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전시 (25)

시와 사진이 어우러진 부부 작품전 '따로 또 같이' view 발행 | 공연 전시
돌담 2012.09.05 06:30
멋진 사진 작품과 좋은글이 같이하니 좋은데요.
부부가 함께 하여 더 보기가 좋았습니다. ^^
따로 또 같이ᆢ
부럽기도ᆢ
참 멋스런 부부의 모습이네요
가까우면
저 곳에 가서 두분   작품을
느껴 보고 싶네요ᆢ
돌담님ᆢ
비내리는 아침입니다ᆢ
고운 시간 보내셔요
이곳은 비가 그쳤는데... 아직도 내리고 있네요.
비를 좋아하시니 마음이 좀 가벼워지셨을 것 같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부부가 아름다워 보입니다~

작품전도 함께 여니   보기 좋습니다^^
예술을 함께 한다는 것도 보기 좋았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도 보기 좋았습니다.^^
좋은정보 주셨네요
가까우니 가봐야겠다 맘 먹습니다
따로   또 같이....제목도 멋지네요
감사합니다 ^^*
만약 작가와 대화를 하고 싶으시면
커피숍 주인에게 말씀해 보세요.^^
상큼한 아침에
아름다운 작품들을 보니
기분이 더욱 상큼해집니다.. ^.^
덩달아 기분이 상큼합니다. 예쁜 글 주셔서..^^
매일 매일 상큼한 기분으로 시작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곳도 너무 멀어 돌담님 사진으로 아쉬움 달래고 갑니다^^
ㅎ 편안한 밤 되세요~
바라보는 가을이 느껴지는 가을로 성큼 다가온듯 합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수요일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산자락님도 즐거운 나날되세요.^^
형태와 느낌이 만나 멋진 조화를 이룬 이들 부부의 모습...
정말 멋지고 부러워요~^^
릴리님네도 부럽습니다.
그러고 보니 나는 예술인들을 많이 알고 있네...^^
우리 동네를 다녀 가셨군요.
뵌지 오래되었습니다만 안녕하시구요.
사파이어님께도 안부 전해 주세요.^^*
지금도 지방에 계신가요?
분당에 계신다면 한번 만날 수도 있겠는데...^^
시와 사진 너무나 잘 어울리고
시는 사진을 사진은 시를 더욱 돈보이게 합니다~
그렇지요?
더구나 부부가 함께 작업을 했으니 내용이 더 알차지요.
아주 아름다운 분위기였습니다.^^
멋진 포토작품 그리고 수필 입니다..
부부의 예술세계가 엿보이는 공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니 더더욱 감사드립니다.....꾸우뻑~~~~~~~~~~
글 솜씨가 없어서 다 표현을 못하겠네...^^
멋진 분들이네요^^
이젠 아침저녁으로 조금은 쌀쌀한 것 같아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벌써 김장준비를 하시더군요.
멋지게 가을 맞으세요.^^
릴리님과 같이 다녀오셨군요
먼곳에 있어 직접 찾아뵙지는 못하고 이렇게나마 보고갑니다.
릴리님과 미리 연락을 하고
작품전이 열리고 있는 행사장에서 만났지요.
요즘 많이 바쁘지요? ^^
부부가 함께하는 시와 사진의 어울림이네요....
좋은 글과 아름다운 사진 즐감하였습니다....
환절기에 건강조심 하시고 늘 좋은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계절에 멋진 일만 많으시기 바랍니다.^^
부부작품전 잘 보고 갑니다.. 정말 금실좋은 부부네요 ㅋ
서로 마음이 잘 통하는 부부이지요.
사교성도 좋고...^^
부부가 함께한 작품. 정말 대단합니다,
남편은 그림을 그리고. 부인은 시를 쓰고있으니   그것이   행복이 아닐까요.
그렇지요.
더구나 서로의 작품 세계를 존중해 주니 더 행복하겠지요.^^
제 꿈이 여기 농축 되어 있네요
저희 동네니 주말에 다녀올까 합니다
멋진 작품~사람들 소개 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혹시 작가를 만나고 싶으시면 커피숍 사장님에게 말씀하세요.
문단 데뷰는 서하님이 빠른 것 같습니다.^^
시간 참 빨리 갑니다...벌써 한주가 다 갔네요..
글 잘읽고 갑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나 좋은 계절이 왔으니 멋진 시간 많이 만드십시요.^^
부부가 함께해서 더욱 더 멋져 보입니다 ^^
그렇지요? 참 다정한 부부입니다.^^
내가 나를 구원하리라는 믿음...
크리스찬이라고 하면서 이런 믿음을 가지면 안되겠지만
현실에서 가끔씩,
내가 나를 구원해야만 그분께서도 나를 구원하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을 합니다.

비 오는 늦은 밤, 잠시 다녀 갑니ㅏ.
그러다 시험에 드시는 것은 아니겠지요? ^^
늘 편안하세요. 굄돌님~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