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여행] 미얀마. 라오스. 태국 배낭여행 프롤로그 view 발행 | 아시아
돌담 2013.01.25 23:53
감사합니다.
그런데.. 달빛dani님은 어디가 불편하신가요?
블로그를 보면서의 느낌은 무척 건강하시던데...^^
불편한 것보다 불면증이 심하다보니
여행가면 더 힘들 거 같아서요..
라오스 사람들의 얼굴에 바르는 것은 무었입니까~~
가끔 TV를 통해서도 보는데 궁금하군요^^
강렬한 직사광선으로부터 얼굴 피부를 보호하기 위하여
타나카라는 나무를 잘라 그 토막을 돌에 갈아 물에 개어 바르는 천연 화장품입니다.^^
와~~
다양한 인물들에서 우리완 다른 생활이 확연히 느껴집니다.
좋은 체험 많이 하셨네요? 부럽부럽........ㅋ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생활은 달라도 동질감을 느껴서였을 겁니다.^^
잘 다녀오셨네요...^^
다녀오시자마자 이야기 보따리 풀어 놓으셨네요...
감사히 봅니다...^^
편안히 잘 돌아보고 왔습니다.
1월에 많이 추웠다고 하던데.. 잘 이기셨지요? ^^
쪽배에 외발로 서서 노젖는 어부의 유연한 몸짓이 경롭기까지합니다.
어찌 저리도....

감상이 즐거웠습니다.
외발로 노를 젖는 모습이 참 신기하더군요.
거기에 투망까지 하면서...^^
전시회 준비하시는듯하네요.....한번 하셔야죠~~~~
내가 전시회를 한다면
진사님들이 욕할 것 같아...^^
동굴 속으로 들어가는 풍경이 제일 궁금해집니다. 왠지 들어가보고 싶은 호기심이 막 솟구치는군요.   천연화장품 상품화 시켜면 반응이 흥미로울 것 같아보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이래 저래 눈과 마음이 즐거워지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동굴 천정이 워낙 낮아서 저렇게 들어가도 바위에 머리를 부딪힙니다.
미얀마의 천연화장품을 쓰려고 할까요?
외계인처럼 온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 한국의 여자들이....^^
미얀마 사람들은 왜 얼굴에 하얀칠을 하는걸까요
그리고 하얀가루는 무순가루인가요
만약 아시고 계시다면 알려주시겠어요
강렬한 직사광선으로부터 얼굴 피부를 보호하기 위하여
타나카라는 나무를 잘라 그 토막을 돌에 갈아 물에 개어 바르는 천연 화장품입니다.^^
아이들과 여자들은 거의 모두 바르고 있었습니다.
그렇군요.
아주 오래전 전두환씨가 대통령때 버마를 방문했을때
그곳 여자들이 얼굴에 하얀칠을 하고있다고 그 이유를 알고싶어하신적이 있으셨는데..
갑자기 그생각이 떠오르네요.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비로 얼룩진 오늘 절기는
입춘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조만간에 꽃멀미에 취할 봄날을
그리며 주어진 몫에 최선을 다하시므로
알뜰한 오늘이 되시길 빕니다.
♥♥♥..사랑 합니다.
(¸,·´´)  〃) ♣♣♣)행복하세요 。
。  ,·´ ¸,·´  ,·´ ¸,·´) ¸, 。 
(¸,·´  (¸,·´ (¸,·´  (¸,·´)늘샘 성초희드림 

좋은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초희님도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의 표정이 어쩜 저리 해맑고 순수할까요~~^^
저도 여행리스트에 올려놔여겠어요~~ㅎㅎ미얀마~~^^
아직 다듬어지지는 않았지만
편안한 여행지입니다.^^
우왕...ㅎㅎ 전..언제나..배낭메고 다닐수 있을까요? ㅎㅎ
몇년만 지나면 가능할 겁니다.
외국인들은 아기들을 업고 안고 다니더군요.^^
모두모두 건강하지요?
안녕하십니까? 멋진 프로급의 사진들과 첨부된 상세한 설명들을 보면서 미얀마, 라오스, 태국을 여행한 기분입니다. 저도 친구 5명이 회갑기념 여행을 라오스로 계획하여, 이곳저곳 자료를 탐색하다가 귀 카페를 발견하였습니다.   저희도 1월 초에 2주간 출발하려하는데,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길...
반갑습니다.
여행 계획을 세우시다가 의문 내용 있으시면 글 주십시요.
다녀온 루트라면 알려 드리겠습니다.^^
미얀마에서 라오스는 어떻게 이동 하셨나요?
미얀마 양곤에서 태국 방콕으로 와서 버스를 이용하여 라오스 비엔티엔으로 갔습니다.
(죄송합니다. 태국에서 라오스로 이동하는줄 알았습니다)
치앙콩이나 훼이싸이는 태국지명 같은데...아닌가요?
치앙콩은 태국이고 훼이싸이는 라오스입니다.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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