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바라는 것 / Max Ehrmann |
돌담 2009.02.14 08:12
좋은 글을 한참 머물며 잘 읽어보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소정님 ^^
즐거운 주말되세요~
돌담.. 추억의 단어.. 반갑습니다..
먼 곳에서 들려 주셨군요.
반갑습니다. MamaLee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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