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여행] 타이 실크의 제왕이라 불리는 짐 톰슨의 집 view 발행 | 아시아
돌담 2013.04.10 06:30
실크보다 실크 앞에 아가씨들이 더 눈에 확 들어오는건 아직 머리가 남아있기 때문일까요 ? ㅎㅎ
ㅎㅎ 그러한 현상은
머리가 남아 있고.. 없고 하는 차이가 아닌 것 같습니다.
머리에 꽃을 꽂은 아가씨들이
귀엽고 예쁩니다.
살살 웃으니 보는 기분이 좋았을 것 같아요.
춤을 추던 아가씨는
사진 예쁘게 찍어달라고 포즈도 취해 주었습니다.^^
정말 정글주택이군요~ㅎㅎ
역시 건축 전문가다우신 해설입니다.
주인공이 실종되었다는 얘긴 마치 소설 같아
그에 대한 여운을 길게 갖게 해주네요~^^*
실종에 대하여 의견이 분분하더군요.
그렇지만 굵게 살다가 간 사람임은 틀림없습니다.
태국사람들 마음속에 길이길이 남아 있을테니까요.^^
.
너는 의리를 위하여 죽는 졸병이 될지언정,
사욕을 위하여 사는 영웅이 되지 말라.

의리 없는 놈의 친구가 되기보다 의리 있는 놈의 원수가 되는 것이 안전하다.
의리 없는 친구는 언제 나를 배신하여
나를 해칠지 몰라도, 의리 있는 원수는 내가 의리를 지키는
동안은 내 의리를 알아주기 때문이다. <이광수/마의태자>

-좋은 글 중에서-
날씨가 변덕이 심합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언제나 웃음이 가득한 시간되세요.
잘 읽었습니다.
보람있는 나날되세요.^^
짐 톰슨의 사연이 안타깝습니다
타이 여인들과 비단...잘 어울리네요

여행을 통해 나누시는 돌담님 마음 언제나 따뜻하시기에
시린 봄도 이제 밝아오겠지요...()...
잘 보아 주시고 격려의 글까지 주시니 정말 기분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늘 밝은 나날되세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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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속에서 실종이 되었군요
안타깝네요 오늘 하루도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요한님도 즐거운 휴일되세요.
안녕하세요, Daum 블로그 이슈 담당자입니다.

Daum블로그 첫 화면의 블로그 이슈 영역에 돌담님의 글을 소개시켜드렸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더 알차게 꾸며보겠습니다.^^
목조 건물에 아주 멋진 실내군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목조 건물을 좋아하시는군요.
한옥의 대청과 같이 아주 전망이 좋은 응접실이 있는 저택이었습니다.^^
붉은 목조 가옥의 짐 톰슨의 집과 실내가 참 특이 합니다..
식당이 안쪽으로 기우러진 모습도요...
목 조각도 무슨 의미가 있겠지요..
이 집에 있는 조각품들은 모두 문화재급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내문이 없어서 내용을 알 수가 없었고요.
4월 둘째주 주말
화사한 아침햇살로 시작된 오늘 향긋한 꽃향기속에 여유롭고 행복한 하루 기쁨가득 즐거움 가득한 시간되세요.
반갑습니다. joon님 ^^
즐거운 휴일되세요~
건축가의 집이니 만큼 자연환경과 잡안 배치가 친환경적이고 실용적이며 잘 어우러져 아름답네요.
그렇습니다.
태국 건축의 아름다운 외관과 서양 건축의 기능과 실용적인 요소를 혼합하여 건립하였다고 합니다.
언젠가 읽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정말 태국을 사랑했던 분이군요,
특히 태국의 예술을 사랑했던 사람인 것 같습니다.
좀 더 살았다면 동남아 예술에 대하여 전문가가 되었을텐데...
주말도 행복에 여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 저녁 되세요.
무지개는 잡을 수 없기에 더 신비롭고,
꽃은 피었다 시들기에 더 아름답지.
젊음은 붙들 수 없기에 더 소중하고,
우정은 깨지기 쉬운 것이기에 더 귀하지.

-좋은 글 중에서-

편안한 휴일되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휴일 되세요.^^
다시 봐도 황홀한 여행길이군요^^
휴일 잘 보내셨습니까? 편안한 밤시간 되세요.^^
저리 멋진 집을 지어놓고 실종이 되어서 참 안타깝네요..^^
태국의 또 다른면을 보여주시는 것 같아요...
태국하면 왕궁밖에 생각이 안 나거든요...^^
태국에서 왕궁과 사원 이외의 명소를 찾다가 가게 된 곳입니다.
방콕에는 이와 유사한 기념비적 건물이 더러 있더군요.^^
와우.... 왕과 나에 나왔던 실크라....
정말 영화같은 삶이네요. 짐 톰슨이란 분. 오랜만에 태국을 보니 더 좋다는...^^'
짐 톰슨이 건축가이더러고요.
건축도 예술의 한 분야이니.. 색채에 반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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