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52)

[아프리카/나미비아여행] 국경지역으로 가다 들렸던 나미비아의 작은 원주민 마을 view 발행 | 아프리카
돌담 2014.02.12 06:30
지금도 우리나라 시골에서는 저렇게 나누어 먹는 곳이 많겠지요?
아프리카와는 좀 다른 개념이지만...
그리고 아프리카는 도시와 내륙쪽의 생활차이가 너무 커.. 마치 다른나라인 것 같았습니다.
저도 아프리카를 다시 찾는다면 옷가지를 꼭 챙길 예정입니다.
에구~ 옷에..신발에 많이 부족하네요~
부족한 것이 많은데
부족함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돌담님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에
나미비아의 원주민들
힘든 삶에도
천진스럽고
밝은 모습에 쉬어감에
감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힘든 삶이지만 표정은 밝더군요.
이런 모습은 아프리카 곳곳에서 느꼈습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휴일 맞으세요.
캄보디아 갔을때가 잠시 생각나는   우리가 보는것 보다 행복했나요
캄보디아에서는 베트남 아이들이 더 불쌍하더군요.
아프리카 아이들은 아무리 가난해 보여도 구걸은 하지 않더군요.
TV에서만 보던 아프리카 원주민의 삶을 이렇게 보니 특히 아이들을 보니까 마음 한켠 짠 하네요.
그래도.. 먹는 것에 대해서는 큰 어려움이 없어 보였고
표정들이 밝아 조금은 마음이 가벼웠습니다.
언제나 느끼는 감동이지만
흔히 후진국으로 알려진
가난한 나라 사람들의 얼굴에
언제나 미소가 넘치고
우리보다 더 행복해 보이니
웬일일까요?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물질적인 풍족함이 삶의 행복지수를 좌우하지는 않나 봅니다.
반갑습니다. 기러기님 ^^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원주민 머리장식빗질이 이상적 입니다... 님덕에 이국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야해님 ^^
편안한 밤 되세요~
형편없는 주방 용품들과   소년이 입고있는 찟어진 바지를 보니
가슴이 뭉클....눈시울이 뜨거워지는군요.
세상은 참 고르지도 못하지...ㅉㅉ
그래도 이곳은 처절한 굶주림은 없는 것 같았습니다.
가난하지만 표정들은 밝았고요.
고단한 삶의 단면을 봅니다
의식주 해결이 어려워보입니다
열악한 주거환경이 건강에도
좋아보이지않읍니다
그렇게 보였습니다.
그렇지만 관광객에게 손을 내밀지는 않았습니다.
아프리카를 가려는데 아직 가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비행기 타면 금새 떠날 수 있는데 돌아다니다 보면
갈 기회를 놓치게 되는데 언젠가 가게 될 겁니다.
여행기록을잘 보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를 가시게 되면 여행 기간이 길어질 겁니다.
아프리카의 매력에 이끌려서...^^
반갑습니다. jamesju_usa님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 보고 여행길에 여행길에 옷들을 가져가면 좋으리란 말씀에 공감이 갑니다.
약간의 구급약(연고 ,타이레놀등)도 도움이 됩니다.
약간의 구급약도 정말 필요하겠네요.
반갑습니다. JB님.. 화목하고 넉넉한 추석 명절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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