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52)

[아프리카/이집트여행] 아스완 하이댐 공사로 수몰 위기에 처했던 아부심벨 신전 view 발행 | 아프리카
돌담 2012.02.26 06:00
세계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한 전 세계인의 노력이 대단하군요~
어렵게 다녀오신 아부심벨을 편하게 앉아서 보네요.

지금쯤 돌아오실 때도 된 것 같은뎀~~~^^*
ㅎㅎ 기다려주어 감사해요. 릴리님 ^^
고집이 없었으면 못 보았을 아부심벨.. 그래서인지 더 애착이 갑니다.
아부심벨 신전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되세요 ^^
아...
이곳 저도 가보고싶은곳중에 한곳인데..
이렇게 사진으로 먼저 접해봅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의 바램이지요.
꼭 가게 될겁니다 ^^
참.. 저런 나라가 지금 이 수준이니 조상들이 보면 얼마나.. ㅎㅎ
광각렌즈 필수입니다. ^^
지난번 시위 때 카이로의 박물관도 피해를 입었더군요.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돌담님!~~
건강하신거죠?~
그리고 마구 마구 부러워요 ^^*
꼭 가보자고 약속한 곳인데 언제 가보려나~~
건강합니다. 기분도 상쾌하고요 ^^
송향님도 언젠가는 꼭 가시게 될겁니다.
와우~
이 유적이 이전하여 복원된 것이라는 것이 놀랍네요.
수몰을 모면 했기에 더욱 소중한 유적이란 생각도 들구요.
감탄에 감탄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거대한 조각을 완벽하게 옮겨 놓은 기술에...^^
감동입니다.
이런 유물이 하마터면.......ㅎ
우리나라도 우리 문화를 잘 보존 지켜나갔음하는 바램도 문득 듭니다.
편안한 휴일 잘 보내시구요~~^^
정말 놀라운 기술이었습니다.
이집트 사람들은 자금을 지원한 나라들에게 평생 고마워해야 합니다.
기분좋은 휴일되세요~ ^^
복원을 했다니..정말 대단합니다..
귀중한 문화유산을 지키려고하는 노력과 뚝심이 존경스럽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그렇습니다. 유네스코의 활동에 모두 고마워해야지요.
봄비가 내리고 있네요. 멋진 한주되세요.^^
아부심벨 신전을 구출하지 않았다면 너무나 소중한 역사를 보지 못 할 뻔했군요.
이렇게 새밀하고 신비로운 작품들을 보면서 경의로웠을 것같네요.
고대 이집트를 알고싶어 람세스란 책을 읽었는데 돌담님께서 담아오신 신전 내부를 보면서
또 한번 설레입니다.
많은 것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놀라운 기술이었습니다
이곳을 가보기 전에는 전면의 조각상만 생각했었는데
내부에 이렇게 넓은 공간이 있었다니...
유네스코의 노력에 감사할 뿐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저 람세스 2세 두상은 대영박물관에서 본 것 같습니다. 로마시대까지만 해도 아프리카 북부가 비옥한 곡창지대로 국가의 식량원이었다지요. 지금은 세월이 흘러 사막이 되었지만 ---
저도 영국갔을 때 저 두상을 보았습니다.
이집트에는 없는 저 아름다운 두상을..
람세스 2세...조각미인 같습니다..^^
아부심벨에서 없어진 유물은.대영박물관.스미소니언박물관.루브르박물관에 있다 하지요~
돌담님께서 나일크루즈를 타고 여행을 하셨네요.. 이 땅에 한헤동안 살면서 지쳐있던 심신을 달래려...아부심벨에서의 2박3일간 여정이 생각 납니다.
이집트를 가기 전에 영국을 먼저 갔었는데
대영박물관 이집트관 입구에 이 람세스 2세의 조각이 있더군요.
크고 아름다운 모습에 한참 눈길이 갔었는데.. 안타깝네요.
댐공사는 이득과 손실에의한 기초에서 공사가 진행
되어야합니다
국가보물 파손 까지 염두에둔 공사는 국가 관광차원에서도
크나큰 손실입니다
역사를 보고 배우는 후손들에게 좋은 것만 보여줘야 하겠읍니다
유네스코의 노력이 아니었으면 물속에 잠길뻔 했지요.
세계적인 유적도 한 나라의 국책사업 앞에서는 존재가치가 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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