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그랜드캐니언 옆에 있는 후알라파이 목장 view 발행 | 북미
돌담 2010.08.13 06:23
서부영화 촬영지 온 기분이 듭니다.
카우보이 복장하고 말 한번 탈것을....후회되네요.
말타는것 공짜던데..ㅎ
우와!! 정말 멋져요^^ㅎㅎ
바람흔적님 댓글처럼 서부영화 촬영지 느낌이 팍팍 오는데요ㅎㅎ
아마도.. 세트장으로도 이용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세트장 보는 느낌이 퍽퍽 드네요. ㅎㅎ
그랜드 캐년 구경가면 저기도 꼭 들려보고 싶습니다. ^^
스카이워크쪽 가시면 들려서
카우보이 흉내 좀 내 보세요...^^
서부개척시대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네요~ 잘 구경했어요 ^^
그때의 생활상이 실감있게 느껴졌습니다.^^
덕분에 제가 즐기는군용~^^
여유로운 즐거움이었습니다.^^
옛날 영화를 보는듯 좋네요,,
세도나 가는길에 몇번 들렀던 그랜드 케년에서 여기는 못가봤는데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쪽은 서쪽인데
세도나는 남쪽 그랜드캐니언 가는 길에 있나요?
갤리코광산이던가 비슷한델 갔던 기억이 납니다.
갤리코광산도 그랜드캐니언에 있군요...^^
더운 날씨에 객지에서 고생은 안 하시는지요?
라스베가스 근처 사막 한 가운데 입니다.
처음겪는 객지생활 재미있게 보냅니다.^^*
마음편안하게 잘 보고 가요.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반갑습니다. 저녁노을님
삶은 아침햇살 이시더군요. 늘 다복하십시요.^^
힘들고 불편했을 과거가 아름다운 추억과 회상으로 남았군요.
광활한 서부는 눈을 시원스럽게 하고 한편 부럽기도 합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예전에는 정말 살기가 힘들었던 환경으로 보였습니다.
땅덩어리가 넓으니 보기에도 시원하고 좋군요.
전 언제쯤이면 저런 곳에 가 볼 수 있을까요?

ㅎㅎ

그런데 가운데 교수대는 뭘하는 것인지?
설마 말들을 목졸라 죽이는?
말들은 관광객들이 무료로 타는 것이고요.
교수대에는 실제로 목을 매는 밧줄이 달려 있었습니다.
보는 느낌은 다 비슷한가 봅니다...영화 세트장~ㅎㅎ
덕분에 못본 풍광을 보네요^^*
일부는 진짜입니다.ㅎ
말타고 사진을 한장 찍었어야 하는데....^^
서부영화에서 봤던 장면들이 실제로 펼쳐진 공간이네요..^^
제가 서부영화를 좋아해서...ㅎㅎ;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원하면 카우보이도 해볼 수 있는 곳이였어요.
카우보이 복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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