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멋집 (46)

여행의 활력소가 된 횡성한우고기 전문점 '우미가' view 발행 | 맛집 멋집
돌담 2012.03.24 21:12
ㅎㅎ 그래서 저는 육회비빔밥으로 끝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좋은 식사 하셨네요.
횡성한우도 그렇고 새싹 육회비빔밥도 맛잇게 보입니다.
이런 맛집을 만나는 것도 여행의 재미를 더해 주지요.
그렇습니다.
음식값은 비싸지만 한끼 정도는 필요하지요.^^
맛있겠네요.
전 육회 비빔밥 정말 좋아하는데...
역시 여행의 재미를 잘 아시네요.
나하고 식성이 비슷하네 ^^
반가워. 윤곰돌~
와~
그 유명한 횡성한우를 본고장에서 드셨네요.
연리지도 부러움잔 득안고갑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맛있게 먹었고
횡성한우에 대해서도 잘 알게되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연리지님~
강원도쪽에 가면 횡성 한우 고기집이 많은데 가는 곳 마다 그리 맛있다 못느꼈는데
이곳은 생각보다 육질이 부드럽고 단백해서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저는 육회는 못 먹어서 뭐라 할 말은 없어요.ㅎ
우미가를 보니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욱!! 하고 솟아납니다.ㅎ

돌담님 제가 눈병에 걸려 많이 힘들거든요
병원에 갔더니 눈병환자가 너무 많았어요
눈병 조심하세요..^*^
어울림님도 이곳을 아시는군요. 반갑습니다.^^
저도 육회는 무척 조심스럽게 먹고 있답니다.

요즘 눈병환자가 많군요. 모르고 있었습니다.
어울림님에게는 특히 중요한 눈... 빨리 나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무슨 고기가 그리 맛있게 보인다니...

저녁 먹었는데,,

우미가
기억해 두렵니다,
반갑습니다. 김카리님 ^^
편안한 밤 되세요~
여행은 돈을 아끼지 말고 잘 먹으면서 다녀야 한다는
평소 설랑의 지론인데 한 번 더 느끼게 되네요 ㅎㅎ.
그렇습니다.
그런데 긴 여행일 때는 지키기가 무척 힘들어요.^^
새싹육회 비빔밥에 갈빗사~알 흠냐흠냐~왜케 먹고 잡은겨~
우미가에서 찾아야 겠져???
고기 맛이 끝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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