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여행] 방비엥에서의 '쏭강과 동굴' 일일 투어 (2) view 발행 | 아시아
돌담 2013.03.25 07:25
래프팅도 즐겁지만 카야킹은 두명이 노를 저어가니 더 낭만적이더군요.
급류가 없어서 스릴은 없었지만...^^
아이들의 밝은 미소에서 삶의 여유를 보았습니다.  
노을인 언제 한번 가 보려나?
평화로운 모습...잘 보고갑니다.
언젠가는 한번 가실 겁니다.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곳이거든요.^^
안녕하셨어요?
오늘은 이곳을 들러서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오늘은 찬찬히 생각하고
천천히 걷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눈이 너무 부신 하루가 아름답기 때문이지요.
여행처럼 기분좋은 수요일이 어떨까요?
양지꽃님은 언제나 기분이 좋으시지요?
늘 새로운 세계를 접하시니까...^^
늘 즐거운 날이시기를 바랍니다~
인물사진들 정말 멋집니다.
그들의 모습을 보면 옛적 우리네 삶이나
별 다름없는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예전의 우리 모습이지요.
환경은 바뀌었어도 마음만은 예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환한 미소가 너무 좋군요.
우리네와는 사뭇 다른 표정이지만 순수함이 그저 좋습니다.
그렇습니다. 아직은 순수함이 많이 남아 있는 곳입니다.
그러나 너무 빨리 변하고 있었습니다.
부러운 자연 환경이네요
생활 모습은   어렸을적 모습과도
비슷합니다 고운시간 되세요
예전 우리의 모습과 비슷했습니다.
순수한 마음까지도...^^
라오스여행후기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아이들이 거의 신발을 신고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공을 찻다는 아이들의 발엔 신발이 보이지 않아요.
물놀이나 공놀이를 할 때는 맨발로 하더군요.
그리고 평상시에는 슬리퍼를 신고 있었습니다.
정말 찾아가고 싶은
풍경이 너무도 많네요...
우리들   지난이야기를 보는것 같아요....
지금도 시골에 가면 저런 모습을 볼 수 있으려나요?
편안하고 조용한 마을이었습니다.
공기놀이며 논둑을 보니 옛날 우리모습과 흡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옛 모습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어른도 아이들도 즐겁게 사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인간답게 산다 싶네요~ㅎㅎ
이곳 사람들의 행복지수도 높겠지요?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들이 대개 더운 곳에 있더라고요.^^
사람들이 아주 즐거워 보입니다..
인위적인게 아닌 진짜 즐거워 보이는 ...사람들 입니다..
그렇습니다.
인위적인 표정은 부담만 될뿐이지요.^^
쏭강에서의 물놀이를 보니 어릴적 강가에서 물장구치던 생각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우리네 작은 내천 같습니다.
좀 큰 마을에는 이런 냇물이 흘렀지요.
어른들은 아마도 그 때의 추억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
돌담님이 무지 부럽습니다.
여자 아이들이 공기놀이를 하니
예사로 보아지지 않습니다.
우리의 예전 모습으로 보이시지요?
표정들이 무척 순수했습니다.^^
설랑님.. 라오스는 이제 태국만큼 가기쉬운 여행지가 되었습니다.
3월의 끝자락 봄꽃죽제와 꽃들의 향연이 반겨 줍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연휴되세요.
너무 멋진 여행이었겠습니다.
이런 여행은 오래오래 기억될것 같습니다.
멋진 포스팅에 빠지다 갑니다.
즐거운 주말 열어가세요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은 다른 것보다 오래 기억이 되지요.
그래서 자유여행을 선호하나 봅니다.
즐거운 휴일되시길 바랍니다.^^
물고기 잡는 풍경이 옛 우리의 모습과 닮아있어서 정겹네요.
바위산 도 신기하게 생겼구요

가슴을 열고 심호흡을!
봄의 성숙한 모습의 꽃들을 보면
깊어진 봄날의 정취가 오늘의
행복과 이어질것 같습니다,
주말도 즐거우시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양지꽃님도 즐거운 휴일되세요.^^
우리나라 70년대쯤 풍경같아요
아이들의 천진난만 하고 여유로운 모습들이 자연스럽고 보기 좋은데요
남은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시어요
그렇습니다. 예전의 우리 모습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여유있는 표정은 안 닮았지만...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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