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사진 (79)

박항률 그림 - 정호승 글 | 그림 사진
돌담 2011.01.20 21:52
내 속에 또하나의 세계를 보는 듯..
미리 당겨다 보는 미래를 보는 듯..

내일을 보고갑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글과 그림이지요?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고마운지...... ^^
아침 저녁 초가을 상쾌함과도 같은 그림, 글이 조화롭습니다,타인들도보여드려야,,,,,,
타인들도 많이 보셨습니다.
와 돌담님 참으로 멎지고 멎지세요
감사합니다. 케이트님^^
글이 없다해도 그림속에 들어 있는 그 무언의 뜻을   동조하고 싶은 나만의 언어로 읽고 갑니다..
감사해요~~^^*
그림을 보시면서 동조한 어깨동무님만의 언어가 궁금합니다.
저는 그저 그림도 좋고 글도 좋아요.^^
오래전 선물받은 책 표지 그림의 작가이군요.
내용보다도 그림이 더 마음에 들었었죠
처용가의 내용을 소설로 각색한 책이었는데
제목이 가물가물... 요즘와서 건망증이 심각하네요 ㅠㅠ
정호승님의 책 '당신이 없으면 내가 없습니다' 에도
박항률님의 그림이 들어 있지요.
이런 그림 한점 쯤은 소장하여 자주 쳐다보고 싶습니다.^^
아, 고요한 전율이 느껴질만큼 아름다운 그림이네요. 너무 멋져요.
한점 한점 다 마음에 와 닿는 작품들이지요? ^^
조용한 침묵과
고뇌의 아픔을
묵언으로 나타낸듯한 느낌
사색에 마음되어 돌아깁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부락산님 ^^
그리고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항률님의 그림앞에 시선이 고정된채 말을 잃었습니다.
몽환적이면서도 한없는 고요함 ,정적...
그림앞에 제 자신이 끝없이 초라해짐은 왜일까요?
좋은 그림 보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림과 글이 함께 있으니 참 좋지요?
그림 앞에 초라해 진다는 말씀이..
욕심을 비워놓고 있다는 깨끗한 감정으로 느껴집니다.^^
처음 접해보는 작품~
숨소리도 내선 안될것 같은 고요함이 감동 이네요~~~
너무나 마음에 와 닿는 작품들입니다.
글도 깊이가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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