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여행] 갈색 피부의 성모발현 장소 과달루페 성당 view 발행 | 중남미
돌담 2010.10.08 08:01
오.. 멕시코의 과달루페 성당에는 그런 역사가 있었군요.
카톨릭 3대 성지가 될만하네요~ ^^
기적의 성지가 유럽에 두곳.. 남미에 한곳 있는데
아시아에서 한곳쯤 생길때가 되었지요?....^^
카톨릭 신자는 아니지만 이런 경견하고 오묘한 분위기를 더 좋아해요~ 색다른 분위기 느끼고 갑니다 ^^
저도 신자는 아니지만
종교와 관련이 있는 곳을 갔을 때.. 제일 기분이 들뜹니다.^^  
와~~~ 제 팔에 소름이 끼칠 정도로 놀랍고 신비하네요.
유럽쪽 성지에 비해 덜 알려졌지만
감동은 더 느꼈던 곳 이었습니다.^^
참 멋진 분위기의 성당의 분위기가 좋네요,,
좋습니다,, 좋은날 되세요^^
신자가 아니지만
예배에 참석하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좋은 한주되세요.
언젠가 한 번은 가 볼 수 있겠지, 하며 삽니다.
그런데 돌담님은 천주교 신자가 아니라고 하셨던 것 같은데
성지를 많이 다니시는 것 같네요.
이곳 저곳 다니다 보니.. 다양하게 접할 수 있었는데
어디를 가던지 저의 눈길을 끄는 곳은 종교적인 시설물이었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고풍스런 성당의 모습이 멕시코의 역사를 잘 표현해
주는 것 같네요
규모도 엄청 큰 것 같은데...
성당에 들어가면 분위기에 젖어 들 것 만 같습니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이 곳은 돌아보면서 점점 더 경건한 느낌을 받은 곳 이었습니다.
넓은 내부가 전혀 넓어 보이지 않았습니다.
좋은 한주되세요.^^
입이 안다물어 지내요
표현력이 부족해서 더 이상 못하는것이
아쉽네요
이 세상에는
말로 설명하기가 힘든 내용들이 종종 있지요?
그래서 더 아름다운가 봅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과달루페의 성모님을 정말 선명하게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여울가님.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오랜만에 찾아와 좋은작품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잘 보내세요
반가워요. 김 또강님
좋은 계절에 멋진 추억 많이 만드세요~~~
안녕하세요^^ 잠시들러 좋은정보 얻어갑니다^^
우수블로그는 역시 머가 달라도 다르군요^^
자주 놀러오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감사합니다. 삐돌이님
멋진 블로거이신 삐돌이님과 좋은 인연이 되기를 바랍니다.^^
돌담 님

가을 익어가는
빛 고을

잊혀지지 않는
기억하나...

곁 차거운 바람
건강하세요

행복은 곁에 있어요
아름다운
사랑으로...

(작은 저만의 신비
소유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좋은 계절에 아름다운 글로 들려 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과달루페성당의 규모가 대단하군요.
성당내부도 굉장히 웅장하고 장엄스러울것 같아요.
위치로 보아서 "과달루페 성모상"의 사진을 굉장히 힘들게 찍으셨을것 같은데요?
세계3대 성모 발현지라니
신심이 없을지라도 그 장엄함에 고개가 숙여질것 같아요.
종교의 힘으로 역사가 이어지고 있는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직접 보고 느끼신 이 많은 역사를 머리속으론 어떻게 정돈 하실지 의문입니다.
(괜한 기우고 걱정인가요?)

가시면류관의 꽃은 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아마 죄를 지은 사람이라 꽃은 떼어버리고 씌운건가요?~ㅎㅎ
떨어져 땅에 축적되어 거름이 되는 낙엽처럼
여러 곳에서 보고 느낀 감정들이 마음속에 축적되어 있다가
여러가지 형태로 보탬을 주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가시면류관은 저 꽃의 줄기를 말려서 만들었겠지요?
과달루페 성당은 보통성당과 건축모양이 좀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나봐요
고딕양식처럼 뾰족한 탑이 보이지 않고 스테인 글라스가 없군요
1976년 완공된 건물이라 그러한 분위기인것 같습니다.
'성모상' 때문인지 성당내부도 좀 어두웠습니다.
성당이 웅장하고 규모가 크네요.
건물을 이루는벽이나 천장등 모든 것이 아름답네요.
가시면류관을 만든다는 기린선인장도 인상적입니다.
특이한 디자인의 외관도 눈길을 끌었지만
성모상으로 시선을 모으는 넓게 트인 내부가 경건함을 더 해 주었습니다.
성당이 웅장하면서 내부의 장식이 정말 화려합니다
덕분에 좋은구경 하고 갑니다
즐건 금요일 보내세요
내부의 장식이 간결하면서도 기하학적이었어요.
벌써 주말이 지나갔군요.
즐거운 한주되세요~~~
성당 옆에서 잠을 자는 사람들에게 물어 보았더니 과달루페 성지에 오기위해 8일 동안 걸어 왔다고 하더군요.
그들의 신앙심에 다시 한번 놀랬답니다,

멕시코의 고아원에서 고아들을 돌보며 사는 조카 수녀님을 만났는데
멕시코인들의 신앙심이 두텁고 영혼이 맑아서 한국에 오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과달루페 성당에 걸려 있는 성모상의 천이 불가사의했습니다.
이렇게 오랜세월이 지났어도 색이 변하지 않고 있으니...
고아원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조카 수녀님의 영혼도 참 맑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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