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여행] 우유니 투어를 위해 머물렀던 볼리비아 수도 라파스 view 발행 | 중남미
돌담 2011.09.23 06:00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저녁노을님도 멋진 주말 되세요 ^^
오늘이 추분   완연한 계절의 바뀜 이네요..

힘들어도 기쁨을 생각하고....

어려워도 희망을 생각하는....

금요일 오늘도 좋은 하루 만드시길......

바뻤던 금요일이 지나고 주말이 왔네요.
오랫만에 자연을 찾아봐야겠습니다.
기분좋은 주말 되세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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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고지 4000이 넘는곳에서 어떻게 살까요~~
저 같으면 숨이 막혀서 못살거 같은데..환경이 그만큼 무서운가봅니다..ㅎㅎ
저들은 자연스럽게 적응하면서 살겠지요~~ㅎㅎ

전통의상을 입은 여인네들이 꼭 티벳이나 몽고인들 같아요~~
얼굴에 봉지를 덮어 쓴 남자들은 왜일까요~~ㅎㅎ
우리네 토담처럼 정겨운 풍경도 있네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전 이만 밥먹으로 갑니다요~~^^

고지대에 오래 살면 몸에 이상이 오기 때문에 저지대로 내려 갔다가 오기도 한답니다.
그러나 힘들게 살고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왔다 갔다 할 수 있을까요?
소도시에 가면 아이들까지 전통의상을 입은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무척~ 예쁩니다.^^
주말입니다. 멋진 사진 많이 담으세요~
언제나 멋진 여행기 좋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늘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주말 되세요 ^^
좋은 여행 하셨군요.
화려한 성당내부와 옥수수 펑튀김이 인상적입니다.
이곳은 한국인들이 많이 가지 않는 곳인데 다녀 오셨군요.
그곳에서의 이름이 제임스 이신가요? 멋진 이름입니다.^^
우유니는 한국에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자유 여행객들에게..
아 그렇군요.
자유 여행객들께서 즐겨 찾는 곳이면 좋은 곳이죠.
외국인들이 한국 이름의 발음을 어러워 해서 영어이름을 지어서
써 오고 있습니다. 잘 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는 언제 가 보나요.
간접적으로 볼리비아 여행 잘 하였습니다.
고산증이 심하니 지금.. 젊으실 때 다녀오세요.^^
우유니   이름도 톡특하고   풍경들이 멋지게 들어오는데요   ..
여행은 좋은사람만나는데서 더행복한것 같아요 대사부인도 만나구   ㅎ
다음편 기대합니다
행복한날되세요  
대사 부인이 아주 멋쟁이였습니다.ㅎ
우유니를 다시 소개하였으니 즐겁게 보아주세요~
풍경들이 정말 아름답네요~ 특히 화려한 성당내부는 인상 깊었구요~
유럽도 그렇지만 중남미의 성당들도 내부는 무척 화려하더군요.
많은 성화와 조각을 갖고 잇고요.^^
자주 들렸지만 오랜만에 댓글 남겨두고 갑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특색있는 그리고 소중한 정보로서 좋은 글과 사진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스페인의 지배를 받은 많은 중남미 국가들의 역사가 성당을 중심으로 아직도 그 맥을 이어 가는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여행, 걸음 되시길 바라겟습니다.
저도 Hiker님의 멋진 여행기 잘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Hiker님은 블로그에 댓글 쓰기를 닫아 놓으셨나요?
댓글과 답글에 자유롭고 싶어서... 죄송합니다.. 이해 하실거라 생각해 봅니다.

방명록까지 닫았다가 근래에 방명록만 열어 두었습니다.

이 가을에 또 가고 싶으신가 봅니다. ㅎㅎ
언제든지 떠날 준비는 되어 있지요.^^
그곳에도 뻥튀기가 있네요~~!! 볼리비아 의상도 참 인상적이예요. 잘 보고 갑니다.
옥수수를 귀하게 여기고 있는 곳이니까요.^^
사랑 많이 받는 주말 되세요~
신문에서 리튬에 대한 기사를 읽었기에   우유니, 소금사막이란 말이 눈에 익었습니다.
이 상득특사 이야기와 함께요.. 다음 기대할께요..ㅎ
볼리비아 대사 부인이 해준 말입니다. 지하자원 때문에 다시 수교했다고...
제가 갔을 때는 다시 수교한지 얼마 안 됐을 때 였습니다.
티베트를 옴겨온 듯한 여인들의 화려한 의상이 눈길을 사로잡네요

어느 나라를 가든지 왜 그렇게 성당이나 교회 절...
이렇게 종교는 화려할까요?
이곳 화려한 성당 내부를 보면서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듭니다.
더 많은 내부를 봤으면 좋았을 텐데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돌담님 가슴속에만 담아오셔서 꺼내볼 수 없으니 아쉽네요..ㅎ

또 다른 세계 소금 사막, 우유니가 기다려집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성당의 내부보다 더 아름다운 곳을 다시 올려 놓았습니다.
화려한 주말 되세요~ ^^
라파스는.. 책에서만 봤는데.. 이리 돌담님 포스팅으로 보게되니.. 영광이옵니다~^^
와.. 멋진 곳입니다. 저도 꼭 가보고 싶네요..^^

돌담님~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잘 보아주셔서 기쁩니다.
환절기에 건강 잘 유지하세요.^^
해발 3000m쯤 되니까 숨이 차다는게 느껴지던데 그보다 더 높으면 숨이 쉬어지긴 하나요 ?
가쁜 숨을 쉬었습니다. 많이 들어 마시고 적게 내뿜고요.
자연히 그렇게 되던데요? ^^
뻥튀기에 저리 좋아하다뉘, 사파님~ㅎㅎㅎ
라파스에 가려면 산소통 들고 가야하나요?
그래도 가보고 싶다~~~~~~~~^^*
뻥튀기 사지도 않으면서...ㅎ
라파스에서는 괜찮은데 우유니에서는 필요합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파이팅~
"돌담님"안녕하십니까,3월2일 제 블러그 방문감사드립니다,
그날 중남미 자유여행떠나는 날이었습니다,"돌담님"남미여행보고 가보기로 마음먹고 35일간다녀왔답니다~~~
"넘"대자연에 아름다움과 환상이었죠!!!사발형같은 라파즈 볼거리 많은 볼리비아 다시 뒤돌아 보게되네요.....
콜로라도의 삼색호수의 플라밍고떼와 우유니 소금사막과 고지대의 알파카 동물 야마동물 노천온천 이젠 추억이 되었네요.....
"돌담님"의여행블러그에 항상 감사드리며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35일간이면.. 저보다 오래 중남미에 계셨었네요.^^
얼마나 좋으셨을까? 상상이 됩니다.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 1순위인 중남미.. 순수님의 다녀오셨다는 글만 읽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앞으로도 좋은 여행 많이 하세요. 제가 샘날 정도로...ㅎㅎ
편안한 밤 되시고요~
아들이 볼리비아로 7월 간다해서~
많은 사진보구 갑니다.
참고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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