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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엠블호텔 '마레첼로'에서 처음 맛본 와규 스테이크 view 발행 | 맛집 멋집
돌담 2012.04.22 06:00
분위기 좋아 보입니다.
맛이 저절로 날 듯..

잘 보고 가요
가끔 이런 곳에서의 휴식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외국인을 겨냥한 호텔이지만...^^
여수에 이런 멋진 곳이 있네요.
이번 밥람회에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와규~~일본에서도 감히 손도 못된 단어죠..ㅎㅎ
박람회 기간에는 외국인들만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와규 스테이크가 그리 유명한가요? ^^
돌담님! 여수 여행 행복한 시간 보내셨군요.
부러운데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동도에 가시면 한번 들려보세요.
하룻밤 머무시면 더욱 좋고요.^^
와규 스테이크 맛있죠? 한우도 맛있지만 와규도 괜찮더라구요.
한우와 와규의 차이를 별로 느끼지 못했습니다.
요리사의 솜씨에도 영향이 있겠지요? ^^
이 호텔 전망 하나는 정말 예술일듯합니다......^^
바다에 면한 호텔의 전망치고는
무척 동적이었습니다.^^
전망도 좋고 음식도 좋으니
좋은 레스토랑이네요.
앞으로도 좋은 여행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임스님도 행복한 나날되세요.^^
엠블호텔의 위용이 마치 외국의 어느 호텔 느낌이네요~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죠?^^*
편히 머물다 왔습니다.
릴리님은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
여수에 멋진 호텔이 있군요
엣스포 기대 됩니다
여수의 아니 대한민국의 큰잔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기를...
늘 행복 하세요
그렇습니다.
세계적인 행사이니 성황리에 치뤄졌으면 좋겠습니다.^^
눈이 부실 정도로 번쩍번쩍하네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여수가 많이 발전되었겠네요.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오동도와 함께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님, 와규는 일본에서 자란 소를 말합니다. 한우랑 같아요. 그리고 고베규는 고베에서 자란 소이므로 와규 안에 해당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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