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여행] 방비엥의 '블루라군'과 탐 푸캄 동굴 탐험 view 발행 | 아시아
돌담 2013.02.25 06:30
  • 유진엔젤
  • 2013.02.27 16:56
  • 답글 | 신고
물빛이 참으로 신기하게도 블루네요
그만큼 천연 그대로 맑다는 거겠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동굴 속도 컴컴했습니다.^^
그동안 잘지내셨죠 제가 장기출장갔다가 감기몸살에 드러눕는바램에 이제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거제대명리조트 공식블로그팀이 거제시에서 아름다운집으로 선정한 빨간지붕프라하펜션 이랑 제휴를
맺게 되었습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에게도 숙박권을 드리구요 포스팅을 했으니 꼭 구경오세요
아..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빨리 쾌차하시기를 바랍니다. 구경도 가겠고요.^^
프랑스에도 저런 동굴이 여러곳이 있는데
올리신 동굴처럼 전등이 없어 여행자들의 신변이 위험하진않습니다.
사진의 설명을 자세히 잘해주셔서
마치 제가 그곳을 여행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전등없는 동굴은 처음 들어가 보았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헤드랜턴도 함께 갖고 갈 걸 하고 후회했습니다.
언제나 반갑습니다. 유스팃찌아님 ^^
'천연동굴' 말로는 다 표현할수 없을 정도의 경이로움~~~
에메랄드빛의 '불루라군' 자연을 즐기는 이들의 여유로움이 느껴집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그래서 라오스를 여행자들의 천국이라고 부르나 봅니다.
여행 비용도 저렴하고요.^^
그야말로 천연그대로 보존된 동굴이네요~~
우리나라 동굴은 화려한 조명에 친절한 안내표지판까지 있는데..
투박하고 조금 으시시하지만~ㅎ 자연 그대로의 체험을 하신것 같으네요~~ㅎㅎ
물빛도 이쁘고..그위에서 수영하시는 이쁜처자들도 이쁘고..ㅎㅎ
덕분에 오늘 하루 즐거울것 같아요~~ㅎㅎ


인공적인 시설물이 없어 좋았지만
동굴 내에서.. 지나는 통로 부근만 볼 수 있어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커다란 손전등을 갖고 갔으면 좋았는데..
가급적 짐을 줄이느라고 작은 손전등을 갖고 갔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사회주의 국가라 해서 여행은 엄두도 내지 못했던 라오스가 이젠 마음대로 오갈 수 있다니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라오스의 인상 깊은 풍물과 풍경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미얀마보다 더 자본주의화가 되어 있더러고요.
북한도 빨리 변했으면 좋겠습니다.^^
때묻지 않은 순수한 자연이 살아 있는 곳에
여행자들의 발길이 잦아 지면서 그곳 사람들이 타산적으로 변화된것 같군요.

그래도 돌담님의 자세한 여행기를 읽으며 라오스 라는 나라에 대한 매력을 느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변하였어도
화사랑님 처럼 자연과 벗하며 사는 사람들은 순수할 겁니다.
행복한 연휴 맞으세요~ ^^
1. 先公後私(선공후사) : 공적인 것을 앞세우고 사적인 것은 뒤로 함.
2. 大義滅親(대의멸친) : 대의를 위해서 사사로움을 버림.
3. 見危致命(견위치명) : 나라의 위태로움을 보고 목숨을 버림.
4. 滅私奉公(멸사봉공) : 사를 버리고 공을 위해 희생함.

위정자들이 이런 정신으로 나라를 다스려 주길 소망해봅니다.
우리 국민들께서도,
내 나라가 있다는 것 자랑스럽게 여시구요
3.1절을 맞이하여,
유 관순 열사님을 떠올리며 나라를 사랑하는 가슴으로
애국의 불을 지피는 울 님과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경건하게~~~
../ ┃━┐   
/\┡┏┙┢    
。。┃┕─●합㉡iㄷr。- 늘샘 성초희드림 -

나라 안에서도.. 나라 밖에서도
한국인이라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튼튼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척 시끄러운 사람들이지만.. 중국인들이 부럽습니다.
경건하고 보람있는 하루되세요. 성초희님.
돌담님 안녕 하세요.
멋진 라오스여행 하셨네요.
신비한동굴~
역시 조물주의 걸작이네요.
즐거운시간 되세요.
오랫만입니다. 솔향기님^^
요즘 예쁜 손주들 때문에 바쁘시지요?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해외 여행을 다녀 오셨군요.
좀 낯설긴 하지만
아름다운 풍광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작품에 추천 눌러 두고 갑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소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제법 날씨가 쌀쌀하네요.
편안한 밤시간 되세요.^^
기쁘고 즐거운    

앵글 여행되시며    

행복한 추억

많이 담아 오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신비스런 분위기있는 나라네요
언젠가 시간이나면 가고싶습니다
싱싱한 자연이 있는 나라였습니다.
여행하기에 편안했고요.^^
돌담님과 제가 느낀점이 많이 다르네요.
라오스 사람들 한없이 여유롭고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자연이 너무 좋았었는데...
다시 가보고 싶은 나라지요.

특히 방비엥은 더 여유롭고   거리를 걸어 다니기 좋았어요.
쏭강의 다리도....
아.. 그렇습니까?
저는 라오스에서 여러번 안 좋은 일을 겪었습니다. 사람 때문에...^^
여행 길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여행자의 복이지요.
편안한 밤 되세요~
그러셨군요...제가 좋은분들만 만났었나봐요...
혼자 가신건 아니겠지?
괜히 설레기만 하다 간다네.

아참?!     릴리님하고 꽃피면 맞나 창덕궁 아님 점심이라도 하면 어떨지?
혼자 어떻게 가나.. 불편하게 ^^
좋아. 조금 날씨 풀리면 고궁 한번 가자~
물빛이 너무 아름답네요...
물속에서 즐기고 있는 서양여자들...행복해 보이는데요...^^
서양사람들이 한곳에 머무는 시간이 우리와는 훨씬 길다는 것 아시지요?
이들은 아마도 이곳에서 하루를 보낼 것입니다.^^
물빛이 넘 좋네요.
함 가보고 싶어요.
잘 봤습니다.
반갑습니다. 천사처럼님 ^^
라오스가 이제는 많은 분들이 찾는 여행지가 되었더군요.
앗 저도 여기 다녀왔는데 다시 가고 싶네요!!! 수영도 못하는데 구명조끼도 없이 뛰어내렸다가 물 꿀떡꿀떡 마시고 결국 배불러서(?) 그 날 아무것도 못 먹고 결국 소화제 먹었는뎈ㅋㅋㅋ 당시에는 너무 괴로웠는데 사진 보니깐 이것도 또 추억이네요~ㅋㅋㅋ
아름다운 물빛의 유혹에 뛰어 드셨군요.^^
규모가 작아서 좀 실망을 하였지만 방비엥에서는 특별한 추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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