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멋집 (46)

시각과 미각을 함께 만족시켜 주었던 제주 대포해송횟집 view 발행 | 맛집 멋집
돌담 2012.01.30 06:00
ㅎㅎ 굄돌님.. 용서할께요.
모두에게 사랑받는 하루되세요~
한라산과 제주의 푸른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의 식사는 보리밥 한그릇도 꿀맛일것 같은데요~~ㅎㅎ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우셨다니 그 느낌이 제게도 전해지는것 같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2월 되세요~~돌담님!!
동해쪽도 이런 괜찮은 음식점이 많이 있겠지요?
매번 속초쪽 항구로만 가서 다른 곳은 모르고 있습니다.
호빵마미님도 기분좋은 일만 많은 2월되세요~ ^^^^
ㅎㅎ맛있어 보이네요.
군침돕니다.
날씨가 추우니 더 싱싱해 보이지요? ㅎ
좋은 일만 많은 하루되세요~ ^^
음식맛을 보지않아도 느껴지는
깔끔함과 화려함에 정말 마음에 들었을거 같아요~~
정말 음식이 예술입니다. ㅎ
푸드스타링리스트가 있다지요?
아마 이곳은 그런 분이 계시나 봅니다.^^
참 오래만에 와봅니다. 머물다 갑니다.^^*


ㅎ 오랫만입니다. 반갑습니다.^^
그동안 별일 없으셨지요?
저는 2월에 남인도와 스리랑카를 다녀왔습니다.
더위 때문에 고생은 하였지만 새로운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이젠 힘든여행은 못할 것 같습니다. 몸이 예전과 틀리더군요.
늘 좋은 일만 많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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