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52)

[아프리카/잠비아여행] 화원의 도시로 불리는 '루사카'의 원주민 시장 view 발행 | 아프리카
돌담 2014.03.09 06:30
잘 보아주시니 기분이 좋네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 같습니다.
기온차가 큰 요즘.. 건강 잘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시장의 모습을 보니 넘 열악한 환경 이네요..
저렇게 물이 고여 있는데 어찌 장이 서는지 이게 현실이죠..
시내에 비하여 너무나 비교가 되는 모습이지요?
이것이 일부 아프리카 원주민들의 현실입니다.
돌담님 잘 계시죠?
나마비아 구경을 너무 잘했습니다^^
잠비아도 기대됩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요즘은 어느 여행지를 계획하고 계신가요?
자유로님의 재미있는 여행담도 기대됩니다.^^
돌담님 멋진 구경 ~덕분에 잘 하였네요. 감사합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참는 마음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입니다
절제의 바다를 그어서 오톳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이치를 바로깨닫게 하는 수행입니다

노력하는 마음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입니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머리칼을 자르며 공부하는 스님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입니다

강직한 마음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입니다.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믿음입니다

선정된 마음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하는 고요함입니다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입니다

-옮긴 글-

봄을 재촉하듯이 수요일에 맞게
서서히 부슬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기온 변화가 심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겁고 행복한
나날들이 되시길 바라오며
살며시 다녀갑니다
좋은 글 소개해 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기온차가 심한 날씨에 건강 잘 유지하시고
편안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다시봐도 참 정겹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듬뿍내린 봄비.....
지금도 조금씩 내리는 산기슭에는 마른잎이
할일을 다한듯 새싹에 자리를 내어주는 섭리의
바꿈을 바라보며 들어와 님과 만니는 작품속의
세상은 그무엇보다 진귀하고 아름다움에 흠벅 취하여
머물다 갑니다.
바람이 많이부니 감기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넓은 땅과 자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개발을 못하는 이들에게
전통이란 것도 발전을 못하는 데 한몫을 하는것 같아요
그렇지만 순수하게 사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입니다.
우리는 그저 싸우고 물어뜯고, 사는게 힘든 세상이라~~
좋은 글과 사진 너무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싸우고 물어뜯고 사는 사람들을
인도나 아프리카에 한번씩 보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나 아프리카는 돈이 될만한 것들은 서구인들이 다 움켜지고 있더군요.
심지어 사막 깊숙한 곳까지...
감사합니다. 보람있는 나날 되세요.^^
재미있고 신기한 시장구경 잘하고 갑니다^^ ....
반갑습니다. 단팥빵님 ^^
그리고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저도 배낭메고 여행가보고싶네요
배낭여행에 빠지면 여행환자가 됩니다.^^
7시 반에 손님 초대해 놨는데
잠시 짬 내 들렀어요.
저녁 시간도 평화로우시길 빕니다.
바쁜 일상에서도 이렇게 교류도 하시고
정말 재미있게 사시네요.^^
이런 것이 인생의 참 행복이 아닐런지요.
감사합니다. 고운 꿈 꾸세요~
1주일 새 3번이네요.
사람 바글거리는 집에서 자란 사람이라
늘 사람이 찾아드네요.
손님 보내고 잠깐 컴퓨터 앞에 들어왔어요.
편히 쉬셔요.
노란망고는 마음대로 따 먹어도 되는가 봅니다. 신기하군요,
현지인들은 파란망고를 더 좋아했고
동남아여행 때 안 사실인데 파란망고가 더 신선한 맛이 있다고 합니다.
패트병을 이용한 놀이가
우리네 장기와 비슷해 보입니다.
장기와 비슷한데
아무런 글씨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잠비아 문명 도시이전에 저들의 고단한 삶도 보입니다
한편으로는 태평세월같은 넉넉함도 보이구요
세계 어느국가든 의식주 해결이 순탄하여야 인심도 좋을
것입니다

도심지역과 교외가 아주 딴 세상이었습니다.
이곳도 서구의 자본이 지배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보기만해도 힘이나네요 조금만 힘을 합하면 좋은곳이 될것같아요 깨끗이 할수도 있고 무한함이 느껴집니다 도움의 손길만 있다면 한번 가보고 싶어요
제가 잘하는 뭔가 도울수 있는 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홍길동6666님 ^^
아프리카는 아직도 유럽이 교묘한 방법으로 지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인가요, 악순환의 고리가 너무 단단해 보였습니다.
젊은 신기료장수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노랗게 익은 망고를 공짜로 얼마든지 먹을수 있는 잠비아에 꼭 가고 싶어 집니다.
언제쯤 갈수는 있을런지...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아프리카는 다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이번에는 그들과 좀 더 친해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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