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여행] 방비엥에서의 '쏭강과 동굴' 일일 투어 (1) view 발행 | 아시아
돌담 2013.03.20 06:30
......이렇게 건 여행을 하고 오셨구나 .
외연동서 뵈었을때...묻고 싶으 게 많았는데...
오라버니...또 뵐때는 제가 노트 준비해서 갈께요
반가와요. 바다를 건너 먼곳까지 마실을 왔군요.
외연동에서 시간이 많았는데..
이제는 여행지가 아니라도 묻고 싶은 것이 있으면 글을 주어요.
몰라도 답을 할테니...^^
봄이 오는 길목에서 라오스를 찾으셨군요,
몇 해 전 까지만 해도 사회주의 국가라 해서 여행하기가 쉽지 않았었는데.
생각해 보면 참 웃기는 일이 아닐 수 없죠.
돌담 틈 사이로 잘 구어진 봄햇살이 무척이나 싱그럽습니다.
따스하고 포근한 주말 오후도 멋있게 가꿔가시기를,
감사합니다. 라오스는 올 1월에 다녀왔습니다.
당분간 더운 나라에 갈 수 없을 것 같아서요.
라오스는 태국만큼 자유로운 여행지가 되었더군요.
많은 여행객들이 있었고요.^^
라오스에 신기한 탐쌍,탐남동굴이 있었군요
오랜만에 찾으니 역시 생소한곳 많이 보네요
좋은시간 행복하세요 돌담님
오랫만입니다. Hetsae님 ^^
추위를 피해 겨울에 동남아 쪽을 다녀왔습니다.
Hetsae님도 좋은 여행 많이 하셨습니까?
해드랜턴에만 의지하고 그야말로 어려운 동굴탐험이네요~~ㅎㅎ
사람의 손이 거의 타지않은곳 같아서 신기하기도 하지만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나 인력이 더 보강되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어두워서 조금 으시시한것 같아요~~ㅎㅎ 덕분에 잘 봤답니다..따뜻한 휴일되세요~~^^
헬멧만 쓴다면 안전하게 즐기는 동굴탐험이 될텐데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밧줄을 잡고 들어가는 기분은 좋았습니다.
뉴스를 보니 살고 계신 곳은 오늘 눈이 8cm나 내린다고 하던데 그쪽은 딴나라 같습니다.^^
…☆…… ●…☆…┻.........................
햇빛은 아주 작은 구멍을 통해서도 그 빛이                
보여질 수 있듯이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이
인격을 설명해 주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날로 봄은 여물어 가고 대지는 푸른 옷을 입겠지요?
반복 되는 일상이지만 알차게 가꾸시길 빕니다.
열정을 담아 올리신 영상과 시와 문학 음악에 머물러봅니다.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
〃´`)
  ,·´ ¸,·´`)
   (¸,·(¸*´`사랑합니다 ´`)
      블로그 님들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
      시인/ 늘봉드림(¸,·´   (¸*

반갑습니다. 늘봉님 ^^
보람있는 한주되세요~
신비로운 종유석이 있는 동굴 투어는 스릴이 느껴지네요.ㅎㅎ
스릴이 있으면서도 즐거웠습니다.^^
편안한 밤시간 되세요~
동굴안의 와불이 참 멋져보입니다.
동굴여행...재미있겠습니다. 갑자기 라오스를 가보고 싶어집니다.
라오스의 동굴은 저마다의 특색이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자연이 싱싱한 라오스는 편안한 여행지입니다.^^
동굴여행 자연느낌 그자체네요....
다른 세상을 걷는듯한 느낌이겠어요
물속을 통과해서인지 더 신비해 보였습니다.
자세히 보지 못하여 좀 아쉬웠지만...^^
라오스도 뱀을 숭상하는 나라인 모양이네요. 동굴속까지 형상을 만들어 놓은걸 보면
부처가 수행할 때 뱀이 부처를 구했다는 이야기가 있지요.
그래서 불교의 나라 라오스에서 뱀을 신성시하나 봅니다.^^
다른 동굴과 달리 특이한 모습이 많네요~
그런데 인공 조형물은 없는 게 나을 것 같아요~ㅎㅎ
구경 잘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인공 조형물도 없고 색칠도 안 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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