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멋집 (46)

메밀꽃 필 무렵의 주막집 같은 '동이네 막국수' view 발행 | 맛집 멋집
돌담 2012.03.29 06:00
가보고싶어요
메밀꽃 필 무렵 한번 가보심이...^^
음..
메밀전병.. +0+
저거 먹고 싶네요..
어릴적에 먹곤했는데..요즘은 파는곳(노점)이 없어져서..ㅜ^ㅜ
추억으로 남았다지요........
메밀 전병이 예전부터 있었군요.
저는 이번에 처음 보았습니다.^^
메밀막국수..
정말 맛있는데...
요거.. 한 그릇 먹고싶네요.. ^^
우리 가족의 특식이랍니다.
몸에 좋은...^^
정말 훌륭한 집에 가서 드셨군요~제가 보증할 자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집...저에게는 너무너무 친분이 있는 집이라지요~헤헤^^
아.. 그러시군요
진작 알았으면 주인과 대화의 폭이 더 넓어졌을텐데 ^^
음식도 메밀싹으로
봄철 영양식입니다 ㅋㅋ
그렇습니다
봄의 향기를 느끼고 왔습니다 ^^
평창에   다녀오셨군요   .
막국수가 너무 아름답게 담아 놓았는데요   ..
맛도 좋은가봅니다   ..먹고 싶어지네요   좋아하거든요   ~~
고운날되세요~~
막국수는 워낙 좋아해서 맛의 높고 낮음을 모르겠어요.
비빔을 좋아하는데 이 날은 물 막국수를 먹어 보았습니다 ^^
돌담님 봉평 현지에셔 드셨다니 더욱더 맛도 좋았겠구여 ..
운치 있는 식당같아여 .. ^^
여러가지로 노력하는 식당이였습니다.
요즘에는 그래야 되고요...^^
묵사발이 급 땡기네요...
멋진 곳입니다.
예전에는 밤에 골목을 다니면서 묵사발을 파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음식들이 하나같이 작품같아요,,,,
막국수........막 먹고 싶어요...
ㅎㅎ 막~ 드세요. 새싹과 함께...^^
막국수 무지 좋아하는데.....
음식이 멋진 작품이군요.
봄날 행복함으로....
보기에 좋으니 맛도 좋겠지요?
봄의 향기가 느껴졌습니다.^^
  • 유진엔젤
  • 2012.03.29 15:17
  • 답글 | 신고
눈을 뗄수 없을 정도로 이쁜 메밀새싹에 반했어요.
미국서 키워보게 메밀씨를 정말 구하고 싶어요^^
http://www.thepatioyujin.com/
미국에는 메밀씨 구하기가 힘드실 겁니다
통관도 안될 것 같고...
유진엔젤님 식탁에 올려져야 하는데.^^
허브나라 다녀올때 가 볼껄....
아니다. 그땐 몰랐었네..ㅎ
사진에 너무 잘 담아오셔서 침이 꿀꺽....
다음 계획을 요쪽으로?...
이효석 문학관 갈 때 들려보세요.
무척 깔끔.. 친절합니다.^^
먼저 메밀 묵사발에 눈을 고정해놓고 막국수에 침을 흘리겠네요
아직은 그 곳을 찾기에는 추워서 그런지 사람들이 없어서 좋았겠습니다.
메밀로 만든 음식이 다양하게 많다는 것을 몇 년전 이곳에서 처음알았어요
메밀묵만 있는줄 알았거든요.
이효석 문학의 숲이 그립습니다...^*^
문학의 숲 분위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사실은 출입 금지였고 매표소에 사람도 없었는데
발자국이 하나도 없는 눈길에 이끌려 그냥 들어갔습니다. 혼날 각오하고...^^
봄비 내리는 아침 좋은 여행 먹거리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보람있는 하루가 되세요.^^
저거 메밀 전병..
정말 맛있는데 자꾸만 생각납니다..ㅎㅎ
내가 한접시 사고 싶은데.. 기회를 안주네..^^
잘 보고서 다녀갑니다...
오늘도 보람되고 평안한 하루가 되소서...!
반갑습니다. 박순원님
멋진 나날되세요.^^
하얀 메일꽃대신 하얀 눈이었군요
알아둡니다 동이네....^^
메일묵 무침이 꼴깍 넘어가는것 같아요..잉~
여름이 지나면 이 일대가 메밀꽃으로 덮이겠지요?
메밀밭이 지금보다 더 넓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돌담님 자상하게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밀곷 필 무렵이 아니라도 봉평엘 가고 싶은데
동이네막구수집을 보니 더욱 가고 싶어집니다.
평창은 메밀꽃 필 무렵이 아니더라도 가볼 곳이 많더군요.
특히 5월에서 6월에...^^
다양한 메밀요리가 눈길을 끕니다.
맛있겠어요.
제일 흔히 쓰는 말.. 담백하다는 말은
메밀 요리에 제일 적격일 것 같습니다.^^
동이네 막국수집~업소의 작명을 잘 하신것 같아요.ㅎㅎ
메밀꽃 필무렵...볼수록 정감이 가는 이효석 동네를 다시 한번 가고 싶습니다
그렇지요?
이름 때문에 손님이 더 찾을 것 같습니다.^^
아 봉평에 새로운 볼거리와 먹거리가 생겼네요. 동이네 막국수라면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 평창 참 좋은 고장입니다
봉평은 이미 유명 관광지가 되었답니다.
특히 메밀꽃 필 무렵에는 대단하지요.^^
메밀꽃이 없는 겨울도 괜찮네요~메밀싹얹은 막국수 션하게 얼음 씹으면 맛있는데,,,아침전 옥수수 먹음서 침 흘렸어요~^^
겨울에도 괜찮은데 너무 조용하더군요
여행지는 좀 붐비는 멋도 있어야 되겠더라고요.^^.
또 하나의 겨울 토요일입니다.
뭔가 내릴 것만 같은 분위기입니다.어디로라도 떠냐고 싶은 느낌입니다.
소중한 자료 잘 보고 듣고 갑니다.
충분한 휴식을 갖으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눈이 내리고 있네요.
그러나 이곳의 기온이 높아서인지 아직 쌓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 휴일 보내시기 바라며
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