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여행] 해안 절벽 위의 힐링 로드 죽도의 4km 산책길 view 발행 | 여행
돌담 2013.07.06 06:30
죽도는 대나무가 많은 섬인가요?
아니면 대쪽처럼 곧게 서 있는 섬이라 그런 이름이 붙여진 걸까요?

바쁘다는 핑계로 이렇게 며칠씩 내리 쉬는 일이 잦네요.
오늘은 인사 남긴 이웃님들 찾아보고 있어요.
남편이 퇴근할 때까지겠지만요.
편한 저녁시간 되시길 빕니다.
말씀하신대로 대나무가 많아서 죽도로 이름 붙여졌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대나무가 많지는 않았고 각종 특산물이 재배되고 있었습니다.
배편만 좋아지고 현지 여행사들이 홍보만 잘하면 이곳도 울릉도의 명소가 될 것 같았습니다.
굄돌님.. 블로그 방문에 너무 신경쓰지 마십시요.
일과 가정이 우선이고 블로그는 그 다음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언젠가 울릉도 여행에서 송곳봉의 멋진 풍경이 스쳐 가네요..
죽도 의 산책길도 좋지요..
야생화길이 넘 좋아 보이네요...
더덕 향기가 나는듯 합니다...
ㅎ 실제로 더덕 향기가 났는데.. 참 예민하시네요.
그 때와 달라진 점은 없나요?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이 코스를 다녔습니다.^^
흔히 보지못하는 죽도의 모습에 흠뻑 반합니다.
한번 정말 모든 시름다잊고 한번 걸어보고 싶습니다.
바다와 어울어진 저 길을 걸었셨어니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일반적인 패키지 상품에 죽도가 들어 있지는 않겠지요?
시간도 많이 걸리고 비용도 좀 나올테니까요.
그렇지만 울릉도 여행에서 이곳만은 꼭 들려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울릉도 산책길이 정말 힐링로드입니다^^
울릉도에서도
죽도의 산책길이 참 좋았습니다.^^
너무도 아름답고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
잘 보아주시니 기분이 좋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멋진 섬입니다..
울릉도엔 명이나물이 많다지요^^
구경 잘 했습니다 행족하세요^^
제철이 아니어서 식당에서도 명이나물이 좀 귀하더군요.
그러나 건나물로는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바람의 언덕 낭만적이네요.
맞아요..아무리 걸어도 실증나지 않을것 같은 산책로...
참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울나라 정말 부자에요...
국민을 위해서 많은 투자를 ....
아름다운 자연 잘 보고 갑니다.
바람에 날리는 비탈의 긴풀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자연과 조형물의 조화도 보기 좋았고요..^^
지가 중학교때 여수 오동도 앞 산(이름은 잘 모르겠음)에를 친구들이랑 갔는데
그때가 여름이였나봐요.
풀들이 허리춤까지....
태풍전야였는지 바람이 엄청나게 세게 불더군요.
허리춤까지 온 풀들의 흔들림....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얼마나 아름다웠던지...
그런데 그때 벤취에 어떤 남성분이 정말 슬픈얼굴로 앉아 있더군요
아마도 여친하고 헤어진것 같은 느낌...
넘 안쓰러운 그 모습도 평생 잊혀지질 않드라구요...
긴 풀들의 흔들림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공감한다는 말을 하고싶어서요....
감사합니다. 국화님. 고운글 남겨 주셔서...^^
사진과 글을 읽다보니 9월달 행사할땐 꼭 가봐야겠어요
오늘도 좋은일들로만 가득한 두분이시길^
ㅎ 감사합니다.
9월달 행사 때 가셔서 멋진 작품 많이 만들어 오십시요.^^
왠지 저 바다 사진을 보고 있은깐 더웠던 속이 다시원하네요^0^ 묵호 50%할인행사 한다고 해서 그쪽으로 알아보고있는데 어디로 들어가셨나요? 공유좀... 묵호는 배도크고 짱짱짱 도동항이라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더더욱 좋은거 같아염^^*
우리는 경기도에서 가까운 강릉항에서 <씨스타호>를 탔습니다.
빠르기도 하였지만 쾌적하고 편안하였습니다.^^
정말 울릉도 해안산책로라등가...
주변 산책로는 걸어도걸어도 질리지않는 곳인것 같습니다..
몇년동안 개발이 마니 되었군요..
어서가서 상쾌한 자연의 바람을 맞으며 산책로를 걷고 싶으네용..
이 산책로.. 정말 매력이 있더군요.
다시 찾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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