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52)

[남아프리카공화국여행] 아프리카 내륙 여행의 시발지 요하네스버그 view 발행 | 아프리카
돌담 2014.01.07 06:30
돌담님, 오늘 하루도 기쁘고 행복하셔요.^^
굄돌님 덕분에 오늘 하루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감기 기운이 있지만...^^
남아프리카에 펭귄이 사는지 첨 알았네요
몸집이 작아서인지 귀여웠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여기에 다녀오셨군요. 만델라님을 만나셨겠습니다.
지인분도 이번에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예쁜 자카드펭귄~~너무 귀엽습니다.
만델라 대통령을 일반 관광객이 어떻게 만나겠어요.^^
그분이 살던 집만 구경했지요.
남아프리카공화국.. 생각보다 넓었고 가볼 곳이 많았습니다.
이 나라 하나만을 여행해도 될 정도로...^^
귀엽게 다니던 자카드 펭귄이 생각 나네요...
푸른마음님도 가까이에서 보셨지요?
참으로 귀여운 펭귄이었습니다.^^
아프리카는 항상 내 마음속의 찌꺼기를 걸러내게 해주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빈민들의 생활속에 자연이 주는 거대한 힘은 세계 어느나라 보다 최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팽귄들의 모습이 바빠지는 마음에 제동을 걸게 하네요.
아이가 보내준 카드처럼 돌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울림님의 아프리카에 대한 생각에 정말 공감이 되네요.
마음속의 찌꺼기를 걸러내게 해주는 힘.. 세계 어느나라 보다 자연이 주는 최고의 힘.. 을 갖고 있는 대륙
아프리카는 인간이 돌아가야 할 바로 그 곳 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울림님도 새해에 늘 건강하시고 다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펭귄이 참 귀엽습니다.
몸집이 작아서 더 귀여웠습니다.
추억이 아름다운 사람은 인생이 곱다.
추억이 그리운 이는 살만한 인생을 살았다.
추억을 돌아다 보며 행복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배꽃뜰님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배꽃이 예쁘게 피어 있는 농장을 잠시 상상해 보았습니다.^^
흑인빈민가는 인종차별로 구분되는 것인지요
빈부차이가 많을것 같읍니다
양철지붕은 감회가 있읍니다
세계여행으로 세월을 낚고 계신듯 건강도 넘 보기좋읍니다
감사합니다
인종차별 때문이라기 보다 가난하여 이런 곳에서 살고 있는 겁니다.
가난한 계층은 모두 흑인들이고...
여행은 사업을 접은후 조금씩 다니고 있습니다.
여행을 다녀보니 정말 건강이 뒤따라야 되겠더군요.
좋은 포스팅이네요!
감사합니다.^^
몇년전이라고 하셨지만 아직도 생생한 기분으로 행복하시겠습니다.
내년에 계획을 해 보려는데 어느 계절에 다녀오셨는지요? 또 어느 계절에 가는것이 좋은지 조언 부탁합니다.
저는 1월에 다녀왔는데 그리 덥지 않더군요.
아프리카라 하여도 나라별로 기온차가 있으니 잘 조사하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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