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진안] 용담호 망향의 동산과 용담댐 환경조각공원 view 발행 | 여행
돌담 2013.05.03 06:30
요즘.. 여행하기 참 좋은 계절이지요.
5월에는 두분이 자주 여행하시기를 바랍니다.^^
날씨가 좋았으면 더 멋진 풍경을 보여주었을덴데 하는 마음이 들었던 여행이었어요
날 좋을때 다시 한번 가야죠^^
나도 그런 생각이 들더군.
물문화관이 재개장하면 다시 한번 갈까? ^^
싸늘함이 느껴지는 저녁시간 입니다
코끝을 스치는 바람결에서
싱그러운 풀내음을 느낄수 있슴에
행복함이 전신을 감싸는 기분좋은 시간이기도 합니다
용담호의 고즈녘한 분위기에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내일을 위한 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하늘새님도 고운밤 되세요.^^
진안에 야금야금 조금씩 볼거리가 생기는듯한데요..
여기도 못봤어요
다시 기회가 생기면 꼭 신청하세요.
얼굴이라도 보게...^^
비도 오고, 박물관도 리모델링 중이고...
아쉬움이 많은 여행이었겠어요.
빗물에 젖은 벚꽃이 더 청조해 보입니다.
비 오는 날의 풍경도 그 나름의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이 있어 잠시 블로그를 쉬다가...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아.. 잠시 쉬셨군요.
view를 사용 안하셔서 알 수가 없었습니다.
비가 오면 자연의 색이 더 아름답게 보이는데 먼 거리 풍경은 그렇게 안 보이네요.^^
즐거움으로 가득찬 나날되세요.
며칠사이에 신록이 무성하고 날씨도 더워졌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기쁜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기온은 23도나 되더군요.
기분좋은 나날되십시요.^^
용담호의 고즈녘한 풍광에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낍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움으로 하루 일상 열어 가십시요^^
감사합니다. 보람된 하루되세요.^^
1개의 읍이 수몰 된 용담호는 과연 얼마나 큰지요..
상상이 안 갑니다.

68개의 마을을 기리기위해 세운 석비가 마음을 애잔하게 합니다.
정든 마을을 떠날 때의 마음을 어떻게 달랠 수 있었을까요??

우리 부모님의 고향도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강제로 떠나야 했던 아픔??이 있었기에
그분들의 모습이 떠올라 마음 한켠이 아련해 집니다.

그러나 또 이런 개발이 필요한 까닭도 어쩌지 못하니요....
잘 보고 머물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향이 수몰된 마을 사람들이 더욱 오순도순 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보상이라도 충분히 해주어 좀 더 나은 삶을 살기도 바라고요...^^
빗물에 젖은 벚꽃을 보니 꽤 운치가 있네요~ㅎㅎ

영국은 언제 출발하시나요?
암쪼록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한쿡은 우리가 잘 지키고 있을게요^^*
20일 출발합니다.
돌아올 때까지 어느 한곳 부서지지 않고 잘 지키셔야 할텐데
발목 때문에 가능할지.. 염려가 되네요 ^^
와우 호수도 보고 조각도 보고. 아름다운 하루가 되셧을꺼 같습니다.
비가 내려 제대로 보지는 못했지만
넓으면서도 편안한 쉼터같은 용담호였습니다.
다목적 용담댐으로 전북권의 물문화에 꽃을 피우게 되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지역민들에게도 유용하겠지만
여행지로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내 영혼의 안식처„ 월포! 저의 고향을 다녀 오셨군요^^
망향의 고향 전자대 바로 아래에 조그마한 마을이 있었는데. 그 마을지명이 “새부리„ (속칭-새버리)라고 불렀어요. 위성사진으로 보면 날으는 익룡의 아랫 부리가 훨훨 타는 듯한 불꽃이 보인답니다. 그리고 물건너에 초등학교가 있던 마을이 있었는데. 그 마을 지명은 운암 이라고도 하고 용평 이라고도 불렀어요. 이 역시 위성사진을 보면 용이 불을 품는 형상이랍니다. (황골산 블로그 프로필 사진). 익룡 넘어에 청룡의 모습이 있는데 그 청룡머리에 있는 마을 지명은 머리실이라 하지요. 그리고 용담면에 구룡리라는 마을이 있어요. 이역시 괴룡들이 모여있는 형상이지요^^. 위성사진을 보면서 마을 지명을 생각하면 옛 조상들의 지혜에 놀라움과 경외로움이 절로 느껴 지더라고요. ㅎ~ 어렸을적 할머니들과 할아버지들께 전해들은 내고향에 대한 전설도 많고. 아름답고 고운추억과 야기도 많은데. 이제 전해 줄 후대가 없어 용담호의 전설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네요^^
                                                                                                                                                                                                                                                                                                                                                                                                                                                                                                                                                                                                                                                                                                                                                                                                                                                                                                                                                                                                                                                                
다시 찾고 싶었던 곳인데 이곳이 고향이시군요.
자세하게 알려주신 내용 잘 읽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즐겁고 편안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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