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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맛집/일식집] 외국인과 함께 식사하고 싶은 일식집 란수사 view 발행 | 맛집 멋집
돌담 2013.07.30 06:30
참 깔끔하고 정갈해서 좋은데요.
일본 손님과 함께 가면 무척 좋아하겠지요?
제가 제일 좋아 하는 일식요리이곳은 익히 그명성이 자자한곳이죠....
거운 휴가기간 되시길 바랍니다.
이곳이 잘 알려진 곳이군요.
맛집 블로거가 아니고 사는 곳이 멀어 이제야 알았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참 맛있게 보입니다.
어떻게 지내십니까? ㅎㅎ
요즘 뒤늦게 수영을 배우고 있어요.
시원하고 갈증 해소에도 참 좋더군요.^^
음식이 예술이지요 보고 즐기며 맛을 느끼는....
음식이 좋으면 접대에서 점수를 따고 들어갈것 같아요
좋은집 소개 해 주셨습니다 ^^*
쩝~ 상당히 먹고 싶어지는데요 ㅎㅎㅎ
그렇습니다.
요즘은 분위기도 좋고 요리도 보기 좋게 나오는 곳이 인기가 좋지요.
그런 집이 음식 맛도 있고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그 골목의 일식집들이 다 고급으로 알고 있어요...^^
간장게장과 회와의 만남 은근히 괜찮지요...^^
아.. 그렇습니까?
르네상스호텔 가본지가 오래 되었습니다.
회와 간장게장.. 제일 맛있게 먹은 요리였습니다.^^
도미의 눈이 시력 안좋은 사람에게 좋군요~~
앞으로 도미눈을 꼭 먹도록 해야겠네요~~ ^^;;
그나저나 랍스타회는 어떤 맛일지...
아직 안먹어봐서 그 맛이 넘 궁금합니다~~
ㅎㅎ 앞으로 함께 하는 여행지에서 도미가 나오면
눈은 제일 먼저 양보할께요.
랍스타회 맛은 품위 있는 깔끔한 맛이었어요. 깔끔한 맛이 어떤 맛이냐고요? ^^
여긴 한 번 가봐야겠군요.
한 6일쯤 금식하면....^^
6일 금식하고 나면 죽만 드셔야 될 겁니다.^^
반갑습니다. 비내리님.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다시봐도 참 잘나오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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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입으로 먹기전에 눈으로..ㅎㅎ
아침부터 구미를 자극하네요..^^
반갑습니다. 머찌니님 ^^
날씨는 덥지만 마음만은 시원한 나날 되세요~
너무 맛있는 집입니다.
아침을 먹었는데 또 먹고싶네요
거운 8월 되세요
감사합니다. 수보님
무더위 잘 이기세요
저도 외국인 스타일인가 봐요.
ㅎㅎ
딱 제가 좋아할 만한 음식들이거든요.
ㅎㅎ 가끔 이런 음식을 찾고 싶을 때가 있지요.
편안한 음식은 따로 있지만....^^
잘 보았습니다.
8월의 첫날,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정말 외국인 친구가 있다면 소개하고 싶은데요^^
일단 저부터 맛보구요!!
그렇지요. 먼저 시식을 해 보시면 더 소개하기가 더 좋지요.
무더위에 늘 건강하십시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맛있어 보이는걸요.
ㅎㅎ
강남의 명소는 역시 격이 다르군요.^^
그렇습니다.
모든 면에서 차이가 있더군요.^^
침샘을 자극합니다...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맛있어 보이네요.
단.. 외국인과 함께하면 전 이상하게 일본식당은.. ㅎㅎ
ㅎ 그럴 수도 있겠네요.
우리의 맛 있는 음식도 많이 있는데...^^
생선회가 아주 맛갈스럽네요.
근데 저녁 메뉴 가격이 일인당의 가격인가요
십팔만원 짜리도 있던데...
음..제가 알기론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날생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것 같던데...
프랑스인들은 생선을 많이 먹는편이라... 프랑스인은 빼고요...

아참...저도 방바닥에 앉는 음식점은 별로에요.
방바닥에 앉으면 무지 불편하더라구요.
일인분 가격입니다.^^
제가 상대했던 외국인들은 기술자여서인지 웬만한 음식은 잘 먹더군요.
그리고 제가 신경써서 선택했고요.
저도 책상다리하고 앉으면 불편한데 그들은 더 하더라고요.
참다 참다 다리를 아예 쭉 뻗고 있더라고요.^^
오라지게도 비싸네요, 잉...
그만큼 가치가 있겠지만서도...
18만원어치를 어떻게 다 먹는데요..

8월의 첫번째 맞는 주말에 인사드리고 갑니다.
겁고 행복한 주말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맛있는 식사였겠습니다.
여름 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릴 정도로.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이지만 마음만은 시원한 나날 되세요.^^
가을 한 편 / 최호건

기다림에 소나무 푸르고
산빛 아버지 고향
어머니 손바닥 넓은 들녘 주시네
하늘이 가을 뿌릴새
파란 양탄자 어린양 태우고 가네
강변 거니는 풀벌레 소리
그리움 풀고
대롱대롱 가을 한 편 걸리었다


일식을 좋아하는 1인입니다
음식을 보고서 침 질질 흘리는
배고픈 어린양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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