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여행] 강들의 어머니인 록키산맥 '컬럼비아 아이스필드' view 발행 | 북미
돌담 2012.07.02 06:00
오늘은 무척 선선하네요.
비를 맞으면서 노를 저어서인지...^^
지난 여름 캐나다 밴쿠버를 갔다가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 못간게 아쉽네요..
언젠가 꼭 가볼날이 있을 것이라 믿숩니다! ㅋㅋ
록키산맥 일주는 밴쿠버에서 시작하던데..
폴은 트래킹 할꺼지? ㅎ
록키 만년설이 시원하게 보이네요.
겨울과 느낌이 많이 다른데요.
늘 좋은 날들 되세요~!
겨울에 보는 느낌이 더 좋겠지요?
설상차가 제대로 역활을 하고..^^
저는 언제나 저런곳에 한번 가볼까요?......^^
언젠가는 이루어 지실 겁니다.
꿈은 꼭 이루어집니다.^^
다시보아도 멋집니다   ^^
금요일 저녁 행복한 시간 되세요~~
더운 계절에는 꼭 생각나는 장소입니다.^^
그어디서 볼수 없는 풍경이 가득하네요....^^. 이제 여름도 시작될텐데 더욱 그리워질듯하죠....
그렇습니다. 특히 오늘같은 날에는요 ^^
더워서 선풍기 끼고 보니~아주 시원하네요~ 감사해요~ㅎㅎ
노란장미님.. 선풍기 끼고 보면 다 시원해요.ㅎㅎ
더위에 건~강 하세요.
가슴까지 시원해지네요. 여름엔 역시 겨울을 생각해야, 겨울에 여름을 생각하듯. 감사합니다.
날씨가 하도 덥기에 예전에 다녀온 곳을 올렸는데
비가 내리고 나니 요즘은 좀 견딜만 한데요? ^^
캐나다는 자주 가는 곳이지만
저런 빙하는 언제 볼지요..ㅜ
캐나다의 광활한 자연만 생각해도 시원해집니다...
서하님은 캐나다의 어느 곳이 가장 아름답다고 느끼셨나요?
다시 한번 가려고 하는데 너무 광범위하네요.^^
시부모님께서 할리팩스에 살고 계셔서요
캐나다가 제 2의 고향 같아요,,ㅎㅎ
토론토에서 갈아 타고 대서양쪽으로 가면 미항 할리팩스가 나오지요
부근에 루우넨버그는 동화속 나라 같고요
등대가 있는 페기스코브도 장관이지요
빨간머리 앤의 배경이 된 프린스애드워드섬도 추억에 남네요
몬트리올...퀘벡쪽으로 여행 하셔도 좋으실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서하님 ^^
잘 참고하겠습니다~
아유
멋집니다
반갑습니다. 베로니카 화가님 ^^
하록당에서 행복하게 지내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아~~~ 시원해요~
오늘도 더울것 같아요
찜통더위에 빙하구경으로 상쾌하게 만드셨습니다
노부부의 뒷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답다 라는 그말을 이제 알것 같습니다
왜 아름다운지....
노부부.. 이분들은 표정에서도 따스함이 보였습니다.
이렇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많은 이미지들을 언제 다 볼 수 있을까? 옆의 그이가 즐거운 비명입니다^^
시간만 내 주시면 안내하겠습니다.^^
빙하지역이라 정말 시원해보이네요~덕분에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람있는 나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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