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여행] 아바나의 길거리 예술 view 발행 | 중남미
돌담 2011.10.30 06:00
요즘에는 중미만 묶은 여행상품도 있더군요.
꿈은 이루어집니다.^^
쿠바는 또 언제 다녀오셨는지... ^^ ㅋ
저렇게 자유롭게 늘 떠나실 수 있는 돌담님이 멋있고 부럽습니다^^ ㅎ
몇년 전에 중남미를 30일 다녀왔어...^^
쿠바의 살사춤을 보기위해 다니던 밤거리의 풍경과 기다리며 먹었던 맥주가 생각나는군
살사춤 보러 다시 갈까? ㅎ
지난번에 못가본 곳으로 계획한번 짜자~
잘읽고 잘보고 옮겨갑니다.^^
반갑습니다. 말레콘님 ^^
쿠바~헤밍웨이가 사랑한 나라..
쿠바커피 좋지요~
<생각하는 향기>라고 표현합니다. ^^
오늘도 쿠바커피와 함께 하루를...

행복하세요...
아.. 그렇습니까?
생각하는 향기.. 너무나 아름다운 말이네요.
이 말을 생각하면서 커피 한잔 마셨어야 했는데...^^
감사합니다. 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이제는 큐바도 자유화되어 관광객도 받고 많이달라지고있습니다
이웃 미국과도 수교했으니 조그만 섬나라 의 긍지도 대단 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가보고 싶은 여행지가 쿠바인데...
길거리 예술 작품들이 아주 원색적이고 훌륭하군요
저는 쿠바에서 아바나만 다녀왔는데
별바다님은 다른 명소들도 많이 다녀 오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보지 못했던 수많은 벽화들   눈으로 즐감합니다.
저역시 아바나나만 다녀 왔어요.
저녁에 도착해서 이틀 머물고 4일째 되는 날 아침 일찍 칸쿤으로 향하고...
돌담님은 오래전에 다녀 오셨군요.
2008년에 다녀왔습니다.
우리는 걸어서만 다녔기에 골목길을 많이 다닐 수 있었습니다.
쿠바는 멕시코 칸쿤에서 넘어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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