돌담님이세요?

앞의 두사람은 미국.. 특히 LA에서 오래 살고있는 사람들이고
뒤에 어정쩡한 폼의 남자가 저입니다.^^

ㅎㅎ 어정쩡한 다시 보러 왔어요.
근데 우리 동접이네요.^^*
저는 아침일찍이지만 돌담님은 저녁 늦은 시간이시구.....^^

근데 무자게 궁금한거 있습니다.
현지 조달입네까~
우찌 짝이 맞아서리... ㅋㅋㅋ

저는 물론 저런 류의 [미녀]들과는 안면식이 없지만요.
저는 덜덜이 들 하고만 놀아요.
여행중 저런 공주풍의 모자를 쓰는 여인과는 제가 친구 안합니다요.
제가 무수리과니까.. ㅎㅎㅎㅎ

지금까지의 글은 50%만 농담이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미국에서도 현지조달이 되는군요...^^
좀 더 영어 실력을 늘려야겠습니다.ㅎ
말로만 듣던 그랜드케넌이 바로 저기로군요~~

생각만해도 전 아찔해서 저 같으면 아마 기어다녔을듯..ㅋ
기어다니면 더 무서울것 같습니다.^^
호빵마미님~~~
이 주변에 기 수련하시는 분들 많이 찾는다고 하던데요.
정말 그럴 법한 포스를 자아내는 자연 풍광입니다.
계곡 밑으로 내려가면 그런 사람들이 있으려나?
위에는 그런 호젓한 공간이 없던데...^^
맞아요~ 어찌 사진으로 그 멋진 장관을 다 담을 수 있을까요...
스카이워크...가보고 싶지만 정말 비싸네요^^*
많이 담으려고 눈을 혹사시켜서인지
눈에 병이 생겨 지난주 수술까지 하였습니다.ㅎ
앗, 수술이라니요?
지금은 괜찮으신 거지요?
나이가 들면서 한군데 두군데 슬슬 고장이 나는가 봅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게 삽시다~ㅎㅎ
사용하는데 불편없습니다.ㅎ
정말 건강하게 살아야겠습니다.
제가 보지 못했던 그랜드캐년의 다른 모습, 감사히 잘 보았구요
그랜드캐년의 장관은 카메라로 담을 수 없다는 거 정말 공감합니다.
노력해 봤는데 안되더라구요.
포인트가 있을텐데 무서워서 찾지를 못하겠더라고요 ㅎ
오랫만입니다. 라니님~
아리조나에 2년을 살았는데 한국에서 친인척들이 오면 필수 코스가 그랜드 케년과 브라이스 케년 그리고 라스베가스였네요
열번도 더 가봤지만 갈때마다 물결처럼 펼쳐진 계곡의 수명들은 감동하게 만들었는데
오늘도 똑 같은 기분으로 느끼고 갑니다...^*^.
캐나다에서도 사셨고 미국에서도 사셨고
혹시 외국에서 사신 날이 더 많으신 것 아닌지요? ^^
이곳도 어울림님처럼 LA에 살고 있는 친척 부부가 안내를 해주어 함께 다녀온 곳입니다.
계곡 밑으로 내려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시애틀에서 6년을 살았는데 그때 캐나다 국경 바로 밑이 새애틀이라 캐나다를 자주 여행했어요
캐나다는 살지는 않았습니다
미국과 이태리 호주 이렇게 15년을 살았는데 그때는 책과 싸워야해서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제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녁 맛있게 드시고 밖에 나가 하늘 한 번 보세요 총총한 별이 돌담님을 기다립니다...^*^
2010년에는 13불 정도였군요..
작년(2011. 11월에 )저희는 160불을 냈습니다.
한해마다 ..물가가 오르니까여...ㅎㅎ

제가 보았던 또! 다른 그랜드캐니언을 돌아보게 되어..
넘! 기분이 좋습니다. 흐믓! 감사합니다.
스카이워크와 인디안 전통부락 돌아보는데 75.1불 이었습니다.
인디언이 운영하는 곳이라 막 올려 받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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