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여행] 루앙프라방의 꽝시 폭포와 계곡의 천연 수영장 view 발행 | 아시아
돌담 2013.03.02 11:29
오늘이 경칩이죠
추위야 물러가라 이제는 따듯한 봄이 오겠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보람된 하루 되세요.^^
꽝시폭포의 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폭포위의 물 색깔에 빠져들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시원하고 아름다운 폭포였습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오랫만에 찾아뵙습니다.
잘 지내셨지요?
덕분에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라오스 구경 잘 하고 갑니다.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멕시코 가족여행 잘 하시고 오셨지요?
제임스님이 늘 부럽습니다.^^
마음도 몸도 푹 담그고 싶은곳 같네요.
자연 속으로 동화가 되는 곳입니다.
  • 유진엔젤
  • 2013.03.0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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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선녀가 내려오는 계곡 천연수영장같아요~
그렇습니다.
자연속의 천연수영장입니다.^^
나무며, 폭포며, 모든것이 너무 아름다워요.
대나무 쓰레기통 까지~~~
즐거운 여행 되세요.
감사합니다.
라오스의 자연 풍광을 잘 보고 돌아왔습니다.^^
우와 대단합니다
역시 자연은 위대하다고 할 수 있지요
피서가 따로 없는 그 폭포수에 몸을 담고 싶어요 ^^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피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라오스의 자연은 체험을 요구하더군요.^^
보람있는 하루 되세요~
한동안 뜸 하시더니 라오스의 비경을 담아 오셨군요.
저는 최근 국내에서만 돌아보고 있습니다.^^*
아.. 그러셨습니까?
이젠 서울에서 근무하시지요? 중책을 맡으셨으니...^^
물빛이 정말 예쁘네요~
돌담님도 수영... 하셨겠죠?
안하고 오셨다면 이번 여행은... 꽝입니닷~ㅎㅎ
그래서 폭포 이름이 꽝~시인가 봅니다.ㅎㅎ
팔방미인 이래가 봄에 릴리님 포함하여 함께 고궁으로 나들이 가자고 했습니다.
계단폭포가 넘 멋지구 물빛이 넘 아름답네요...^^
절로 수영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것 같네요...^^
수영을 못하는 사람도 충동을 느낄 정도입니다.
조용하고.. 깨끗하고.. 기온도 알맞게 따뜻하여 ...^^
천연수영장이라~ 짚시 어릴적 시골동네 개울에서 미역감던 생각이 납니다.
라오스의 꽝시폭포! 바라만봐도 여행객의 더위가 확 달아날것 같으네요~
이곳은 입구에서부터 더위가 달아나지요.
정말 숲속에 있는 아름다운 천연수영장이었습니다.
와~~정말 물빛이 너무 신기해요~~ㅎㅎ
역시 오랜세월에거쳐 자연이 만들어낸 천연의 모습이라..더 환상적입니다..
중간중간에 있는 웅덩이..소는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지구상에있는 모든곳을 다 둘러보지만 못하겠지만 이렇게나마 블을 통해서 대리 경험을 하게되니 정말 좋습니다..
잘보고갑니다..편안한 시간되세요~~^^
물웅덩이를 좋아하시는 것이 아니고 조심해야 한다고요?
수영을 싫어 하시는군요.ㅎㅎ
이곳 물은 동해처럼 차지 않고 좀 따뜻하답니다.^^
행복한 밤시간 되세요~
ㅎㅎ전 맥주병이라 무서워서 그냥 남들 바라보는것만 즐긴답니다~~ㅎㅎ
물이 따뜻하다니 수영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좋은 여행지가 되겠어요~~ㅎㅎ
밤에 봄비 소식이있네요~~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구요~~편안한 시간 되시어요~~^^
물이 파란색을 뛰고 있네요. 그리고 꼭 악어가 나올듯하네요.
정말 멋있는 곳이네요. 저기에서 수영한번 하고 싶습니다.
ㅎㅎ 강물이 아니어서 악어는 없습니다.
수영하기에 좋게 수온도 적당하고 참 한적합니다.
수영을 좋아하시는가 봅니다. 돌담님은요
정말 물빛이 환상적이고 수영을 않더래도 경치만 봐도 모든 스트레스가 녹여내릴거 같아요....
근데요 전 어릴때 강가에서 물놀이할때 발밑에 와닿는 모래나 자갈 내지 조개등을 느낌으로 겼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곳 수영장 바닥은 어땠을까란 의문이 사진을 대하는 순간 생기든데요 궁금궁금.....
수영장 바닥이 마치 하얀 머드 같았습니다.
아마도 석회석 성분 때문인 것 같은데 발바닥에 느껴지는 감촉이 약간 미끄러우면서 부드러웠습니다.
기온이 곡선을 그리고 있네요. 건강 잘 유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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