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전시 (25)

철화분청사기를 가슴에 담은 '소여도방'의 정순자 도예가 view 발행 | 공연 전시
돌담 2011.02.21 06:30
좋은 문화체험 다녀오셨군요..
고우신 벗 돌담님~! 한주간 평강하시고 서줄러 마중나온 봄빛에
활력을 얻어 더욱 행복하시고 건강하신 날 되십시요.. 들러갑니다..
작가도 작품도 너무 마음에 들었던 곳이였습니다
순수한 꾸밈이 없는 아름다움에...^^
도기들이 너무 정겨워보여 좋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꾸밈이 없는 모양이 보기에 좋으시지요?
현대적인 도기들과는 다른 아름다움이..^^
오늘은 색다른 소개네요^^
오늘도 행복 하시고 멋진 한주 되세요^^
여행중 들린 곳입니다.
이런곳은 시간가는줄 모르겠습니다.^^
하늘로 날아오르는 자전거가 눈에 먼저 꽂히네요. ㅎㅎ
철화분청사기... 그렇게까지 잘 몰랐는데.. 오늘은 확실히 공부하고 갑니다.
저런 도자기는 집에 몇 점 있으면 확 분위기 달라질 듯 한데... ㅎㅎ
분청사기는 일반 도자기와는 다른 아름다움이 있었습니다
서민들의 도기라서 그런가 봅니다.
도예체험을 하시고 온 모양입니다..
뭐든 자기분야에 열정적인 분들을 만나면
그 에너지가 전해지는것만 같아 새로운 기운을 받곤하지요~~
활기찬 한주 되시구요~~돌담님~~
시간이 많았으면 작품 하나 만들수 있었는데..아쉬웠습니다 ^^
이런 분들을 만나면 마음이 평화로워 집니다.
저도 언젠간 아주작은 공방을 갖는게 소원이랍니다..^^
잘지내시죠..?
바람될래님이 공방을 갖는다면
꼭 찾아가서 작품 하나를 들고 오겠습니다 ^^
멋진 도예가군요

봄날처럼 포근한 주말
겁고 행복하게 지내셨나요
이제 우수도 지났으니 봄이 저만큼 오고 있을 것 같네요
겁고 멋진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
그렇습니다. 아름답고 멋진 분이십니다.
점점 포근해져 오는 날씨에 좋은일만 많으세요
도예를 한다면 정말 잘할 것 같다, 고 생각했는데
(간절히 하고 싶었거든요.)
오늘 돌담님 포스트 보니 기가 팍 죽어 돌아갑니다.
잘 지내셨지요?
며칠 놀았습니다.
굄돌님이 도예하셨다면 새로운 파가 생겨났을지도.... ^^
그러나 지금 도예 대신 글로 기를 팍팍 죽이고 있습니다.
굄돌님이 놀았다는데 왜 마음이 기쁠까요? ㅎ
계속 노는 날도 있을 지 몰라요.
한량 기질 있는 사람들은 블로그 잘하기 힘들어요.
그저 매끄럽기만 한 도자기가 아닌
투박하면서도 고운 빛 머금은 생활자기들이
맘을 빼앗아가네요....
무엇에든 한 길을 간다는건 아름다운 것 같아요...
멋진 글에 한참 마음 머물다 갑니다...
안녕하세요? 진농이님
저도 그 글에 마음을 빼았겼습니다.^^
다양한 접근으로 풍부한 여행길이 행복해 보입니다.

하나 쯤 소유하고 싶은 도예군요.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이런곳에 가면 하나쯤 소유하고 싶은데
용기가 없어 값도 못 물어봅니다 ^^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자연스러움을 담는 다는것이 이렇게 멋지게 태어나는 군요~
철화분청사기의 멋스러움을 세계로 알릴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네요 ~
정말 대지의 따뜻한 한숨이 빚어낸 고운 작품들인것 같아요 :)
네.. 세계에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일본의 분청사기를 제치고 말입니다.^^
도자기 체험하고 오셨어요
공주까지 가셔서
멋진 여행길 였네요

돌담님
아침 저녁으론 날씨가 쌀하지만
한낯엔 봄기운 우리 곁을 맴돌고 있어요
환절기에 건강조심 하시고

죤시간 되시길요
오늘 낮도 포근하던데요
미소님 블로그엔 꽃이 만발하고...
아름다운 하루 하루되세요
철화분청사기 조금은 생소한 단어였는데
돌담님 덕분에 많은 공부를 하였네요
도예체험도 하고 알찬시간이 되었겠네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블로그를 하다 보니까
저도 공부가 많이 되더라고요..^^
분호님도 즐거운 나날되세요~
흙에 대한 향수는 누구나 있는것인지
작품만드시는 모든 분들이 편안하게 보입니다.
만들어   놓은 분청사기들의 질박하고 투박함이 정겹습니다.
돌담님은 팔방미인으로 만사에 해박하시겠습니다.
블로그를 하다 보니 공부가 많이 됩니다.
모르는것.. 미심쩍은것.. 찾아야 되니까요 ^^
어제 다도 배우러 갔다가
분청삭기에 대해서 조금 배웟는데
여기서 만나니 더 반갑네요
복습 제대로 했읍니다
가보고 싶네요
즐건날 되세요
분청사기는 청자. 백자에 비하여
무척 자유스럽더군요.
결과에 대해서도 너그럽고요 ^^
전 지붕위의 자전거에 시선이 팍 꽂히네요~~~~일요일은 잘 들어가셨죠? ^^
잘 들어갔고요.. 오랫만에 함께 한 팸투어 많이 즐거웠어요~
도자기도 참 멋지다는 느낌을 받은거는 처음이네요..
잘보았습니다.
분청사기는 청자. 백자와는 다르게
편히 다가오더라고요 ^^
멋진 도자기와 도방모습 잘보고갑니다 ...
한번 배워보고도 싶네요 ^^
날 잡아 한번 가셔서
멋진 작품 하나 만들어 오세요
학교 선배시네요. 저도 상림동에서 하숙하며 공부했었거던요. 그런데 하필 전 서울에서 도자기공예과도 나왔었죠. 소여-라는 공방명은 정말 운치 있고 의미 있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저도 도예공방 내고 싶은데 현재 결혼문제가 염려라 계속 딜레이 되고 있어요. 여하튼, 선배님은 강건하세요. 오늘은 삼일절.삼한사온 지나 좋은 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선배님.  
반갑습니다. 가타리나님
꿈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
와.
정말 멋지네요.
도자기와 도방 모습까지 보여 주시고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월요일 맞이하세요^^
도자기 체험은 언제나 흥분이 됩니다
한번도 작품을 완성시키지는 못했어도...^^
행복한 한주되세요~
인사드립니다. 정작가님!! 꾸~~벅 만나뵙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게되어 감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이호찬님 ^^
'차' 나눔에서,
출중한 미모와 여유, 미소를가진 정순자 도예가와의 만남은 그저 바라만 볼 수 있어도 좋은사람 이었습니다.
동감입니다.
며칠 머물고 싶었던 도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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